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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마블의 스파이더맨 2 개발비는 3억 1천 5백만 달러”
Report: Marvel’s Spider-Man 2 Budget Was $315 Million, Data Breach Reveal
Spiderman 2 had 315 million total budget.
byu/ThinWhiteDuke00 inGamingLeaksAndRumours
6:56 “플스 작품들 스팀 판매량 유출”
PC (Steam) Sales of Playstation Titles Leaked
byu/atahutahatena inpcgaming
7:42 “플스 퍼스트 파티 게임 판매량 유출: 블러드본 7백 50만 카피 외”
PlayStation first-party game sales: Bloodborne at 7.5 million as of early 2022
byu/Turbostrider27 inGames
https://wccftech.com/spider-man-bloodborne-ps4-ps5-sales-leak-pc-ports-downward-slope/
10:47 “10년치 인솜니악의 모든 미래 프로젝트가 유출됐다”
All Future Insomniac Projects (Leaked Sl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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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최악 유출! 마블, 마블, 마블.. 지속불가능이 농담이 아니었다
최근 소니 엔터테인먼트의 게임 부문이 큰 타격을 입었다. 2021년 11월 28일, 소니의 글로벌 캠퍼스에서 진행된 ‘인트가드 2021’ 행사에 참석한 마블 콘텐츠 그룹의 대표자가 실수로 마블의 다음 프로젝트 정보를 유출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 대표자는 “마블은 언제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마블 콘텐츠로 유저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는 발언에서 실수로 마블의 다음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누설한 것으로 보인다. 누설된 정보에는 마블의 새로운 게임과 영화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 유출은 소니와 마블의 신뢰를 훼손시키고, 경쟁사들에게는 비밀 유출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게 했다. 더욱이, 이번 유출 사건은 소니와 마블의 내부 보안 시스템에 대한 문제를 드러내기도 했다.
마블의 인기는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계속된 정보 유출은 지속불가능한 상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소니와 마블은 보안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여 비슷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유출에 대해 소니와 마블 측은 사과문을 내고, 유출된 정보에 대해 세부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소니와 마블에게 큰 경험을 선사했고,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고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사건은 미디어 산업에 대한 관심을 끌었다. 마블의 인기는 여전하고,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기대는 높다. 하지만, 정보 유출과 같은 문제는 마블과 소니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에게도 큰 경각심을 주었다. 정보 유출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는 것이 미디어 산업의 중요한 숙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유출 사건을 통해 소니와 마블은 보다 강력한 보안 시스템을 마련하고, 내부의 정보 유출에 대한 강력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미디어 산업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지만, 보안 문제와 같은 새로운 도전에 대처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소니와 마블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강화하고, 유출을 막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를 바란다.
오픈월드 게임 판매량을 본 하드게이머들의 자조가 재밌네요.
그러고보니 예전에 닌텐도가 밝힌 통계에서, 미국의 대부분의 게이머가 일년에 게임 3개도 안 산다는 통계를 냈었죠. 한국은 패키지 게임 시장이 작아서 게임 사놓고 안한다는 하드코어 게이머가 패키지 시장 게이머들의 대다수인 것처럼 보이지만, 모바일에 밀렸지만 여전히 패키지 시장이 주류 취급받는 미국에서는 패키지 게임도 라이트하게 즐기는 유저가 대부분이라는 사실을 모르거나 자주 까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게이머는 콜옵 하나 사고, 관심있는 게임 몇개 사고 만족하는,콘솔 한세대가 지날때쯤 전체 라이브러리가 10개에서 20개도 안될 사람들일텐데, 그런 게이머들 시선에서 오픈월드 게임은 상당한 가성비 게임이죠.
팩트는 스토리 좋다고 물고빨아 주는 작품보다 맨날보는 콜 오브 듀티가 훨씬 판매량 잘나옴 스토리 의미 없어 그래픽 ip파워 홍보 이런게 훨씬 중요하지
근데 이런소식 들을때마다 랜섬웨어로 해킹해간 놈들이 이런뉴스정보를 제공햇는데 누가 어떤 아이디로 유출시켰는지 그 범제자 관련정보는 제공안한다는 점이다 보호받는건가 범죄자가 가령 가짜 아이디라 할지라도 신기한일이다 우리는 이런뉴스를 당연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그정보를 우린 그냥 얌얌챙겨먹으면 괜찬은걸가 그정보가 올바른방식으로 얻어졋는지 아닌지를 채념한체 세상의 정의라는 개념은 멀어져만가는 느낌이 들기도한다…
매년 게임을 내는 팔콤이 대단하네요.
