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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알바: 와일드라이프 어드벤처와 섀도우 택틱스 무료 배포”
https://store.epicgames.com/ko/
0:25 “스퀘어 에닉스는 2022년 팬들을 실망시켰다”
4:41 “스퀘어 에닉스는 그들 멋진 jrpg들을 죽음으로 내몰지 마라”
https://www.thegamer.com/square-enix-jrpgs-valkyrie-elysium-diofield-chronicle-dungeon-encounters/
9:48 “택틱스 오우거: 리본 웹진 리뷰 – 미칠듯한 하이 퀄리티의 리마스터”
https://opencritic.com/game/13974/tactics-ogre-re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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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에닉스는 가장 유명한 일본의 게임 개발사 중 하나로, 수많은 인기 JRPG (일본어 롤플레잉 게임) 타이틀을 선보이며 게임 팬들을 매료시켜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 일부 팬들은 회사가 전통적인 JRPG를 존중하지 않고 폐기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택틱스 오우거 리본’의 재발매에 대해 논란이 있습니다. 이 게임은 스퀘어 에닉스의 인기 JRPG 중 하나로, 전략적이고 깊이 있는 전투 시스템으로 유명합니다. 그러나 최근 스퀘어 에닉스는 이 게임을 모바일 플랫폼에 재발매하며, 일부 팬들은 이로 인해 게임의 원래 정신과 퀄리티가 훼손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물론 회사는 새로운 시장과 플랫폼에 발을 내딛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팬들은 전통적인 JRPG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를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스퀘어 에닉스는 계속해서 자사의 게임 타이틀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논란은 그들이 그 전통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결론적으로, 팬들은 스퀘어 에닉스가 전통적인 JRPG를 버리지 않고 존중하며 발전시키는 것을 바랍니다. 이 회사가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택틱스 오우거 리본’ 같은 클래식을 영원히 존중하며 발전시켜 나가길 기대합니다.
며칠 전 나온 포스포큰도 그렇고 투자 대비 성과물이 영 아니어서 제작사 보니 스퀘어 에닉스 작품이던데 사내 환경이 게임에 집중되고 있지 않군요 파판7도 얼마나 우려먹는 것인지.. JRPG 명성도 같은 최근 스위치 환경에서 유저들한테 호평 받는 모노리스 소프트에도 밀리는 듯합니다
나이드니까 JRPG는 못하겠음… 어릴 때는 꽤 멋지다고 생각한 이야기나 캐릭터들이
너무 유치하고 오글거림… 전반적으로 중2 감성이 깔려있다고 할까..
일단 눈크고 애니메이션 타입의 캐릭터가 잔뜩 나오는 작품은그냥 거르는 편..
어릴 때 해야 재미있는 게임이 많다는 걸 알고 그때 할껄 하고 후회하는 작품이 많아..
오우거택틱스 리본은 진짜 하~ 진짜 비싼데 게임 퀄리티는 모바일 보다 후짐 스토리 후짐 / 전투 후짐 / 그래픽 후짐 다 후짐 장점이 단 한개도 없는 게임 가격이다로 저렴하면 참고 할거 같은데 가격도 진짜 비쌈
전 그래서 ff7 리메이크가 굉장히 불쾌 했어요.
성공한 ip를 가지고 추억팔이해서 편하게 돈 벌어 보겠다는 속셈이 너무 뻔히 보여서…
파판7 리메이크를 에픽 독점으로 내놓은건 진짜… 정말 하고싶었어도 참았다 스팀 나올때까지
풉… 지나가는 개가 다 웃겠네 솔직히 컴터 업글하는 거나 플스5 엑박 시리즈s 새로 기변하는거보다 스위치 기변하는게 더 싸게 먹힙니다… 하드웨어 업글 하는건 쉬운줄 아나 …스퀘어도 계산기 다 두들겨 보고 하는건데 그 놈의 감나라 배나라…
자기 자신을“글쓴이”말고“저는”이라고 하는게 어떨까요?그것만 빼면 영상 내용은 아주 훌륭하네요
발키리프로파일2를 다시 내주지…
스퀘어 에닉스의 가장 큰 문제는 인형같은 캐릭터 조형과 소년만화 영화판 같은 어색한 연출로 점철된 그 빌어먹을 시네마틱 비쥬얼 집착증이다.
돈은 돈대로 쓰고 게임의 재미는 나날이 떨어지는 짓거리는 파판7, 8의 공전절후의 2연타석 흥행의 기억 때문이겠지만
그 2연타석 흥행의 비결이 시네마틱 비쥬얼이 일궈낸 성과가 아님을 대체 언제까지 눈치채지 못 하는걸까?
