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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스팀덱은 이제 궁극의 휴대용 JRPG 기기가 됐다”
https://www.pcgamer.com/the-steam-deck-is-now-the-ultimate-jrpg-handheld/
7:14 “소니는 비타를 죽이면 안 됐다”
https://www.engadget.com/vita-sony-editorial-rip-1400007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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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덱은 이제 궁극의 휴대용 JRPG 기기가 됐다
게임 세계에서 JRPG는 오랫동안 사랑받는 장르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제는 스팀덱이 이 장르의 팬들에게 궁극의 휴대용 기기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스팀덱은 발매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이전에도 여러 모바일 게임 장치들이 출시되었지만, 스팀덱은 그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자랑합니다. 그 결과, 이 기기는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JRPG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선택지가 되었습니다. 스팀덱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어 다양한 JRPG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팀에서 다양한 게임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기기를 통해 수많은 인기 작품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스팀덱은 편리한 휴대성을 제공합니다. 가볍고 손쉬운 조작으로 어디에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장거리 여행이나 출장 중에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기기가 되었습니다.
더구나, 스팀덱은 다양한 기능과 옵션을 제공합니다. 화면 크기 조절이 가능하고, 모션 컨트롤러를 사용하여 더욱 몰입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게임을 즐기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스팀덱은 더 이상의 JRPG 휴대용 기기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결론적으로, 스팀덱은 이제 궁극의 휴대용 JRPG 기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훌륭한 성능과 품질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과 옵션으로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JRPG를 즐기는 팬이라면, 스팀덱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면 만족스러움을 느낄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건 한술 더 뜰텐데;;;;;
왜냐하면은 에로게가 있어서;;;;;
리모트 머신으로 전락한 비타였지만
ps5 리모트는 지원안해주면서 숨통을 끊어 버리게 됩니다
업데이트로 해줄수 있었을텐데..
스팀덱 제목에 온간 ps비타 야구만하?
ps빠라서 뭔가 많이 아쉬운듯~
ㅋㅋ 소니도 생각이 있으니깐 중도 포기 했겠지
스팀덱이라고 뭐 다를까 ㅋㅋ 휴대기용이라고 하기엔 넘 커서 무겁고 들고 다니기도 불편 할것 같은데 ㅋㅋ
비타는 아마 그때 당시 스마트폰 게임들이 갑자기 치고 나와 휴대용 게임기 사업을 마무리 지으려 한게 아닌게 생각됩니다. 비타 발매즈음에 스마트폰에서는 퍼드가 나오고 역대급 매출을 찍기 시작했고, 이제 고성능 휴대기기의 시장은 마무리 된다고 판단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틀린 판단은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근 10년동안 스마트폰 게임이 득세하였고 여러가지 원인으로 시들시들한 지금에서야 다시 휴대용 기기가 빛을 보고 있으니까요. 아마 비타가 잘되었더라도 당시 소니 상황에서 10년동안 버틸 확률은 거의 없었을겁니다.
번역은 번역기인가요?
낭독은 TTS 인가요?
개인적으로 비타를 계속 업뎃 하고 차기제품도 나왔으면 DS 는 쉽게 눌렀을꺼 같은데 기기성능도 월등하게 좋았지만 모양도 이뻣음 DS 보다는 솔직히 DS류 기기들 3종류 정도 샀는데 전부 몬스터 헌터 하려고 산거지 DS가 좋아서 산건 아니니까 나같은 부류도 꽤 많았을꺼라 생각한다
이건 당시 상황을 고려 하지 않는 글인듯 이때 경쟁자는 스마트폰이었음 맛폰 가챠가 뜰때라 mp3가 없어지는 과정과 같았음. 스위치가 나오고 가챠에 질린 사람들이 늘어나 콘솔로 눈돌리기 전이었음. 당시 비타는 시장성이 없었음.
결과론적으로는 비타를 버리고 플4에 모든 걸 쏟아부은게 맞았음 다시 거치형 1인자가 되었으니.
psvita라 2세대 사지말고 1세대 사라해서 현재 1세대 소유중인데 3d(비타,ps1,psp)는 무난한데 에뮬레이터중 2d는 프레임이 안나오고 기겁함..
좋은 영상이다. 비타충들의 애환과 가려운점을 긁어주는 영상이었다.
