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Korean Pulse

Menu
  • Home
  • Blog
  • News
  • Categories
  • About
  • Contact
Menu

쉽게 사랑이라 착각하는 사람들 🚨주목🚨 단계만 잘 거쳐도 안정된 사랑을 할 수 있다?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9 회

Posted on May 16, 2024 by Pulse



방은희의 뼈저린 외로움의 이유!
딸에게 애정을 주지 못했던 아버지의 영향 때문?
관계에 상처받은 방은희를 위한 오 박사의 특별한 처방!

#금쪽상담소 #방은희 #집착형불안정애착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긍정적인 연애에 대한 이상화와 로맨틱한 이야기 속에서 사랑이 무조건적으로 쉽고 간단하게 찾아온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일상에서 시작되며, 그 과정에서 상처와 갈등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9회에서는 쉽게 사랑이라 착각하는 사람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랑이 안정되고 지속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거쳐야 하는 과정을 알려줍니다. 이를 통해 안정된 사랑을 형성할 수 있다는 포인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가치관이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은 안정된 사랑의 기반을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생겨도 서로를 신뢰하고 예의를 지키며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두 번째 단계는 소통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소통하는 것은 사랑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솔직하고 건강한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세 번째 단계는 서로를 배려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서로를 위한 행동과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안정된 사랑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 단계는 서로를 신뢰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믿고 신뢰하는 것은 안정된 사랑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부분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보다 행복한 관계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쉽게 사랑이라 착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9회에서는 안정된 사랑을 형성하기 위한 단계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지속시키고 풍성하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고 안정된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라며, 금쪽 상담소의 다음 이야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49 thoughts on “쉽게 사랑이라 착각하는 사람들 🚨주목🚨 단계만 잘 거쳐도 안정된 사랑을 할 수 있다?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9 회”

  1. @user-wv6jm4ue2l says:
    May 16, 2024 at 4:37 pm

    나랑 비슷하네요 …..

    Log in to Reply
  2. @pop-pe3lj says:
    May 16, 2024 at 4:37 pm

    착하다 ㅠㅠ

    Log in to Reply
  3. @rlacntlf says:
    May 16, 2024 at 4:37 pm

    이건 남자던여자던. 둘다 해당

    Log in to Reply
  4. @sero._.e says:
    May 16, 2024 at 4:37 pm

    0:47 사랑의 1단계: 대면 대화를 통한 '호감'
    1:06 2단계: 서로를 알아가는 '파악 단계'
    1:30 3단계: 애정을 강화하는 '신뢰 단계
    1:50 4단계: 내면이 결합되는 '결합 단계'
    2:40 간보기 단계에서 결정 => 신뢰감 X
    3:38 외로움을 사람 온기로 채우려 한 경향
    4:05 본질적인 외로움과 고독함은 없어지지 않음
    8:00 여자한테 받은 상처 => 가부장적인 태도
    10:10 부모의 사랑은 무조건적인 것
    10:17 칭찬받을 행동을 하여 확인하던 버릇
    10:33 집착형 불안정 애착: 사랑을 확인받아야 안심

    Log in to Reply
  5. @Rrrrrrrrrrrrrllllllllllllll says:
    May 16, 2024 at 4:37 pm

    눈물난다 😢

    Log in to Reply
  6. @hyunjunglim7928 says:
    May 16, 2024 at 4:37 pm

    넘 공감됨

    Log in to Reply
  7. @escapismm7 says:
    May 16, 2024 at 4:37 pm

    나이먹고 현명함이 없으면 참 한심해 보인다

    Log in to Reply
  8. @user-tc4gn7gz7f says:
    May 16, 2024 at 4:37 pm

    아 너무 슬프다…. 은희님 너무 매력있는 사람

    Log in to Reply
  9. @bangwool_unni says:
    May 16, 2024 at 4:37 pm

    이 프로 너무 좋네요ㅜ 오은영박사님같은 힐러가 우리나라 분이라 감사해요.ㅜ..