이것저것 잘 못하겠으면 스타오션을 가져와서 니들이 자랑하는 비쥬얼을 끼얹든가.
그리고 그놈의 '파이널'은 대체 언제 끝나는데. 맨날 파이널이라면서 파이널이 끝이 안남…
난 제발 그 과한 일본 특유의 연기를 좀 다운시켜줬으면 좋겠다…
스퀘어에닉스 망하기전에 파판6 리메이크는 꼭 좀 해줬으면 합니다.
마도아머진격 오프닝을 포함해 지금의 기술로 보고 싶은 이벤트들이 너무 많아요. ㅜ_ㅜ
스퀘어 에닉스 게임 다작하고 자꾸 망하는데 좀 집중좀 해서 잘만들었으면 좋겠음
발키리 엘리시움은 신작이니 그랬다해도 택오는 62,000원에 파는건 노양심아니냐…스쿠에니야…
스퀘닉 = 추억팔이 끝
그나마 잘 뽑힌게 14고 콘솔 넘버링 넘어가면 6,7,10정도 가야됨 12 13 15 병크 나란히 터뜨림
15 예구하고 스쿠에니겜 절대는 안 삼
지금은 단종된 카오스 링스 나올 때 존나 재밌게해서 아이폰 사달라고 부모님 졸랐었는데 그 폰겜만도 못한 수준으로 나오는거 같음
발키리 프로파일이나 프론트미션도 독특한 시스템으로 팬층을 확보한 게임인데
멀쩡한 IP로 자기 게임들 개성을 더 발전시키는 쪽이 아니라, 애매하게 장르를 바꾸거나
어설프게 다른 인기작들 흉내내려다 거하게 말아먹고 IP 숨통을 끊어버림.
택틱스오우거도 인게임 캐릭 그래픽좀 제대로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화면 좌우로 회전시켜줬어야 했죠 그저 구게임들 리마스터만 해서 쳐 나오는거 욕나오네요
파이널판타지 드래곤퀘스트 빼곤 아무것도 안남는 게임사… 택틱스 오우거라도 잘되서 후속작이 나오길..
드래곤퀘스트 11과 비교해보면 올드함을 지키면서 재미있는 jrpg도 충분히만들수있다는 반증인데 얘들 문제가
구작 리메이크나 리마스터 이식이 완전개판입니다 추가요소 다 빼버린 파판 픽셀리마스터도 그렇고
이번 택틱스오우거도 4k지원도 안되는 psp의 pc버전이고
그냥 구작 발매해줄테니 사라 같은데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캡콤좀 보고배웠으면 좋겠네요
예구한거 배달왔던데 빨리 집에가고싶다..
FFT 리메이크 내주라… 스퀘어야
에픽스토어에 올리면 결제수수료만 받는수준이라..코어층이랄만힌 쪽에서 바짝 땡기고 장기간 파는건 스팀에서..같은느낌인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유산과 PC에 점철되서 3-5년에 겨우 1개 게임을 제작할까 말까한 다른 대형 스튜디오들 속에서 AAA게임과 인디같은 소규모 게임들을 조화롭게 매년 꾸준하게 발매하는 스퀘어에닉스는 분명 여타 제작사보다 돋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괜찮은 게임 하나 발매했다고 몇번을 울거먹고 메타점수에만 현혹되서 방만해진 요즘 게임판에 스퀘어 에닉스에 대한 일정부분 비판은 필요할 지 몰라도 비난을 하기에는 가혹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추억팔이의 대표주자는 게임패스 아닌가? 게임패스 기대작이 뭐가 있지 스타필드? 달랑 하나
최근에 너무나 높은 대형 게임이 돈과 시간을 먹는 하마라고 하고선, 스위치의 낮은 하드웨어가 발전의 발목을 잡는다고 하고. 리뷰어들의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지….
