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오은영 #설채현 #김명철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수의사가 가장 힘들어 하는 것
수의사는 동물의 건강을 관리하고 치료하는 전문가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의사라고 해서 모든 것을 다 해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수의사가 특히 힘들어 하는 것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수의사가 마주하는 가장 힘든 상황 중 하나는 동물의 고통을 보는 것입니다. 동물이 아프고 고통을 겪는 모습을 지켜볼 때, 수의사는 더 이상의 치료나 도움을 줄 방법이 없다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는 수의사에게 정신적으로 상당한 부담을 주는 일이며, 고통을 겪는 동물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 압박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수의사는 동물의 주인과의 소통이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로 꼽힙니다. 동물은 자신의 증상이나 통증을 표현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주인으로부터 전달된 정보를 바탕으로 진단을 내리고 치료를 시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주인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지 않거나 이해를 하지 못할 경우에는 치료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소통의 어려움은 수의사의 업무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의사는 개인적인 시간이나 휴식을 취하기 어렵다는 점도 언급할 만합니다. 동물의 건강과 안녕을 책임지는 수의사는 언제든지 응급 상황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휴식이나 여가를 즐기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업무의 특성 때문에 수의사들은 항상 긴장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해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수의사가 가장 힘들어 하는 것들에 대해 살펴보았는데, 이는 수의사가 헌신적으로 동물을 치료하고 보호하는 일에 대한 대가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수의사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함을 표하며, 항상 수의사들을 존중하고 응원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수의사들 안락사 앞에 크게 감정 없는데… 방송이라 적당히 연기들 하시는것 같네여.
나랏법이 바뀌어야 함. 수의사도 피해자 중 하나겠죠. 자꾸 늘어만 가는 펫샵 보면 가슴에 응어리가 짐.
ㅜㅜ 우리애기 ……..지금 행뷱하게 잘내지 우리애기 사랑해 ♡♡♡♡♡♡♡♡♡
서구유럽선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 이 직업을 선택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살자 비율이 높은 직종 중 거의 탑을 찍죠. 가슴속 고통이 큰 사람들 😢 동물이 너무 좋아서 열씸히 공부했고 어렵게 수의사됐는데 막상 자기 손으로 죽임을 결정해야 하는 큰 책임때문에 힘들어하는 의사들 봤음 ㅠ
안락사가 젤 힘들 듯.. 수의사는… 의사가 존엄사 생각 하듯….
하루종일 고통에 울부짖고
밥도 못먹고 잠도 지쳐쓰러져있고
보호자도 반려동물도 너무 괴로워할때
결국 결정을 못내리고 마지막까지
시간을 끌고 결국 떠나갔을때
그 고통의 시간을 준 것이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내가 결정하고 병원에서 한마디를 못해서
그 긴시간을 고통받았다고 생각하면
너무 후회됩니다.
아프지도 않은 멀쩡한 개들 안락사 시키는거 아니면 괜찮은거아닐까
ㅇㅅㄲㅂㄹ…..
한해에 유기견이 안락사 당하는 숫자는 어마어마 합니다
모두 각 지자체 연계병원에서 하는데 ㅜ 연계병원들 수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