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기어스 5 무료 플레이.”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097840/Gears_5/
“성 노동자의 편에 서서 싸우는 사이버펑크 2077 팩션 더 목스(The Mox).”
Formed in 2076 after the death of Elizabeth “Lizzie” Borden, a strip club owner & ex-prostitute who treated her workers fairly and defended them from violent clients, The Mox refer to themselves as “those who protect working girls and guys” from violence and abuse. #Cyberpunk2077 pic.twitter.com/X1Ie8JjPYo
— Cyberpunk 2077 (@CyberpunkGame) April 8, 2020
“사이버펑크 2077이 모든 갱 로고를 공개하다.”
https://gamingroute.com/cp2077goa/
“CDPR은 이 고난의 시기에도 불구하고 사이버펑크 2077을 여전히 9월에 출시할 의도를 갖고 있다.”
https://www.pcgamesn.com/cyberpunk-2077/september-2020
“위쳐3는 2019년에 모든 콘솔 다 합친 것보다 PC에서 더 많이 팔았다.”
The Witcher 3 has sold more copies on the PC in 2019 than all consoles combined
“시디 프로젝트 레드가 폴란드 최대 은행보다 더 시장 가치가 높다.”
https://www.tweaktown.com/news/71636/cd-projekt-red-is-worth-more-than-polands-largest-bank/index.html
“루머: 레지던트 이블 8: 빌리지가 내년 1분기에 나온다.”
https://www.biohazardcast.com/new-rumors-arise-about-resident-evil-8/
“캠콤이 또 다른 레지던트 이블 리메이크를 살 생각이 있냐고 설문조사를 하다.”
https://gamerant.com/capcom-resident-evil-remake-code-veronica/
“캡콤이여, 부디 레지던트 이블 4를 리메이크 하지 말아 달라.”
https://www.pcgamer.com/please-dont-remake-resident-evil-4-capcom/
“엑스박스의 그라운디드가 게임 프리뷰와 스팀 앞서 해보기에 들어간다.”
https://www.videogameschronicle.com/news/xboxs-grounded-will-enter-game-preview-and-steam-early-access/
“스팀이 계속 손수 게임을 선정하는 방식을 고수했다면 지금만큼 성공하지 못했다.”
https://steamcommunity.com/groups/steamworks/announcements/detail/2117195691992645419
“스노우러너 네 개의 페이즈와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
#모험러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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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은 최근 출시된 인기 게임 중 하나로, 성 노동자들을 위한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는 게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더 목스(The Mox)라는 그룹은 성 노동자와 소수자들을 위한 집단으로, 플레이어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도전을 제공하고 있다.
더 목스(The Mox)는 사이버펑크 2077에서 성 노동자와 소수자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집단으로, 다양한 퀘스트와 이야기를 통해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이들은 게임 속에서 플레이어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도전을 제공하며, 게임의 세계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주고 있다.
더 목스(The Mox)의 등장은 성 노동자들을 다룬 게임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다양한 이야기와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게임 속에서 이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면서 성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권리를 지키는 일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이버펑크 2077은 성 노동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와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는 게임으로, 더 목스(The Mox)를 비롯한 다양한 그룹과 인물들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성 노동자들의 권리를 중시하는 게임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게임 속에서 영리하고 도전적인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현실 세계에서도 성 노동자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양한 이야기와 경험을 통해 성 노동자들에 대한 이해와 지지를 높일 수 있는 게임이다.
목스(MOX)가.. 성 노동자.. 매춘부, 창녀, 유흥업소녀인가보네여 ㄷㄷ
아무래도 사이버펑크2077 게임이 거의 19금 야겜이다보니 저런 길드도 있네;;ㄷㄷ
발렌티노랑 부두보이즈 로고가 바뀐거 아닌가요?
근데 왜 시작 할때 하..싢다하는느낌 같지?
2018년부터 엠투(니어,베요네타제작사)에서 RE4R 준비중 이라던데요?? 뭐 나와봐야 알겠지만 제 생각엔 6탄까지 리메이크 될것 같네요
위쳐 불호였었는데 사펑은 사도 괜찮을까…
바하 리메이크의 다음 작품은 4편도 6편도 아닌 코드베로니카 여야한다고 생각되네요. 바하스토리가 그렇게 까지 흥미진진한 편은 아닌데, 유독 코드베로니카만 스토리가 꽤 흥미진진한 편이죠. 지금까지의 리메이크가 시각적인 비쥬얼이나 호러라는 감각적인 부분에 촛점을 맞췃다면, 이번에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촛점을 맞춰서 리메이크 해보는것도 좋지않나 싶네요.