그래픽은 항상 지난 세대에 머물러있지만요.
소니는 또 해킹이냐? 저새끼들은 발전이 없네
소니가 게임 스파이더맨은 판권이 없는걸로 알고 있음. 애초에 돈을 벌 수가 없음. 플5 조금이라도 팔아먹자고 하는거지 뭐
지들이 플스 독점으로내놓고 이익없다고 징징대네 ㅋㅋㅋㅋ 얼탱이가없네 나중에 스팀풀고하면 어차피 매출 회복할건데 개같은 소리를 해대네
pc로 나오면 금방 회복할듯.스팀출시하면 되겠네.
아트스타일이중요하지 그래픽깎는데너무낭비가심함
블본 PC 리마스터 좀
걍 닌텐도 빼고는 서로 치킨게임하고 총력전 하고 있던거였네 솔직히 pc로 독점작 낸다는거 자체가 그 전조이긴 함
닌텐도는 진짜. 돈버는 애들 싸게 적당히 만들고. 비싸게팔아
왕눈이 그래픽으로도 충분히 재밌는건 맞지만…
글타고 모든 게임이 왕눈이 수준으로 나오는 것도 좀…
호제던 가도버 마스파 처럼 그냥 어디가서 배경만봐도 황홀해지는 그래픽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조금더 효율적으로 비용좀 줄이는 방안은 찾아야겠지만…
3억달러는 진짜 생각도 못했다…ㄷㄷㄷ
로보캅 로그 시티는 여태 데이타이스트에서 제작했던 액션과 슈팅이 혼합된 로보캅 1 아케이드 보다 재밌는 걸 못보다 이제야 원작 느낌을 살린 게임으로 나와서 즐겁게 봤습니다.
생각보다 육성 요소도 있고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장비의 선택 등이 즐거웠죠.
제발 영화같은 그래픽 좀 버려
뭐 하는데 3400억은 쓰는거야;;; 수천억 빨아먹고 몇년씩 쳐박혀서 만든게 앤썸,스타필드, 레드폴 같은거니;;;
전혀 공감되지 않는 이야기뿐입니다.
AA급 게임이라는 건 단순히 그래픽만 희생되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제작 규모를 줄이기 위해서는 그래픽 뿐만 아니라,
게임의 규모, 사운드, 더빙, 퀘스트 분량, 상호작용 범위, 애니메이팅 등등 수많은 것들이 조금씩 다 희생되어야 하는 건데,
다들 그냥 그래픽만 조금 다운 되면 AA급 될 수 있지 않냐는 헛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성은 AAA급을 유지하면 그래픽만 다운시키면 안되냐 하는 거죠.
그건 그냥 AAA급 게임입니다.
라리안이 기존에 만들던 오리지널씬2 이거 엄청난 명작임에도 불구하고 제작 규모가 작으니 어떻습니까?
그 게임으로 인해서 CRPG의 대중화까지 이어질 정도로 열렬한 반응을 얻었습니까?
사실 오리지널씬2는 그나마 양호한 편을 예로 든 거고, AA급 규모로 축소한다는 건 특정 장르의 게임에서는 더욱더 큰 차이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기초 메카닉이 부족했으나 연출이나 그래픽, 액션성, 스토리로 높은 평가를 받는 라스트오브어스나 언차티드, 스파이더맨2 같은 게임들이 지금보다 작은 규모의 게임으로 낮은 그래픽, 단순한 액션성, 떨어지는 연출을 보여주면 장점이 하나도 없어지는 것이거든요.
오히려 그래픽은 기술의 발전 덕텍에 높은 수준으로 구현하는 데 진입장벽이 훨씬 낮아졌다고 보고, 그것이 제작비에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보진 않습니다.
오히려 게이머들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가치가 훼손되어야 제작규모를 줄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AA급으로 낮춰달라고 이야기 해야 할겁니다. 예를 들면 발더스게이트3에서 모든 풀더빙과 연출씬들을 제거한 버젼, 상호작용과 선택요소가 축소된 버젼 등을 떠올리면 되겠죠.
게임제작사에서는 단순히 이걸 그래픽과 게임제작 규모의 문제로 치부하기보다는 제작비가 정말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지에 대한 검토부터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의외로 쓸데 없는 데 쓰는 광고비용과 효율적이지 못한 제작환경에서 발생하는 것들이 많을 거라고 보거든요.
AAA급 게임을 제작하는 저렇게 비효율적이라면 AAA게임만을 제작하여 살아남았던 수많은 게임제작사들이 어떻게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겠습니까?
