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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이 두 게임이 9년 간격이라는 데 고개를 젓게 된다”
The fact that this 2 games are 9 years apart smh
byu/eldeverde_melamuerde invideogames
0:16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스팀 출시 첫날 최고 동접자 수는 마블 어벤저스의 절반도 안 된다”
Suicide Squad’s day one Steam peak less than half of Marvel’s Avengers
byu/PhasmidMons inpcgaming
https://www.pcgamesn.com/suicide-squad-kill-the-justice-league/day-one-steam-players
Suicide Squad’s launch day peak player count was half of Gotham Knights, one third of Avengers.
byu/MidgetGolf inSuicideSquadGaming
6:18 “라이브 서비스 망상은 퍼블리셔가 빨리 자아성찰해봐야 할 문제다”
https://www.forbes.com/sites/paultassi/2024/02/03/live-service-delirium-is-something-publishers-need-to-self-reflect-on-quickly/?sh=694118a4b7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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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결국 폭망 – 앤썸, 어벤저스에 이은 망상 외 | 게임 헤드라인
DC 코믹스의 최신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국내외에서 헤드라인을 독점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영화 평이 퍼져 나와 그 영화가 앤썸, 어벤저스에 이은 망상으로 꼽히고 있다.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DC 코믹스의 인기 캐릭터들을 한데 모아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DC 코믹스의 빌런들을 모은 팀으로, 이번 영화에서는 매거스, 하비 퀸, 삐찌 위검, 쇼커, 킹쉐이크 등이 등장한다.
그러나 영화가 개봉 전에 이미 부정적인 반응을 받았다. 실제로 영화는 흥행을 거두지 못하고 관객들로부터 낮은 평가를 받았다. 일부 관객들은 영화가 너무 난해하고 불필요한 액션 장면이 많다고 평가했다. 한편으로는 캐릭터의 개발이나 스토리의 부족이 지적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국내외에서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앤썸, 어벤저스에 이은 망상으로 규정되고 있다. 특히 DC 코믹스의 최근 영화 ‘워터우먼 1984’와 마찬가지로 실패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으로는 DC 코믹스의 영화들이 연이어 실패를 거두는 것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일부 관객들은 DC 코믹스가 마블의 영화들에 비해 격차가 크다고 지적한다. 이에 따라 DC 코믹스의 영화들은 흥행에 실패하고 있고, 이는 코믹스 팬들에게는 큰 시련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DC 코믹스는 자사의 영화들에 대해 다시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더 나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하며, 팬들은 이에 대한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DC 코믹스는 ‘배트맨’ 시리즈와 ‘원더우먼’ 시리즈 등으로 꾸준한 흥행을 거둬왔지만, 앞으로의 콘텐츠에 대해 기대와 우려가 함께 존재하고 있다.
영상 내용은 좋은데 말하시는게 약간 번역체 같아서 어색하네요.
이제 온라인게임은 어지간하지 않으면 킬링타임용 게임이하의 수준으로 생각하겠지…
엔딩도 없는 게임을 개발자가 내준 숙제나 하고 있는 유저..
뭔가 싱글게임 회사들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게, 라이브 서비스 게임 결코 쉽지 않음. 쉽게 앉아서 매일 수금 하는 게임 같은걸로 착각하고 있는데, 그게 성립하기 위해서는 사람 관리라는걸 할줄 알아야 됨. 그쪽 사람들 알아듣게 쉽게 설명하면 주주 집단이 하나 더 생긴다고 보면 간단함. 그것도 주주는 숫자라도 적지 유저들은 수십만 수백만 단위임. 이 사람들이 불만 품지 않게 매달 단위로 관리하는 관리능력이 필요한 게임인데 기본 주주들 하는 소리만 듣고 유저들 개무시하는 동네에서 이걸 어떻게 함.
싱글게임이야 유저들 불만 품고 개기면 그걸 씹고 지갈길 가는 닐 드럭만 같은 철의 의지만 있으면 성립되는데, 라이브 게임은 유저 씹으면 게임이 터짐. 이걸 기본 유저 말 개 똥으로 아는 동네에서 어떻게 운영하는데.
게임이 몇 점이냐 보다는 그 가격이 문제 같음…
콜옵 뱅가드보다 캐릭터 빨이 꾸진 게임은 처음본다 근데 욕심은 뱅가드 사후지원보다 더 심할꺼라? 진짜 재앙덩어리가 빅뱅급이네
1년 전에 여러 업체나 유저들이 경고 메세지 보냈을 텐데……그냥 피드백을 들을 생각 자체가 없다는 거지ㅋㅋㅋㅋㅋ
머리 속에 있는 건 오직 하나…… " 라이브 서비스 "
분명 1년전부터 미디어랑 업계가 경고신호 보냈고 그걸로 출시연기를 했는데도 이렇게 출시한 거면 자업자득이지…..
김피탕만들라고
신메뉴 개발하지말고 ㅋㅋ
옛날게임 작품, 요즘게임 고장난 돈먹는 자판기
썸네일 소련여자인줄 알고 깜짝 놀라서 들어옴
라이브 서비스를 개ㅈ으로 아니까 그렇지… NC처럼 그 분야에서 탑찍었던 곳도 조지는게 라이브 서비스 겜인데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냐, 싱글 플레이어 게임이냐, 가 중요한게 아니라. 재밌냐, 재미없냐, 가 중요한 거지. 이놈들아~ 재미없으면 망해야지~
IP 선택부터 망할 수 밖에 없는 게임. 영화로도 그저 그랬던 IP를 가지고 게임을?
발더스게이트3 12시간 해도 큰 재미는 못 느꼈는데,
해 보니 플스5로 하는데 오늘 하루 종일 할 정도로 할 만하던데요.