비타보다는 삼다수 죽인 닌텐도가 좀…그러네요 킁..! !
Proton의 성능은 솔직히 거의 완벽에 가깝습니다.
문제를 일으키는건 안티치트 같은 윈도우커널을 요구하는 정도입니다. DirectX11은 거의 지원되고 DirectX12도 지원되고 있습니다. DirecrX9는 Wine3.0부터 완벽에 가깝습니다.
그렇다는건 안티치트따위가 없고 컨트롤러친화적이며 모딩까지 가능한 JRPG에게 있어 거의 최고라고 봐야할 듯합니다.
비타를 떠올린게 저 하나만은 아니었네요.
빈자리 바로 메꾸는격이 됐죠. 소니 이 멍충이들.
psvita 오리지날에 좀더 투자를햇어야햇는데
psvita tv 같은 개망작을 만들엇으니..
내 서랍에 잠들어있는 초기비타 한번 꺼내볼까 ㅎㅎ
지금 스위치가 하고 있는 콘솔과 휴대용의 하이브리드 기기는 사실 비타가 훨씬 먼저할수 있었음
근데 비타는 연결독만 만들면되는 간단한걸 안했을뿐더러 일부러 만들어달아놓은 tv연걀 단자마저도 의도적으로 막아놓음
심지어 나중에는 비타tv를 만들면서 다른 비타에는 아예 단자가 사라졌는데 비타tv도 팔아먹겠다고 더 먼저 가능했던 하이브리드 기기를 스스로가 망쳐버림
기승전 비타… 아니 제목이 스팀덱이면 스팀덱 내용으로 다루지 이건 뭔….
옛날에 비타 시절 소니는 플스 나우라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만들고 운용했는데 그걸 비타에 적용해서 발전시켰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도출할수있었을것 소니 윗대가리는 그냥 무능함 ㅋ
비타는 죽을만 하긴 했음..
비타로 나오는 게임들은 대중성을 얻지 못한 씹뜨억 게임의 전유물이었음
비타 자체가 스펙이 높지 못했기에 이식될 게임들에 한계가 있었고
들어올만한 게임들은 다 거기서 거기인 고만고만한 게임들 뿐이었지
과거 새턴이나 드캐가 망조 들었을때처럼 비타는 황혼기에 이르기도 전에
들어올 게임들의 라인업 부족, 기기 스펙의 한계 등 여러가지 문제에 봉착해버렸음
콘솔은 스펙보다 게임이 먼저다 라고 외치는 분들이 있는데
정말 근근웹 유저다운 말이다 라고 밖에 볼 수 없음
어느정도 기본적인 스펙은 갖추고 있어야함
본인이 어렵게 투자받고 몇년 간 힘써온 게임을 다 잘라내가며 썩은 퍼포먼스 속에서만 구동되게 잘라내는 게 즐거운 사람이 어딨겠음?
비타는 그렇게 버림받았던 것
그럼 혹자는 PSP는 왜 그렇게 인기가 오래 유지되었느냐 라고 물을 수 있는데
그건 정말 시대를 잘 타고 났다고밖에 할 말이 없음
당시 스펙업이 상대적으로 더디던 시절이었으니 PSP로 볼 수 있는 게임들의 퀄리티가 사람들에게 오래 용인되었던 것
비타는 대신 PSP와 PS1 게임들을 어떤 에뮬을 써도 따라올 수 없는 환상적인 네이티브 구동이 되는 에뮬머신으로서나 오래 명맥이 유지되었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나도 스위치라이트가 있지만 ps비타가 더 손이 자주 감… 휴대성은 비타가 더 좋은듯
스팀덱이 최고면 뭐하나…구할수가 없는데…
그래도 아직 하늘의 궤적은 없으니 비타는 버릴수없다
왜 이렇게 번역투로 말씀하시는지 알수 있을까요?
