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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고스트 오브 쓰시마가 180개 지역에서 출시하지 않았는데도 갓 오브 워를 누르고 가장 많이 플레이된 플스 PC 게임 2등에 오르다”
Ghost of Tsushima Becomes the 2nd Most Played Playstaion PC Game Beating God of War despite not releasing in 180 countries
byu/GAMESMARKYT inpcgaming
Ghost of Tsushima just became the biggest Single Player PlayStation debut on the Steam platform surpassing God of War.
byu/Turbostrider27 inGames
1:59 “검은 신화 오공 – 공식 위게임 이벤트 트레일러”
Black Myth: WuKong – Official WeGame Event Trailer
byu/YasuhiroK inGames
6:23 “스팀 추천은 pc 게이밍 최고의 파트다”
https://www.thegamer.com/steam-recommendations-best-part-pc-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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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블레이드, P의 거짓, 검은신화 오공 삼위일체 – 한국 신화 게임을 달라 외
한국은 수많은 멋진 게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한국의 신화를 소재로 한 게임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스텔라 블레이드’, ‘P의 거짓’, ‘검은신화 오공 삼위일체’는 특히 주목 받는 작품들입니다.
우선 ‘스텔라 블레이드’는 우주를 배경으로 한 대규모 오픈 월드 MMORPG 게임으로, 풍부한 스토리와 다채로운 캐릭터, 그래픽 등으로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고대 신화를 바탕으로 한 설정과 퀘스트 등으로 플레이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P의 거짓’은 한국의 전통적인 용(龍) 신화를 소재로 한 MMORPG 게임으로, 유명한 신화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퀘스트와 다양한 용 캐릭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들이 신화의 세계를 경험하고 탐험할 수 있는 장면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검은신화 오공 삼위일체’는 중국의 고전 소설인 ‘서유기’를 바탕으로 한 게임으로, 다채로운 캐릭터와 전투 시스템, 그래픽 등이 눈에 띄는 작품입니다. 특히 이 게임은 다양한 한국 신화와 중국 신화를 결합한 설정으로 한국의 신화를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신화를 소재로 한 게임들은 그 몰입도와 흥미로운 설정으로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더 많은 한국 신화를 바탕으로 한 게임들이 선보이길 기대해 봅니다.
중국에 엄청난게 많았지 스스로 다 불태우기 전까진
중국문학기반 게임으로 제일 유명한게 삼국지아닐까요? 삼국지게임처럼만 나와만 줘도 뭐…
고오쓰 실제 역사대로라면 원나라 고려 연합군한테 쓰시마애들 반나절만에 전멸당하지 않았나? 김방경이 선봉장이었던걸로 기억함. 임진왜란 당시 전쟁을 한 번도 안 겪어본 조선군과 전국시대 워베테랑들의 싸움처럼 그당시 고려는 여진, 거란, 원나라 전쟁을 차례로 겪어 병사들 수준이 장난 아닌 상태였고 일본애들은 전쟁 한 번 제대로 못해본 상태였지..
마지막 기사(?) 에 글쓴이라는 사람은 본인이신건가요? 번역해서 가져오시는건 알지만, 혹시나 해서 물어봅니다.
피구라 제작사에서 영상기술 홍보용이었나? 착호갑사를 소재로 한 영상이 화제였죠.
한국 문화관련으로 만들면 최대 소비국 중국이 또 자기들 문화 빼앗는다고 광광거릴듯.. 그걸 무시해야만 만들수 있는 컨텐츠이지 않을까싶네요.. ㅜ
중국의 게임이 엄청나게 발전하는건 맞지만 그와 별개로 게임판에선 성공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긴 합니다.
개념있는 게임사가 좋은 게임을 만들면 게이머에겐 좋은 일이지만 중국 그 자체가 문제라서요.
중국의 인지도와 점유율이 올라갈수록 특유의 갑질과 망나니짓이 더욱 심화되서 게임판 자체를 뒤업을 확률도 커집니다.
게임판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중국은 게임에서 철저하게 소비 시장이고 명성은 없는 나라이길 바라네요.
한국 일지매 전우치 홍길동 조선시대 주인공으로하지
모바일에 미친 한국 개발자들 절대 안만들어
풍부한 전설담이 있지만 본인들 문화를 전부 부숴버린 중국…
이순신을 모티브로한 해양 소울류 오픈월드 만들면 어떨지
중공과 엮지마라. 개역겨우니까.
타키 넣을게
중국은 민담 문화가 없습니다.
본인들이 다 파괴했거든요
p의 거짓을 출시한 네오위즈는 훨씬 그 이전에도 DJMAX라는 리듬겜을 꾸준히 콘솔로 출시해 왔었음
손오공? 😑
한국 중세 역사 소재?