너무나 특정층만을 지지 하는 겜 제작 환경이 바뀌지 않는 한 가능성 제로임
물론 캡콤은 너무나 잘 하고 있음 글고 스퀘어는 파판 14인가 겜을 첨 구매하고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너무 뼈저리게 느낌
한국에 3N같은 회사임 이 회사가 바뀐다는 소리는 더이상 사람들이 개니지 안 한다는 소리와 똑같은 소리임
과거 롬팩 시절 같은 소문을 기대하기엔 나오는 게임들 전체의 양이 많기도 하고 다른 게임들도 많아져서 취향이 남다른 유저들이 아닌 이상. 그런 게임들은 간단하게 찾아보기는 오히려 더 어렵습니다. 잡지의 존재는 거의 희박해져버렸고 대세는 온라인이지만, 이 온라인 마저. 충분한 이야기거리가 될만한 작품이 아니면. 시간도 체력도 적은 게이머들도 선택지를 넓혀놓을 무언가도 적지요. 대형 제작사가 자사의 게임을 흥보도 하지 않고도 충분히 먹히긴 커녕. 오히려 묻히기가 더 쉬울 정도로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는 건 도대체…
택틱스 오우거 리본이 성공하면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도 다시 나올까 궁금합니다. 아쉬운 부분들이 좀 많지요… 보유 가능 유니트의 숫자가 너무 적어서 오리지널(PS 1버전) 기준으론 유저가 직접 육성할 캐릭터의 여유도 매우 없었습니다. 게임 장르 특성상 스스로 유닛을 여럿 키워서 상황에 맞는 유니트를 출격 시켜 자신이 키운 캐릭터들로 승부를 거는 재미를 거의 누릴 수 없었으니 말이죠… PS1 버전에선 육성 가능한 캐릭터가 실질적으로 1~3 밖에 없습니다.(…) 게임 하다보면 들어오는 네임드 캐릭터들에 게스트 캐릭터나 출격 인원에 제약이 가해져서 그 이상의 캐릭터를 육성할 엄두가나질 않게 되었기 때문이죠…
거기에 특정 클래스들의 실제 육성시 효율이 나빠서 개선을 많이 해줄 필요성을 느끼는 점도 있습니다.(궁수나 용기사는 손을 좀 봐야 했죠.) 캐릭터도 클라우드는 손을 좀 더 봐줘야 하지 않나 싶은 등. 육성을 해도 강한 네임드들을 따라가기가 힘든 점도 아쉬웠고 이식작에서 조금씩 차이점이 추가 되거나 다른 작품의 캐릭터가 등장하기도 했는데 이런 변경점들이 쌓이다보니 PS1 버전과 다른 이식작에서 나온 차이점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쌓였고 이런 걸 다 마무리한 정식 한글 파판택을 보고 싶기도 하니…
스퀘어에닉스 게임들이 거진 jrpg인게 문제지 현시대에는 jrpg를 매니아층 아니고는 지루하다고 느끼기 쉽고 콘솔로는 더 강력한 그래픽의 역동적인 모션을 보면서 박진감 넘치게 겜하고싶은데 아무리 그래픽이 좋아도 jrpg는 정적이면서 지루한면이 없지않아 있으니 한계가 있음
그나마 휴대용이 그 지루함이 좀 덜하고 스위치가 어마무시하게 팔려서 판매량도 다른쪽보단 기대할만하고 스위치에 맞추면 그래픽쪽으로는 비용절감 플러스 욕 덜먹어도되는 장점까지 있으니 얘네들도 어쩔수없는 선택인거지 뭐
발키리 엘리시움은 좋게 봐야 평작 수준인데 그에 걸맞는 평가랑 성적, 인지도인 것 같은데..
어차피 요즘은 스퀘어꺼 게임 기대 1도 안됨
영상보고 디오필드 클로니클 스팀에서 검색해봤는데 최근 평가가 대체로 부정적이 던데요ㄷㄷ
스퀘어는 지금 딱 유비소프트 일본버전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데 과거의 영광에서 못 벗어난 아재팬들 때문에 지금도 은근 올려치기 당하는듯
요즘 맛탱이 안간 대형 게임사들이 없다고 하지만 일본 대형게임사들은 특히나 심한거 같아요. 시대적으로 뒤쳐지는 퀄리티랑 발적화에 미친 가격.. 인생작이 파판7인데 스쿠소에서 스쿠에니로 바뀌고 해본 겜들이 손에 꼽아요. 이렇게보면 캡콤이 정말 대단한 회사네요.
스위치는 만악의 근원 시급히 사라져야 할 콘솔 ㅋ 마리오 기타등등 닌텐도 프렌차이즈는 모바일로 이동하기 바람 ㅋ
구작HD 리마스터와 파판7과 파판10 X-3 보험만 믿고 발매하는듯
가격도 돌아 쳐먹은건 덤이고
최근에 발매한 스퀘애니 게임이 저렇게 많았다고??????????
능력은 있는데 병크.
라는 느낌이군요.
추억팔이로 연명하는 회사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