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3일 생방송 중 잡담. 헛소리. 작가가 되고 싶은 자와 되는 자. 형편없는 글을 쓸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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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형편없는 글을 쓸 권리
글쓰기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즐겁고 창의적인 활동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우리가 쓴 글이 형편없어 보이고 부끄러울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자신을 과도하게 비난하고 자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형편없는 글을 쓸 권리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우리는 무엇이든 처음에는 서툴고 부족할 수 있습니다. 쓰는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형편없는 글을 써도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당신의 글쓰기 과정의 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형편없는 글을 쓰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배움의 기회입니다. 우리는 실패와 부족함을 겪으면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것이지요.
형편없는 글을 쓸 권리가 있다는 것은 자신을 너무 심하게 비난하거나 자책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형편없다고 생각되는 글도 자신을 계발하고 완전해져가는 과정의 일부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형편없는 글을 쓸 권리가 있다는 것은 용기를 가지고 계속해서 글을 써나가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 자신이 실패하거나 부족하다고 느낄 때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발전해 나가야 합니다. 어떤 과정이든 시작이 힘들 수 있지만,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형편없는 글을 쓸 권리는 우리에게 있는 소중한 권리입니다. 자신을 너무 비판하지 않고, 실패와 부족을 이해하고 수용함으로써 우리는 더 나은 글쓰기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형편없는 글을 쓰는 것은 당신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단계이니, 자신을 믿고 계속해서 글을 써나가시기 바랍니다.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며, 더 나은 글을 쓸 수 있는 그날을 꿈꾸며.
명언이다…
악! 뼈를 때리니 아프다! 비겁하게 팩트공격을 하시는군요.(칭찬)
맞는 말입니다 일단 써야함 자아 안의 비평가와 써워가며 쓰는거죠. 결국 그래서 저도 초고 완성전까진 막 쓰는 편이죠. 그리고 두개골의 서면 로버트 실버버그가 쓴거 맞죠?
우리 존재 화이팅
이야기들을 여러모로 많이 접해보셔서 그런가 정말 통찰력 있는 말이었네요 ㄷㄷㄷ 따봉박고 갑니다
꼭 글쓰기에만 한정되는 이야기는 아닌거 같습니다.
'세상에 바보스런 질문은 없다' 란 말과도 통하는거 같구요.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에 와닿는 말이네요
이형님은 진짜… 너무 좋음… 일하느라 생방 못챙겨봐서 항상 미안함
멋진말씀 감사합니다. 모험러님처럼 정통 rpg 를 다뤄주시는분들이 매우 적은데 좋은 유튜버를 발견해서 기분이 좋네요. 예전 trpg 하던때가 생각드네요. 구독 누르고 갑니당.
공감합니다
정말 와닿는 말이네요 제가 되고싶어하는 사람인듯 ㅠ 평은 좋아하는데 막상 만들지는 못하는것…
엌 영영 기억으로만 간직하게 될 줄 알았는데 올려주셨네ㅋ 감사합니다.ㅎ
책방이 아닌 여기에 올려주셨네요. 잘 듣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