한국인도 줬도 모름. 한국이들 99%는 한국 역사와 문화에 개 무식함. 아직도 식민사관이 만든 침략 많이 당해서 한의민족이네라는 개소리를 하고다님. 여기 댓글에도 있음. 한국이 침략 많이 당했다는 게 왜 개소린지는 염병 길어서 생략. 내가 국뽕스러우면서 중국 자극하는 역사교육적 소재 추천해줌.
1. 고수 전쟁 (수문제)- 수나라는 북방 이민족들이 남하하며 중국내 군벌을 이룬 5호 16국 시대 이후 선비족(기원지가 고조선의 내륙으로 부여와 그 유적과 유물이 대동소이하다.)의 일파인 유연족이 중국을 통일하면서 세워진 국가다. 중국인들이 '강한성당'이라며 자신들이 해외 국가 원정 전쟁을 승리한 시대를 대단한 시대로 평가한다. 한무제가 흉노 축출한 업적 때문에 엄청 대단하게 평가 받는다. 이전 중국을 통일한 한고조 유방이 흉노 조져 보겠다고 깝치다가 뒤질뻔한 거 여자와 막대한 조공을 댓가로 겨우 살아나며 한나라는 흉노에 굴욕적인 역사를 살아왔다. 당시 실제 기록으로 한족 기병 100기가 흉노 기병 1기에 털렸다. 전혀 과장이 아니다. 중국이 지들 자랑을 과장을 잘하지만 굴욕을 줄이면 줄였지 과장할리 없다. 물론 맥락적으로 현재의 몽골 고원이라는 고지대 환경탓에 한족 군대가 디버퍼 먹은 건 있지만 그거 아니라도 개활지에서 북방 유목기병과 전투력은 언제나 차이가 심했다는 기록은 이후 시대에도 다수 있다. 그리고 당나라(수나라를 이은 유연족 군벌의 국가)가 해외원정 전쟁 승리가 있어서 높게 평가 받는 시대다. 수나라 이야기 하면서 왜 이렇게 한나라, 당나라 이야기를 길게 하냐면, 이 수나라가 가호수 기준으로 당나라 보다 적었던 적이 없다. 서양 중국사 학자들이 중국사 최고의 리더로 뽑은 인물이 수나라 문제이다. 수나라가 당나라 보다 강성했던 국가 맞다. 참고로 수문제의 치적 중 하나는 귀족인 유연족들을 견제하기 위해 만든 출신을 따지지 않고 인재를 뽑는 제도인 과거 제도를 최초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정말 명군이다. 통일은 물론 주변 이민족 굴복 시키는 군재도 탑이고 내치도 엄청나게 뛰어났다. 도덕적으로 완벽했다. 그러니 서양 중국사학자들이 최고의 리더로 꼽지. 그러면 이 중국황제를 왜이렇게 뛰어주느냐? 얘가 고구려에 50만으로 쳐들어왔다가 개털리고 후대에 절대 고구려는 침략하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 죽는다. 수차례 전쟁을 치뤘다. 핵심 포인트. 타국가는 물론 중국인들도 줬도 모르는 이 대단한 황제를 아주 제대로 홍보하며 알릴 것. 굳이 짜치게 고구려 대단했다고 설명하는 거 보다. 이렇게 아주 객관적인 역사 사실로 몰입하는 이야기가 된다. 굳이 적을 악당으로 만들 필요없다. 있는 그대로 대단하게 그려라 그래야 고구려가 더 대단해진다.
2. 고수전쟁(수양제) – 얘가 개ㅄ으로 취급받는 황제다. 살수대첩이다. 살수대첩 설화때문에 수공으로 이긴걸로 착각하는데 그런 거 없다. 강건너는 적을 개작살을 낸 거다. 당시 후퇴를 하면서도 상당히 규율을 잘지킨 준수한 군대였다. 당연히 주변 이민족 다 복속시키고 끝판왕 고구려 치러오는 건데 약한 군대였겠냐? 강군이지. 후퇴도 그냥 아무렇게나 도망가는 거 아니다. 그럼에도 개작살 났다. 수나라가 당나라 보다 가호수가 적었던 적이 없다고 말했지? 1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100만 이상의 병력을 동원했다는 기록 중 다 개소리 취급이지만 3가지는 진짜라고 전문가들도 평가하는데, 그게 전부 중국이다. 당연하다. 과거 중국은 인구나 경제력으로 세계의 1/3을 차지하는 국가다. 모 일본 사학자는 동양뽕으로 송나라가 세계 경제의 절반을 차지했다는 주장까지 한다. '불야성'이란 단어가 송나라에서 나온 말이다. 당시 세계에서 가난한 지역이던 유럽과 비교하면 문화 수준차가 심하던 때다. 100만이란 수는 그 이원이 다 출발하는데만 1달이 걸리고 그 군세가 지나가면 작은 도시하나 정도는 증발해버린다. 약탈이 아니라 돈 주고 물자 수급하는 것만으로 그 소도시의 경제가 쪽빨려서 그 도시 사람들이 물자를 팔고 번돈으로 다른 곳으로 이주를 해버릴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얼마나 어마무시한 건지 알겠나? 100만이란 수는 동원할 수 있어도 동원하면 안 되는 수다. 군수 물자가 엄청나게 더 늘어나기 때문에 비효율적인 일이다. 그래서 고구려에 진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수양제가 대운하를 완성하는데 이건 업적이지 국가 거들낸 잘못된 일이 아니다. 과거 사서에 다 이건 칭찬한다. 쌩으로 맨땅을 판 게 아니라 지류들을 이어서 만든 거다. 여튼 수나라 국력이란 이 100만이 넘는 병력동원만 봐도 알 수 있다. 여튼 을지문적의 영웅적 이야기들. 고건무?인가 왕자가 평양성으로 2만을 끌어들여 400으로 작살낸 사실들만 다뤄도 된다.