    Log in to Reply
  10. @user-dc4we6xs4i says:
    May 16, 2024 at 4:37 pm

    박나래가 있내~정말 꼴보기 싫은데
    왜자꾸 보이는거야~쫌 볼려고하는데 박나래 나오는거 차단이다~

    Log in to Reply
  11. @fpdqhrdldjssl49 says:
    May 16, 2024 at 4:37 pm

    사계절은 겪어봐야 그사람의 진짜 모습을 조금은 알게되는 것 같아요.

    Log in to Reply
  12. @user-hg9hq4nl3c says:
    May 16, 2024 at 4:37 pm

    방은희님 얘기를 들어보니까 "네가 내 마음에 자리 잡았다"라는 만화책의 여주인공이 많이 생각나네요

    Log in to Reply
  13. @user-bc6qj9mk6n says:
    May 16, 2024 at 4:37 pm

    친절함과 사랑은 다른것이다.
    친절하지않으면 사랑못받는거라 생각했던것같은데 이제 친절하지않아도 널 사랑해를 알아가야겠어요.

    Log in to Reply
  14. @user-xw7jz3iv8s says:
    May 16, 2024 at 4:37 pm

    저는 신뢰의 단계에서 좌절하는데 사랑 참 어렵네요.

    Log in to Reply
  15. @user-nk6fy5nv7q says:
    May 16, 2024 at 4:37 pm

    방은희씨도 저랑 비슷한부분이 많네요 그래서 더 많이 공감이 됬어요

    Log in to Reply
  16. @user-tj1fh8jr2x says:
    May 16, 2024 at 4:37 pm

    그러한 부모 밑에서 훌륭하게 자라셨네요. 대물림폭력도 없으시고 참 훌륭하네요!!

    Log in to Reply
  17. @pinkdiamond-dl2yw says:
    May 16, 2024 at 4:37 pm

    자신에 대한 관찰결과를 받아들이는 모습에 감탄했어요
    그러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좋은 날들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Log in to Reply
  18. @user-mf9el3zp7x says:
    May 16, 2024 at 4:37 pm

    왜계속 넋두리 하는 프로로 내려가는

    Log in to Reply
  19. @user-fy2rb4tq7c says:
    May 16, 2024 at 4:37 pm

    타인으로 내 허전함을 채우려고 집착해봐야 결국 상처만 남음.
    나자신도 타인의 허전함을 채워줄 완벽한 존재가 아니니까
    애시당초 바라질 말아야지

    Log in to Reply
  20. @Qq6666q says:
    May 16, 2024 at 4:37 pm

    선의 호의 구분하는 능력 사실 눈치고 지능영역이라서 …

    Log in to Reply
  21. @Qq6666q says:
    May 16, 2024 at 4:37 pm

    그래ㅋㄱㅋ 선의랑 호의 구분잘하고 감정조절능력 키워야됨 요즘 무슨 깻잎논쟁하는데 이것도 선의지 무슨 의미부여 확대해석 해서 질투 난다고 하는사람들은 일단 내면이 불안정한사람임ㅋㅋ

    Log in to Reply
  22. @young4974 says:
    May 16, 2024 at 4:37 pm

    사람은 원래 외로움
    남이 채워줄 수 없죠…

    Log in to Reply
  23. @user-dg8zl7qy5g says:
    May 16, 2024 at 4:37 pm

    0:11 친절 사랑, 친밀감 사랑
    사랑의
    1단계 호감 0:48
    2단계 파악 1:05
    3단계 신뢰 1:36
    4단계 결합 1:50
    왜 2:56 3:13 3:40
    5:13
    정서적인 것들은 100%는 아니지만 부모 영향 유 5:54
    부모 사랑 10:12 집착형 불안정애착 10:36

    Log in to Reply
  24. @angelasim4937 says:
    May 16, 2024 at 4:37 pm

    팔삭둥이였던 오은영 박사님은 부모님, 특히 아버지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고 해요~ 저도 우리 아이들이 가정 안에서 충분히 사랑받고, 그 힘으로 다른 사람들 도울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Log in to Reply
  25. @hy498 says:
    May 16, 2024 at 4:37 pm

    우리는 이것을 사랑의 불나방이라고 부르죠

    Log in to Reply
  26. @u4yarp557 says:
    May 16, 2024 at 4:37 pm

    맞아…. 이런 착각을 쉽게 하는 호구를, 소패 사패 나르시시스트가 아주 잘 찾아낸다지…

    Log in to Reply
  27. @user-pp5lq9lw6n says:
    May 16, 2024 at 4:37 pm

    나의 허전함을 채워줄 누군가를 찾는다는 건 불가능에 가까운 것 같아요. 결국은 내가 나를 사랑해주면 내 속의 허전함과 허무함이 채워지는 것 같아요. 밖에서 찾지 말고 내 안에서 채워나가야 진짜 내 것이 되더라구요.

