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메인 퀘스트 – ′끊긴 연락′(Lost Contact): 아나탁이 사바쉬를 찾아달라고 부탁, 사바쉬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곳은 ′모트배인′(Mortbane) 지역.
* 영상에 등장하는 사이드 퀘스트
1) 교환의 도구(Tools of the Trade): 이 시궁창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기초 무기와 락픽을 얻어야 한다.
2) 얼간이 도둑들(Thick as Thieves): 아마추어 도둑 둘이 무언가 수상한 쑥덕거림을 하다.
3) 마스터 양조업자(Master Brewer): 류머 인근 지역, 황제 드루건의 성지에 갔다오기.
* 기타 사항
– 오라이트(Auryte): 베트럴 제국에서 화폐로 쓰이는 물건.
– 드 모티에(du Motier): 와든스 홀드(Warden’s Hold)에 사는 가장 부유한 사교계 명사 중 하나.
– 시루스 바(Cirrus bar): 류머 지역의 싸구려 술집 중 하나.
– 티니(Tinny): 주민들이 테크노마기를 경멸적으로 부르는 속어.
– 알케미컬 스테이션(Alchemical Station): 각종 물건을 분해할 수 있고, 또 각종 약물을 합성할 수 있다. 알케미컬 스테이션 자체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업그레이드를 해 티어가 높아질 수록 더 고급 약물을 제조할 수 있다. 스테이션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많은 재료와 오라이트가 필요하다.
Twin Musicom의 Iron is Laughter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아티스트: http://www.twinmusicom.org/
세븐: 더 데이즈 롱 곤 모험기 시리즈는 어린이들을 위한 인기 있는 만화책이다. 이 시리즈는 다양한 모험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 중에서도 세 얼간이는 특히 재미있는 캐릭터로 유명하다.
세 얼간이는 주인공인 세븐의 친구들 중 한 명으로, 항상 유쾌하고 재미있는 모험을 찾는 것을 좋아한다. 세 얼간이의 특징은 약간 어리버리하고 어설픈 면이 있는데, 그런 모습이 오히려 사랑스럽고 웃음을 선사한다.
세 얼간이의 모험은 항상 예기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그래서 그의 친구들과 함께 하는 모험이 더욱 흥미로워진다. 세 얼간이는 그의 친구들과 함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면서도 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한다.
세븐: 더 데이즈 롱 곤 모험기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에서도 세 얼간이는 주인공 세븐과 함께 미묘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모험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세 얼간이의 유쾌한 모습과 엉뚱한 행동은 어린이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세 얼간이는 세븐: 더 데이즈 롱 곤 모험기 시리즈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이 캐릭터를 통해 어린이들은 모험의 중요성과 친구와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세 얼간이와 그의 친구들의 모험은 언제나 재미와 감동으로 어린이들을 사로잡을 것이다.세 얼간이와 세븐의 모험을 따라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그 속에서 소중한 가치와 친구들과의 소중함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두명 찾는거 전 30분 걸렸습니다.ㅋ
불법상인 ㅋㅋㅋㅋ연막탄ㅋㅋㅋㅋㅋ
모험에서 무법으로 …. ㅋㅋㅋㅋㅋㅋ
잡입액션이 그냥 어드벤쳐 게임이 되어버렸다…
잘봤습니당.
진짜 잠입 액션 게임인데 들키는 순간 ㅋㅋㅋㅋㅋ
응어어!!! 바쁘다보니 모험가님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한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ㅠㅠㅠ 오늘부터 저도 모험에 참여합니다!
시간내서 전편도 봐야겠어요. 디비니티같은 이런 게임을 또 발견해주실줄이야…한글만 된다면 저도 직접해볼텐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