레지던트 이블4 는 솔직히 판타지인지 서바이벌인지 독자 세계관인지 좀 괴상한 괴작이죠
리메이크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긴 한데 리얼리즘 서바이벌을 테마로 했던 게임에 르네상스 유럽복장의 기괴한 캐릭터라던지 유럽에 절대 있음직하지 않은 괴랄한 마을이라던지…. 심지어 상인….
이런 요소들을 정말 싫어하는 편입니다 이게 무대와 주인공들은 미국인들인데 죄다 일본화 된 괴상한 테이스트도 … 싫고 …개인적으론
RE7 RE2 RE3 를 매우 높게 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제대로된 로컬라이징을 했다는 점입니다 캐릭터도 제대로 미국인이고 배경도 가상의 미국이 맞고 .. 솔직히 RE7 이전의 게임들은 좀 잊고 다시 다 리부트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1:41 캉타우?!
사이버펑크2077 세계관이 공창이면 성노동자가 맞고 아니라면 불법성매매자다.
씁. 9월로 연기한걸 한번더하면..어우
시디 이새끼들은 맨날 출시 연기만 하네 9월에 아마 또 연기 한다에 시디 니들 모가지 건다
이제 RTX3000번대만 나오면 된다
모험러님 발로란트 외국 소식도 궁금한데 ㅠ 없나요?? 영상 잘봤습니다!
사펑은 진짜 안끌린다… 그래픽디자인도 좀 구리고…사이버펑크물의 한계가 있을듯… 라오어나 빨리나오지…
더 목스 잘봐도 그냥 착한 포주 아닌가요
레지던트이블4는 리메이크 절대 안합니다 나온지 그렇게 오래된거도 아니고 리마스터링도 많이 했고 캡콤이 이미 확실히 안한다고 선언했으니 안 하죠 다른 리메이크작을 원한다 이 얘기는 코드 베로니카 얘기하는겁니다 그리고 8편은 2021년 1~2월 사이 예상합니다 주인공 에단,크리스,미아, 에단과 미아의 자식이 나온다고 합니다
사펑의 새로운 팩션인 목스는 PC가 중요시되는 현세대 게이머나 일반인들이 어쩔 수 없이 다뤄져야하는 사이버펑크 세계관 내의 성 노동자에 대한 불쾌감과 반대의견을 맞받아치기 위해 새롭게 도입을 한게 아닐까 싶네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부터 시작해 어찌보면 구세대의 문물이 현세대에 맞춰져 더욱 더 개선되 나가는 형태로 보여 나쁜 선택인거같지는 않네요.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가 어느순간부터 공포게임이 아닌 공포요소가 있을 뿐 좀비 액션게임으로 변질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더 내놓지 말아달라고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렇기에 바이오 하자드 7이 고평가 받은것도 공포요소에 집중됬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8편도 공포요소가 부각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차라리 후속작을 내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에픽스토어는 자사 플랫폼에 판매될 게임을 직접 고려하고 평가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게 어떤 방식이고 어떤 의미에서 하는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단적인 상황에선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보였습니다. 스팀은 2018년부터 수많은 쿠소겜들이 장악하기 시작했고, VR시장 이후부터는 수많은 VR 포르노게임이 등장하면서 스팀판 자체가 거대한 포르노게임 거래 사이트가 되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미 일루전, 키스같은 야겜의 거대 명가들도 스팀으로 게임을 출시했고, 지금도 큐레이터에는 야겜을 전문으로 다루는 채널들이 있을 정도로 야겜에 대한 시장이 거대해져 꺼려진다는 사람들도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작 제가 무료로 출시되는, 혹은 원래는 사이트 다운로드 방식이었다가 에픽스토어로 옮겨간 게임들을 해보면서 느낀건 과연 에픽스토어가 이야기하는 평가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간단한 예시로 최근 무료화 했었던 월드 워 Z를 보도록 합시다. 이 게임을 처음 했을때 소감은 레프트 4 데드를 3인칭으로 바꾼 게임에 지나지 않았고, 차이점도 일부 보였지만 결국 게임을 여러번 해보면서 느낀점은 과연 레프트 4 데드를 할 수 있다면 굳이 이 게임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오갔습니다. 다른 예시론 다운트리스라는 게임이 있겠네요. 무료버전 몬스터 헌터라고 기대가 컸었지만 에픽스토어 출시 이후 한국에선 막히게 되어 플레이하지 못하게 됬다던데 직접 해본 소감으로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몬스터 헌터 월드와 DLC인 아이스본이 있다면 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게임인데다가 몬스터 헌터가 에픽에는 판매하지 않고 있다는걸 생각하면 아이러니하게도 왜 다운트리스를 독점했는지 수가 보이기 때문에 참 재밌는 상황이 아닌가 하는 겁니다.