    Log in to Reply
  28. @romanticyard226 says:
    May 16, 2024 at 4:37 pm

    오은영 박사님은 국보급이심. 대한민국 가족들..부모님들 금쪽이들 상처받은 사람들.. 여럿 살리심.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실 것 같은데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음의 병을 고쳐주셔요. 감사합니다. 방은희님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Log in to Reply
  29. @ohsorry5763 says:
    May 16, 2024 at 4:37 pm

    은희씨의 사랑이 옆에 누군가 있어주는것만으로도 해결이 되는거라니 너무 마음아프다.

    Log in to Reply
  30. @user-nz3se3dt2n says:
    May 16, 2024 at 4:37 pm

    방은희님.. 저도 무서운 아버지 밑에서 마음고생 많이 하고 살았어요.. 저도 "마음을 구걸하듯"이 살았던것 같습니다. 누가 나에게 조금만 따뜻하게 대해주면 착각하고 좋아했어요. 지금은 좋은 남편 만나서 행복하게 친정은 연 끊고 잘 살고있습니다. 우선 1년 4계절은 같이 지내보고, 여행을 다녀오면 대략 나의 인생의 동반자인지 알수있더라구요. 방은희님도 좋은 분 만나서 남은 생 사랑받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랄게요.

    Log in to Reply
  31. @Donotbefooled says:
    May 16, 2024 at 4:37 pm

    나는 저렇게 내 곁을 내주지 못해서 결혼을 재촉하는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하는데…한편으론 대단한 사람같다.

    Log in to Reply
  32. @zero-yc4sj says:
    May 16, 2024 at 4:37 pm

    4단계까지 오는데 결혼하고 8년 걸렸네요
    우리남편이 인내심 장인이셔서 극도의 불안정한 나를 인내하고 기다려주고. 나는 행복해지고 싶어서 나자신을 계속 들여다 보니까 성장하게 된거같아요 내가 성장하니 남편도 성장해가고. 오은영박사님이 시키는대로 하니까 정말 되네요!! 내가왜 이부분이 극도로 싫을까라고 계속 생각하라고 하셔서 열심히 생각하니까 알게되었어요 오은영박사님 진짜 내 은인 ㅜㅜ♡ 오박사님이 시키는대로 적어놓고 열심히 생각해서 알아가니 마음이 낫고 있더라구요 감사해요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Log in to Reply
  33. @MBCCOMIDE says:
    May 16, 2024 at 4:37 pm

    내가 부당한일을해도 내편에있는사람말고 그일은잘못된거라고 알려주는사람이 사랑이지 그게불편하면 사랑할준비가않된거고

    Log in to Reply
  34. @user-xl1dh6ft9y says:
    May 16, 2024 at 4:37 pm

    방은희씨 항상 솔직해서 좋아요
    연기도 잘하시구 티비에 자주 나와 주세요
    좋은 분 만나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Log in to Reply
  35. @heartm363 says:
    May 16, 2024 at 4:37 pm

    소름 방은희님 심리상태하고
    내 심리상태랑 너무 공교롭게도
    같음😱😳

    Log in to Reply
  36. @user-gp6zw6pk3u says:
    May 16, 2024 at 4:37 pm

    은희언니 좋아요^^드라마에서 좀 자주좀봐요♡♡♡

    Log in to Reply
  37. @user-mg5uq1wv8l says:
    May 16, 2024 at 4:37 pm

    헐 나네…ㄹㅇ 뼈 때림

    Log in to Reply
  38. @user-yb1pl1vx1r says:
    May 16, 2024 at 4:37 pm

    🔸예수께서 올리브 산에서 성전을 마주 보고 앉아 계실 때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안드레가 따로 예수께 물었다.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이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또 이런 일들이 이루어지려고 할 때에는, 무슨 징조가 있겠습니까?”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에게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는 ‘내가 그리스도다’ 하면서, 많은 사람을 <속일 것>이다.