3. 고당전쟁 – 앞에 '강한성당'이야기를 했다. 당나라 최고의 황제를 이야기 하자면 이세민이다. 그런데 이 새끼는 좀 거품이 있다. 무능한 건 아니지만, 실록의 자기 기록을 고친 의혹이 있고, 실제 보다 자신을 포장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러니 고구려에 져서 퇴각할 때, 뒤지기 싫어서 습지 뻘밭을 지나서 갔다. 그 덕에 말이며 병사며 많이 죽어나갔다. 최근 중국 사극에는 고구려 원정 실패를 겨울의 추운 날씨 때문인냥 개소리를 한다. 그 이유 때문이면 가기 편한 도로로 가지 습지로 내빼는 ㅄ짓은 왜 했겠냐? 주필산 전투라고 고구려가 대패한 전투도 있다. 당시 고구려의 평양파와 국내성파의 정치 싸움도 스토리적으로 좋은 소재가 된다. 전쟁전 돌궐 막사에서 고구려와 당의 사신이 맞닥뜨리는 장면, 고구려와 당이 거란(키탄)족의 소유권을 가지고 분쟁하는 장면, 전쟁시작이 당이 동원한 돌궐군이 무역상으로 위장해서 거란영역을 지나 고구려의 일부이던 거란의 뒤통수를 치는 장면은 너무 연출적으로 쩔 것 같지 않나? 스케일 장난아니다. 연개소문은 송나라 때 만들어진 경극에 칼 5자루로 비도술을 펼치는 인물로 그려진다. 당시는 송나라가 거란에 한창 털릴 때라 거란인이라 잘못된 오류가 있긴하다. 여튼 이것도 현대 감각에 맞게 잔뜩 멋있게 대마왕스럽게 그릴 필요도 있다. 대마왕이라니 이상하지만 이런 게 클리쉐 덩어리 보다 훨씬 서사적으로 재미있을 것 같다.
길게 쓰기 귀찮아졌다. 내가 쓴다고 이게 얼마나 현실이 되겠냐?
한국의 단군설화를 게임으로 합시다. 아마 전 세계의 모든 퍼리충들이 한국이란 나라에 기꺼이 어마어마한 돈을 쾌척 할 것이 틀림 없습니다!!
일제시대 대한민국 식민지
배경으로 많은 게임들이 만들어져야 한다
우리가 도박게임만 만든것처럼 서양애들이 PC겜 PC영화만 만드는 이유는…..
능력이 조금 부족해도 저런거 한다고 하면 안짜르거든요.
저런거 한다는데 뭐라하는 투자자나 관리자는 자리보전이 힘들어요. ㅎㅎ
한국에는 퇴마록이라는 기가막힌 IP가 있음 게임이고 넷플릭스고 각만잡고 만들기만 하면 터트리기는 충분함 오징애 게임 정도로도 저정도인데.
검은신화오공 중국겜인데 삼위일체가 먼말임?
pc게이밍이 잘모른다는 놈도 스팀쓰고 pc게이밍 간접체험하는 거보면 역시 게이브가 갓이였구만
조선시대 배경 블러드본이라든가….
어떤유저는 스팀을 찬양하는간가 그 들은 모든겜에 20%수익을 먹는회사라던데 개발사들 그로인해 버는거 바닥 이걸알고 친찬이던 머던하길…
셜록홈즈 같은 추리물이나 잠입류 게임
검은신화 오공 플레이영상이 예전에 공개 됐을 때만 해도 당시 우리나라 여론은 이젠 싱글겜도 중국에 밀리는구나 생각했었지. 근데 최근 p의거짓, 스텔라 블레이드가 기대 이상으로 잘 만들어서 안심이 됨. 마음 먹으면 이 정도 할 수 있다라고 증명 했으니까.