근데 스팀덱도 한패같은거 할수있나 스팀에 저런 일본겜들은 한글화 안해주는게 많아서
소니 바보 비타를 만들때 소프트용량의 한계를 없앳어야 햇습니다 비타용 소프트는 4기가에 국한 되잇죠 리미티드 이는 소니가 자체 개발한 메모리와 자체개발한 소프트웨어만을 팔기위함인거 같고 4기가라는 한계점에서 고용량소프트를 만들수 없고 이식도 불가해짐 이식작들은 용량을 낮추거나 새로만들어서 용량을 낮춰야 햇고 그나마 갓오브워는 소니의 플래이스테이션을 하드캐리 햇던 소프트라 그것도 조르고 졸라 특수하게도 고용량으로 내놓음 아마 비타 게임중 갓오브워만 고용량일거임 소니는 독점 작들도 꽤 많은데 이런 소프트웨어용량을 한계 때문에 못나옴 그러다 3ds가 뉴3dsxl로 업그레이드하며 큰화면으로 내놓고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게 대량 으로 다양한 게임들을 선보이자 매출에서 차이를 보임 결국 게임기 매출은 소프트웨어가 재밋는게 할게 잇느냐 인데 비타는 별로 할게 없습니다 철권 태그라던가 갓오브워3 이런인기작들이 이식되엇다면 몰라도 하드웨어는 뛰어나나 소프트웨어 용량 제한으로 자율적이고 다양한 플랫폼의 소프트웨어 위 부재 여기서 닌텐도3ds에서 깨진거임
스위치 초반에 '이게 인디게임 전용기기냐? 이식작들은 왜 다 퀄리티 다운이냐?' 하면서 많은 이들이 불평거렸지만 결국 대다수의 사람들은 기꺼이 그것을 사서 즐겼죠. 코어팬들의 불평은 더 좋은 무언가를 외치지만 결국 그게 전부가 아님은 DS나 3DS 때 이미 증명되었다고 보여지네요. 소니가 좀 더 많은 지원을 가했다면 현시장의 꽤 많은 지분을 비타가 가지고 있었을 수도 있는데… 이젠 그걸 스팀덱이 다 냠냠하다니. 역시 미래란 정말 알수 없는거 같습니다..
비타를 죽인 건 의도적이었고, 비지니스 관점에서도 최악이었음. 소니 그들은 항상 미래의 자산을 팔아서 현재를 매꿔왔음. 자신들의 휴대용 시장의 미래를 팔아먹고 유저를 기만한 것임. 그리고 이러한 경향은 현재에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음. 오히려 이러한 기조가 강화된 느낌임.
크큭 역시 비타
비타 스위치 플스 다 가지고 있다가 비타 아는동생 줬음 ㅜㅜ 안해서 ㅜㅜ
환상속의 동물 스팀덱…ㅜ 넘 갖고 싶어…ㅠ 스위치 그만 쓰고싶다…하
사실 비타 정도 크기와 무게가 휴대용에 가장 잘 맞는다고 봅니다. 3DS도 좋지만, 전 비타가 좀 더 좋네요. 소니가 옛날에 이미 실패한 독자규격 안 쓰고 좀 더 포용적인 자세로 나갔다면 어땠을까 하네요. 비타 플랫폼의 후속작이라면 전 스위치보다 좋아했을 것 같아요.
페르소나 머신의 부활이다
다른 건 모르겠고 터치스크린이 게임적으로 주는 감동은 거의 없던데…아니지 전혀 없던데 ㅋ
7:28 시대가 바뀌고 기업이 사업각 보이면 신규 기기도 도입하고 하는거지 ‘행복한 기억’같은 소리 하면서 수명주기가 끝난지 한참된 게임기를 10년 뒤에도 지원해야 한다는건 솔직히 땡깡 아닌가 포스팅한 기자 본인도 2015년 이후론 일년에 한번 꺼내서 해봤을까 신규 비타가 나왔어야 했다? ㅋㅋㅋ 결과론적이지만 스위치랑 정면승부 안한것만으로도 비타에 대해서 만큼은 소니의 판단이 옳았던 거라고봄
작은 화면으로 즐기는 게임의 맛이라는 건 또 다른 재미가 있지요. 그러나 하드웨어 지원을 포기하면 그 하드웨어로 즐길 수 있는 건 점점 찌그러지죠…
비타 진짜 이뻤는데ㅠㅠㅠㅠㅠ
비타를 계승하다니… 폭망 플랙 아닌가? ㅋㅋㅋ
으악! 플스충들이 열폭하는 소리가 들린다!
애플이 휴대용 게임기 만들면 잘 만들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