    또 너희는 여기저기에서 전쟁이 일어난 소식과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는 소문을 듣게 되어도,
    놀라지 말아라. 이런 일이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 그러나 아직 끝은 아니다. 민족과 민족이 맞서 일어나고, 나라와 나라가 맞서 일어날 것이며,
    지진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기근이 들 것이다.
    이런 일들은 <진통의 시작>이다.
    ‭‭(마가복음서‬ ‭13:3-8‬‬)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라. 사람들이 너희를 법정에 넘겨줄 것이며, 너희가 회당에서 매를 맞을 것이다.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서게 되고, 그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먼저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너희를 끌고 가서 넘겨줄 때에, 너희는 무슨 말을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말아라.

    무엇이든지 그 시각에 말할 것을 너희에게 지시하여 주시는 대로 말하여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성령>이시다. 형제가 형제를 죽음에 넘겨주고, 아버지가 자식을 또한 그렇게 하고, 자식이 부모를 거슬러 일어나서 부모를 죽일 것이다.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서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가복음서‬ ‭13:9-13‬‬)

    황폐하게 하는 가증스러운 물건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사람은 깨달아라) 그 때에는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하여라.
    지붕 위에 있는 사람은, 내려오지도 말고, 제 집 안에서 무엇을 꺼내려고 들어가지도 말아라. 들에 있는 사람은 제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아서지 말아라. 이 일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그 날에 <환난>이 닥칠 것인데, 그런 환난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이래로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주님께서 그 날들을 줄여 주지 않으셨다면, 구원받을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주님이 뽑으신 선택받은 사람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줄여 주셨다.

    그 때에 누가 너희에게 ‘보아라, 그리스도가 여기에 있다. 보아라, 그리스도가 저기에 있다’ 하더라도,
    <믿지 말아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나, <표징>들과 <기적들>을 행하여 보여서, 할 수만 있으면 선택 받은 사람들을 홀리려 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조심하여라. 내가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여 둔다.”
    ‭‭(마가복음서‬ ‭13:14-23‬‬)

    그러나 그 환난이 지난 뒤에, ‘그 날에는,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않고,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들이 흔들릴 것이다.’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큰 권능과 영광에 싸여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끝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다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나의 말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조심하고, <깨어 있어라>.
    그 때가 언제인지를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깨어 있어라.
    ‭‭(마가복음서‬ ‭13:24-37‬‬)

    –

    저는 전하기만 할뿐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종교라는 프레임을 이 사회에서 씌여놔서 그렇지 종교는 다른게 아닌 내 자신과 그리고 우리의인생 살아가면서 있는 <삶 그자체>입니다.

    당신이 믿던지 아니믿던지 하나님은 <분명히>살아계시며, 우리 모두는 그분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았고,
    <천국과 지옥>은 실제로 존재합니다.

    지금 이세상은 악법이 성행하고 불법이 난무하며 사랑이 식어가고있는 주님없는 <마지막 때>의 시대 속 에 살고있습니다.

    코로나 이후부터 우리는 본격적인 지구종말의 서막으로 달려가고있으며, 앞으로 심각한<지구 종말적 재앙>은 옵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인지하고 진지하게 심각성을 깨닳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인간에대한 역사의 시작과 끝이 이전부터
    기록되어있으며, 안믿으시는 분들은 영화 '인터스텔라'를 기억해 보세요.)

    우리가 할 수 있는일은 어려운게 아닙니다.
    그저 <진심으로>회개하고 진리를 믿으세요.
    우리는 이땅에 썩어없어질 <먼지>같은 존재일 뿐입니다. 주님 곧 오십니다.

    기독교인도 사람이기 때문에 완벽하지 못합니다.
    오직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완벽하신 분>입니다. 더이상 사람에게 상처 받지마시고,
    하나님만 의지 해보세요!

    이 세상에서 오는 잠깐의 즐거움과 쾌락과 비교가
    되지않는, 진정한 <참된 평화와 기쁨>을 같이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비난과 어려움이 찾아와도 낙심하거나 의심하시지 마시고,
    잠시 잠깐의 어려운 인생길 끝까지 승리하시길 바랄게요. 당신은 <세상의 빛>입니다.