선덕여왕 드라마에서 나온 화랑들 처럼 게임화 하기 좋은 것도 분명 있거든요…한국에서도 게임으로 만들 소재가 많은데 워낙에 만화나 애니화된 게 없고 사극도 한정적이어서 아쉽습니다. 화면에 채워 넣을 요소가 너무 빈약해서 고증이라고 부를 만한 것도 없죠. 한국의 고고학자들이 할 일이 많습니다.
갠적으로 호환을 배경으로 나온 게임 해보고싶음 고퀄리티로 ㅋㅋㅋㅋ
섬네일 왜이렇게 무섭지 ㄷㄷ
코로나 사태 동안 돈맛을 보니까 개발자라는 것들이 되게 건방져졌음. 즈그들이 뭔데 남을 가르치려 들어ㅋㅋㅋ
고스트 오브 쓰시마는 뭐 말할게있나요? 진짜 잘만든겜인데.. 알사람은 다알지.. 근데 사실 나 예약구매하고 안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더스3 가 가로막았다……..
검은 오공 중국게임이라 존나 안땡긴다
땅덩이 작은 한국은 많은 전란과 내전으로 인해서인지 역사가 많이 유실 된것도 있겠지만…솔직히 한국신화나 고전이 컨텐츠로 만들꺼리가 없음…내가 게임사 투자자라도 뜯어말릴듯
똥텔라블레이드할빠엔 명조함 명조사전예약자만 4천만명가까이 되는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스독점이랑비교가안되노
근데 한국신화 기반ㅍ게임ㅍ나오면 중국 애들 지들 꺼에서 나온거다 뭐다 복장도 중국풍이다 발작할 거 같은데 ㅋㅋ
싶업이 저번 만우절날 거짓말처럼 전해준 "어반 판타지 게임"개발 소식도 더 기대됩니다
중국 역사인 삼국 얘기로 먹고 사는 코에이도 있는데 뭐.
일본 애들처럼 남에꺼 좀 써도 됨. 걔들도 그러는데..ㅋ😂
여러분이 좋아하는 한국 역사배경겜은 다 리니지행이랍니다. 걱정마시고 리니지라이크를 즐기시면 됩니다^^
흠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컨텐츠를 만들어 내기 어렵다고 줄곳 생각했고 못만드는 이유 쓰고 있는데 쓰면 쓸 수록 만들 수 있을 거같은데… 조선 이전은 기록이 많이 없고 조선은 중앙집권에 완변한 통제 국가라 주인공이 뭘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고 거거에 지역이 너무 좁기도 하고. 그런 조건을 감안해도 만들 수 있을거 같은데 나도 글쓰지만 나말고 누가 썼으면 좋겠내 ㅋ
임진왜란이 안되는 이유가 있음. 한중일 역사전쟁 시작임. 중국은 한국무기 다 지들거라고 하고 승전도 다 명군공이고 조선은 한거 없다고 할거고 일본도 조선군승전은 판타지고 이순신은 과장됐다고 할거임. 일본애들이 보는 이순신은 수송선이나 털다가 시마즈에게 죽은 장수임. 이순신비하가 아니고 일본 유튜브보면 이런 댓글 많음.
이미 중국 게임 회사들이 만듦새에서 한국 회사들을 뛰어넘은 건 기정 사실에 가깝고
동시에 세계 시장 이해와 공략 수준도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 정면승부하는 건 힘듦
한국 기업들이 과거의 영광이 취하지 말고 새로운 활로를 찾아서 활발하게 움직였음 좋겠다
뭐 그렇게 안 하더라도 이번 P의 거짓, 스텔라 블레이드 같은 사례가 보여주듯 시장이 그렇게 하게 만들 거긴 함
게임 만드는 근본력을 끌어올려야 한다
결국 PSN강제는 아무영향 없었고 소니가 원하던대로 됐네.
불매충은 그냥 겜 살돈 없는 거지들 아니었을까? 영원히 불매하길
호랑이 형님 게임으로 만들어달라…
사무라이나 닌자 같은 개간지가 없어서 우리나라나 짱깨로는 게임 못만듬 😅
헬다가 먼저 제꼈을 걸요..
맞다이 1:1 버그나 수정해라 소니야..
맨날 역사 문화 지키자고 입에 거품물고 말하는 사람들이
게임같은건 절대 안만들더라
실제로 사무라이가 게임이나 영화 같겠냐고
고증좀 무시하고 재밌게 만들면 되지
고증틀리면 광견병걸린것마냥 ㅈㄹ하는것도 문제임
가상을 배경으로 해도 좋을 듯 신라가 아니라 고구려가 삼국통일을 했다면? 그런 내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