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혜연의 고민을 들은 오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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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다! 김혜연과 둘째 딸의 갈등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1 회
지난 주 방송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1회에서는 김혜연 씨와 그녀의 둘째 딸 사이에 벌어진 갈등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김혜연 씨는 자신의 두 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첫째 딸은 얼마 전 결혼을 했고, 둘째 딸은 여전히 결혼을 하지 않고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그녀의 눈가에는 약간의 불안함과 걱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그녀는 “둘째 딸이 결혼을 하지 않아서 제가 너무 걱정된다”며 눈시울을 붉혀 말했다. 이에 오은영 상담사는 “왜 그렇게 걱정하시나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김혜연 씨는 “둘째 딸이 남자친구를 만나면서부터 점점 변한 것 같아요. 예전처럼 부드럽고 순수하지 않고, 솔직히 말하면 조금 거칠어진 것 같아요”라고 토로했다.
오은영 상담사는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당신은 왜 그렇게 걱정하는 건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라고 조언했다. 이에 김혜연 씨는 “나는 둘째 딸이 어떤 이유에서 그런 변화를 겪었는지 알고 싶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오은영 상담사는 “당신은 그 이유를 알아도 행동이 변하지 않을 거예요. 중요한 건 당신이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느냐인 거죠”라고 말했다.
김혜연 씨는 이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 것 같아요. 나는 둘째 딸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조언을 했는데, 그녀는 내 말에 상처를 받은 것 같다”고 반성했다.
오은영 상담사는 “당신이 둘째 딸에게 어떤 마음으로 조언을 했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그 마음을 솔직하게 전달해보세요”라는 조언을 해 주었다.
김혜연 씨는 이후 둘째 딸에게 진심으로 솔직한 마음을 전달했고, 그 결과 둘 간의 갈등은 해소되었다고 한다.
이번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1회를 통해 우리는 가족 간의 의사소통의 중요성과 솔직한 마음의 힘을 깨닫게 되었다. 어떤 문제가 있을 때는 언제나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고생하셨어요 돈 버는 일 결코 쉬운 일 아닙니다 열심히 사는 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참 어려운 인생사… 혜연씨는 열심히 했을뿐인데요
정말 살면서 계속 느끼는거지만 인간관계 쉽지않다 수능보다 더 어렵다😂
때에따라 돈에풍족함이 감사함이 아니라 당연한것이될때는 걷잡을수가없는 인성이나올때도있습니다ㅜ라면한끼에도추억이있을때도 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