    우리는 언젠가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유한한 존재들입니다.
    제밑으로 어떤 글이 달려도 의심하지마시고, 진심으로 믿으시는 축복이 있길바라겠습니다.
    <하나님>은 진정으로 살아계시며,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 곁으로 오시고 계십니다!

    Log in to Reply
  39. @gomtangpak says:
    May 16, 2024 at 4:37 pm

    너무 내 이야기랑 같아서.. 못보겠다… ㅜㅜ

    Log in to Reply
  40. @OHJJU says:
    May 16, 2024 at 4:37 pm

    그래서 저는 부모님을 그냥 아는 지인으로 생각해요. 각자 떨어져서 살면서 1년에 한두번 정도만 얼굴 보고 대신 전화통화는 일주일에 3번정도로 자주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2년을 지냈더니 감정싸움 안하고 편하네요~~

    Log in to Reply
  41. @Ju-vx1ue says:
    May 16, 2024 at 4:37 pm

    옛날아버지들은거의 사랑이아닌 존재자체로 의미있는시대였죠~

    Log in to Reply
  42. @user-od3dv5vo5h says:
    May 16, 2024 at 4:37 pm

    은희언니
    내안의 은희에게 은희야 고생했어 괜찮아
    지금까지 잘해왔어 정말 애썼어라고 말해주세요
    그래도 나는 은희너를 사랑해 아주 많이많이 하고안아주세요
    저도언니랑 비슷했는데 많이 이겨냈어요
    언니도 편안해지면서 행복해지실거에요

    Log in to Reply
  43. @user-vr2qh7ug9i says:
    May 16, 2024 at 4:37 pm

    방은희씨 솔직하신 모습이 너무 멋지고 사랑스럽습니다.

    Log in to Reply
  44. @opsubeen9853 says:
    May 16, 2024 at 4:37 pm

    누가봐야하는 영상이네 ^^

    Log in to Reply
  45. @user-wc4vw1yi2r says:
    May 16, 2024 at 4:37 pm

    헙 제목 너무 옛날 나같다

    Log in to Reply
  46. @user-th5cq1pk9v says:
    May 16, 2024 at 4:37 pm

    부모의 성장이 자식에게 넘 필요해요

    Log in to Reply
  47. @lovepeace9941 says:
    May 16, 2024 at 4:37 pm

    사랑보다 말이 통하고 의지가 있어야 관계 지속이 되는데 호감을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결혼하면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이혼함

    Log in to Reply
  48. @user-pd5tb1kx1s says:
    May 16, 2024 at 4:37 pm

    오박사님 말투 시선 음성 너무나 치유가 되어요 박사님 알기전후 제 인생도 많이 바뀌었어요 감사합니다

    Log in to Reply
  49. @solamhan2023 says:
    May 16, 2024 at 4:37 pm

    부모의. 인생이 자식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결과가 얼마나 큰지 부모들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Log in to Reply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Recent Posts

  • Geen Prijs Voor Een Krammetje. (4?
  • Geen Prijs Voor Een Krammetje.?
  • Een Botterik Heeft Slag Van Een Maat. (6? puzzel?
  • Een Botterik Heeft Slag Van Een Maat.?
  • Miss Montreal Doet Dit Niet Als Ze Zingt.? puzzel?
  • Miss Montreal Doet Dit Niet Als Ze Zingt.?
  • Daar Zoek Je Het Als Je Er Samen Niet Uitkomt.? puzzel?
  • Daar Zoek Je Het Als Je Er Samen Niet Uitkomt.?
  • Barrie Die Doorbrak In Tita Tovenaar.? puzzel?
  • Barrie Die Doorbrak In Tita Tovenaar.?
  • Wolf Uit The Jungle Book.?
  • Voornaam Van De Man Van Nicolette Van Dam.? puzzel?
  • Voornaam Van De Man Van Nicolette Van Dam.?
  • Voormalige Vrouwenafdeling Van De Landmacht.?
  • Voor Dat Onschuldige Type Is Amerika Home.?
©2026 Korean Pulse | Design: Newspaperl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