사바사인 듯하네요.
만약 pc로 한다면 패드로 안 하면 재미 없을 것 같네요.
아 썸네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최적화 지룡자🌡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3 팰월드인데 3배 재밌나…
게임이 주는 즐거움보다 돈버는 즐거움에 눈이 멀어버린 “돈미새” 들이 영혼없이 사람만 갈아서 찍어내는게 보여서 기대감이 없음…
이번에 모두 구입한 발더스나 팰월드는 오너가 오타쿠에 재미난 게임 만드는데 모든걸 몰빵하는 그 태도 자체가 같은 게이머로써 헌금하듯 지갑을 열게 만든 결과 후회가 1도 없음…
섹스어필이 상징인 캐릭터에서 섹스어필을 뺀다라…
라이브서비스를 만들바에야 MMO게임 만드는게 논란없을려나, 허허. 고담나이트 보다는 재밌던데.
이젠 아무도 사이버 노가다 같은건 원하지 않음.
유저를 붙잡아 두기 위해 성장구간을 최대한 잡아 늘릴 뿐인 안일한 발상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뭘 만들어도 똑같지 않을까 생각함.
니네 먹여살린게 배트맨 게임인데 배트맨을 그리 토사구팽하냐
너티독이 조엘로 골프치고 욕먹는게 그리 부럽더냐
프로모션 코드를 그래서 안뿌린거 같은데. 어짜피 폭망하는데. 인플러언서 들에게 미운털 박히면 뭐가 좋다고. 그걸 안뿌려. 망해도 할 말 없지. 그리고 앞으로 어지간한 갓겜으로 나오지 않는 이상 폭망각이고… 나 역시 이게임에서 유저들 끌어들일수 있는 캐릭터인 할리퀸 디자인 꼬라지 보고 망겜 직감했다.
팔월드가 끼친 영향이 클수 밖에 없다 논란 많은거 떠나서 재미를 무조건 1순위로 잡고
새로운체험이나 익숙한걸 잘버무려 어우러지게 한다면 그게 게임임
싱글 게임 호그와트 2천2백만장 대박….. 호그와트 2보다… 라이브 서비스 게임 으로 만든면 더 대박겠네….. 어떻게 이런 망상을 하는지…
라이브 서비스 게임 으로 갈꺼면 포트나이트,롤,원신처럼 프리투 플레이로 가던가… 아니면 Gta5처럼 싱글 패키지 게임으로서도 충실하고 라이브 서비스 게임은 부록으로 들어 있는 플러스 알파로 가는 투트랙 전략이 좋다고 봅니다… 데스티니가 한번 성공했다고…
앤썸, 마블,수어사이드… 전부 패키지로 풀스라이스 받아처먹고 mmo 처럼 부분 유료화로 이중으로 받아처먹을라고 하니 ..이런 얄팍한 상술 에 넘어갈 정도로 유저들이 바보도 아니죠.
게임을 라이브 서비스를 하면 계속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도 해줘야 할 테고 주기적으로 정기점검을 해야 할 것이며
업데이트 하면서 추가된 컨텐츠에 버그들도 찾아서 수정해야 하고 업데이트 와 정기점검 하면서 추가한 컨텐츠 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줘야 하는데
멀티 서버 유지비에 라이브 서비스를 하면서 업데이트 하고 새로운 컨텐츠를 만드는 인원들도 있어야 할 텐데
라이브 서비스가 실패할때 CEO의 책임은 요트 살 보너스를 못받는 정도이거나 수억원의 연봉을 받고 퇴직하는 것뿐인데 도박판에 뛰어드는게 당연함
밑에 댓글들 보니 수스쿼 스팀평가는 좋은 편이라길래 가서 확인해봄.
추천 준 사람들은 dc팬도 아니고 아캄버스팬도 아니고 그냥 루트슈터물 하러 온 사람들.
dc팬이나 아캄버스팬들에겐 걍 배트맨 골프공해버리는 게임으로 비추 받았고
애초에 이 게임을 하지 않기로 한 사람들은 평가 자체를 안했겠죠? 그래서 평이 좋음.
(이밑으로 스포있음.)
게임 내용은 수스쿼가 슈퍼맨 그린랜턴 플래시 배트맨을 다 잡아버리는데…
원더우먼만 말짱한 정신으로 히어로의 역할을 하며 주인공들을 돕습니다. 우먼이라 그런가…
배트맨의 경우엔 대충 조리돌림하다가 걍 할리퀸이 조롱하며 대충 권총으로 쏴죽입니다.
평행우주의 배트맨도 아니고 그동안 아캄버스 팬들이 즐겁게 플레이 해온, 아캄버스 시리즈의 주인공 배트맨의 최후입니다.
차라리 라오어2는 여운이라도 길게 잡고 갔지 이거는 여운도 뭐도 없고 다시 즐거운 세계로 돌아갑니다.
하도 배트맨 시리즈만 만들다보니 잠시 what if 하는것도 아니고 라이브서비스로 이제 아캄버스는 본작을 바탕으로
이어나가겠다는거잖아요? 이거 제정신인가요?
라이브서비스가 미래고 어쩌고 하던 CEO가 있지 않았던가? 뭘 좀 잘 만들어야 미래가 되지
새로운 IP를 좀 만들어라 그놈의 마블 디씨 안지겹냐?
이상하게 PC, 페미니즘, 동성애를 잔뜩 넣은겜은.
캐릭을 보는 것만으로도 불쾌하더라.
그리고 불쾌해 하면 나더러 인종차별자 래.
그런 겜을 내가 내돈주고 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