무리한 광고비, 기획을 여러번 갈아엎으면서 발생하는 비용 등을 한번 더 따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인터넷 매체가 발달된 시대에 굳이 광고에 막대한 비용을 쏟아부을 필요가 있을 지..특히 AAA급 게임에서 말이죠.
AAA급 게임이라면 누구나 주목하게 되는 상황에서 자신의 게임을 알리기 위한 소규모 게임제작사의 홍보수단도 아닌데,
굳이 광고에???
과거에 광고에 제작비의 60~70%를 쏟아 부어놓고 막대한 금액을 제작비로 사용했다고 홍보하던 게임들 보면,
아직도 그런 방법을 고대로 따라가고 있는 거 아닌지 의문이 듭니다.
대형 제작사는 돈이 많이 들수밖에 없고, 그것에 의존하는 상황인데, 항상 대박이 아니니까 (라오어2 보고있냐) 볼멘소리를 하는거죠. 저건 aaa 게임이라서가 아닌겁니다. 걍 재미가 없으면 아무리 돈을 처발라서aaaaa 게임을 만들었어도 엿되는겁니다. (보고있냐 스타필드)
종합게임 스트리머들을 보면 변화의 양상이 보이는데
예전엔 AAA급 신작게임 나왔다->스트리머가 그거 한 날잡아서 일주일정도 플레이
그러면 그다음에 할 신작게임이 또 나와있었음
그러면 스트리머는 또 그걸로 방송하고.. 계속 그랬었음
지금은? AAA급 게임만으로 방송채운다? 절대불가능
그 빈자리의 8할이 잘만든 B급 인디겜&스팀발 똥포겜OR똥겜&어느정도 완성된 수작AA게임
AAA게임은 진짜 짧아봐야 한두달에 한번 그정도 수준
올해는 그나마 좀 많이 나와줬는데 코로나 한참이였던 20~22년도는 진짜 가뭄수준
방송하는 사람들마저도 대형게임사에서 내놓는 신작들 엄청줄었다, 이런소리 진짜 많이 하던데
톡까놓고 그런게임들이 돈 뒤지게 많이버냐? 그런것도 아니고
원래 그런 AAA급게임들의 이상향이 '유사영화'였는데
그 영화산업조차도 이제는 헐리우드 공식의 블록버스터는 다 뒤졌다 이제는 적당한 수작영화들이 대세다 이런말이 나오는거보면
이제 돈 쳐바르면서 비주얼에만 집중하는 문화산업의 한계가 다가온것
소니 : aaa 게임개발이 지속 불가능한 상황 NC : 유저들의 지갑이 지속 불가능한 과금유도
마블도 지금 단물 다 빠져가는 추세던데…거참
응 난 모르겠고 너무 기대되고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겠다 싶었음.
라오어2는 판매량이 안나왔나요?
월급은 꾸준히 오르는데 게임가격은 20년 전에 비해서도 이제 조금 오를랑말랑하니 어찌보면 당연한거아닌가 싶네요
소니가 스파이더맨잘잡은듯
오직 플스로만
스파1 2200만장
스파 마일즈 1000만장
스파이더맨으로만 3200만장+
이런거 보면 프롬의 방향성이 선구안인게, 그래픽 기술력이 뛰어나지 않은걸 특유의 아트스타일과 분위기, 게임성으로 극복했다는 점에서 닌텐도랑 비슷한 방향입니다. 이번 게임 어워드 역시 그래픽과 연출력은 스파이더맨2가 더 뛰어남에도 순수 재미로 고티를 따낸 발게이3가 있다는 점에서 시사할 바가 크네요
또중국 이냐??
게임 그래픽 아무리 좋아봤자 오…이러고 1초지나면 신경안씀 ㅋㅋ
비판하는 사람들이 닌텐도 타령하는 건 웃기네요
영상에도 언급되듯 닌텐도는 이미 브랜드 파워가 막강하고 아류작들이 감히 범접할수 없는 아이덴티티를
쌓아올렸기에 지금 저런게 되는거지
다른 게임사들이 저 방식을 따라하기만 하면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이 다 그런 게임만 찾는것도 아닌데 뭔 ㅉ
개인적으로 서양풍이든 일본풍이든 거지같은 카툰게임풍 게임을 극혐하고 돈을 주고서라도 리얼함을 추구하는 게임을 플레이하려는 저로서는 정말 공감이 가지 않는 포스트네요. 포스트를 보자면 하프라이프2, gta 시리즈, 크라이시스 등등의 앞서나간 그래픽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던 그때가 지금은 오히려 낭만처럼 보입니다. 세상에 마리오 시리즈를 본받으라니요. 최소비용으로 최대이윤을 뽑아내라고 응원하는 게이머라니ㅋㅋ 농담조로 말한게 아닌가요? 물론 트리플a 게임에 라이브서비스를 도입해서 실시간으로 돈을 땡기려는 작태가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래픽에 대한 투자를 그만두고 플레이 트릭에 집중하라는 메세지가 많은 공감을 받고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이만하면 그래픽은 되었다 이건가요? 저는 게임이 영화 매트릭스 세계처럼 될때까지 쭉 달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림월드 같은 게임도 있어야겠지만 가상세계의 놀이를 우리에게 보다 현실적으로 가져다 주려는 본질적인 목표를 향해서 투자하는 것을 조롱해서는 안됩니다.
사실 그래픽은 옛날부터 문제였지
3~4년 전부터 그래픽에 너무 많은
돈을 투자하니 다른곳에 투자할 돈이
없어서 그래픽만 좋은 깡통같은 작품들이
계속 나오는거..
유저들 심리가 그래픽이 좋으면
좋아하는건 맞지만
그건 게임이 잼있다는 전제조건이 있음
개발사 혹 투자자는 자꾸 그걸 놓치고
이상한곳에 꽂혀서 삽질하는걸
지적하는 개발자는 항상 있었음
본질에 집중을 해야한다고..
지금이라도 제발.. 본질에 집중해…
싸펑에서 드라이빙만 한다는 글 보고 흠칫 했습니다. 저인 줄…ㅋㅋㅋㅋㅋ
마리오게임들 하는사람들이 있구나;;;;;
헐리우드마저 블록버스터의 거품이 빠지고 있지만 그 거대한 몸집에 어쩔 수 없이 굴러가듯, 게임판도 당분간은 어쩔 수 없을 듯 하네요. 그러나, 그 끝에 무엇이 있을지가 살짝 걱정입니다.
아이고 그래픽 조금만 낮춰서 발매해봐 피터지게 깔거면서 가식적이고 이중인격들 넘처나는구나.
닌텐도 게임처럼 퍼스트 파티가 만들어도 프레임 드랍 오지고 그래픽 구리게 만들어서 나와도 광신도 마냥 좋다 해주면
소니 & ms 역시 부담 없이 만들수 있음 아니잔아 니들은… 욕하고 트집잡고 죽을때 까지 깔거면서.
개인적으로 그래픽보다 게임성에 더 집중하는 추세가 되었으면 하네요.
이런거보면 ㄹㅇ 넥슨이 운영 하나는 개잘한게 너무 와닿네 최대 수익을 내는 게임들로 매출저하 감소시키면서 신작 게임 투자와 개발을 동시에 잘해는중 메이플과 던파는 내수 민심 잘챙기면서 줄다리질 잘하고 새로운 투자로 도파이널스 같은 대작 낚고 새로운 자체신적 데더다로 대박내면서 실패한 신작들의 아픈구멍을 잘매꾸고 제일 중요한건 넥슨이 대체 왜? “온라인”에 집중하나였는데 이영상보니 딱 답이나오네
갓오브워 라그나로크 pc버전 내면 당장 살텐데…
플스가 시원찮으면 스팀으로 빨리 발매하길..
이런 걸 볼 때마다 이해가 안가는건…
그렇게 많은 돈을 투자해서 만드는데 왜 매번 구태여 꼭 하지 않아도 되는데 하면 안되는 짓을 해서 게임을 시궁창에 처박는 머저리들이 끊이질 않는걸까….
진짜 레이트레이싱 적용한다고 최적화 망하고, 게임 출시가 너무 지연되니까 싫어요. 도대체 왜 쓸데없이 빛을 추적해요???
개발비가 너무 비싸졌어…다시 착취의 시대로 돌아가면 되겠지만~!
게임은 재밌으면 되는건데 허구언날 AAA랍시고 스케일만 크게 만들고 수습을 못해서 망하는게 워낙 많다보니….
로보캅 로그시티 해봤는데 그거 제작사가 그 전설의 람보를 만든 곳이란거 깨닫고 문화충격받음
플스 하드웨어가 있으니 존재하는 독점게임인데 사실 피씨로내면 누가 플스를살꺼면 플스없음 그래픽카드가격만 엄청오르것죠
일단 스파이더맨2 스팀버전 주세요
디즈니 마블 탓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