결국 저에게 에픽스토어는 파라곤이라는 기대작을 없애면서까지 무리한 수를 두려했으나 처참히 실패한 게임플랫폼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예시 중 하나가 평가방식이라는 겁니다. 스팀은 확실히 쿠소겜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게임들 속에서 숨은 보물같은 게임들을 발견할 때가 많습니다. 제 스팀에서 플레이타임 백시간이 넘어가는 게임들 중에선 이런식으로 찾아낸 값진 보물같은 게임들이 많고, 그런 게임들이 스팀의 그지같은 자유로운 출시 방식을 반대할 수 없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분명 에픽스토어의 평가는 꿀발린 말에 불가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정작 인디게임에게 멀티 플랫폼을 허가하지 않기에 기회를 오히려 줄여버림과 동시에 정말 좋은 게임이라 하더라도 에픽이 손을 내미지 않으면 에픽스토어엔 출시조차 못하니까요. 결국 스팀이 작정하고 게임 수수료를 20% 이하로 내려버리면 결국 에픽스토어를 다시금 압도할거라 생각됩니다. 어찌보면 밸브도 다 생각이 있으니 현 상황을 유지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위쳐3 로만 1조 가까이 번건가? 와…
성인게임을 성인인증받고 성인이 사는대 왜…
그나저나 상당히 민감한 문제를 세력으로 만들었군요 뭐 그래서 더 좋지만 ㅋㅋ
성노동자 팩션이라..
뭔가 엄청나게 사실적이면서 어딘가 꺼림직하고, 그러면서도 매력적인 캐릭이 예상되는 팩션이군요ㅋㅋ
스노우러너 보고 순간 빅릭스가 생각났다
9월 17일…9월 17일…
Toss a coin to your witcher라니까 아주 돈을 퍼다 부어줬네
한 번 연기를 해봤으니, 특히 이 시국에는 연기하는 게 당연하기 때문에 설령 한 번 더 연기가 된다고 하더라도 실망을 줄이고 기대를 높이겠다 ㅋㅋㅋ GOTY급 게임이기만 해줘 제발
사펑소식은 정말 좋군요! 옵시디언이 그라운디드를 얼만큼 잘만들진 모르겟지만 세계관은 정말 흥미롭네요
옛날 "애들이 작아졋어요"영화가 생각납니다 ㅎㅎ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저는 진짜 훌륭한 생존게임은 플레이어를 잘 죽이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으로서 미지의 세계에서 살기 위해 구르는 생존 게임의 맛이 사라지겠지만 사실 플레이어가 너무 자주 죽고, 집같은 성취들이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될 때마다 몰입에 크게 방해가 되고 의지가 꺽여버리니까요.
오히려 플레이어를 잘 죽이지 않고 플레이어를 움직이게 하는게 관건이라면 관건일 것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이지만 죽여도 차리리 플레이어가 아니라 플레이어, 주인공과 관련된 다른 사람을 죽이는 게 더 좋지 않을까요? 게임을 할 뿐인 우리는 사실 주인공이 죽어도 어떤 매리트도 리스크도 지지않습니다. 하지만 주인공과 관련된 마음이 찡한 스토리를 갖은 여자 친구나 뭐 여동생이 죽는다고하면 살기 힘들어도 벌떡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요?
싸펑 소식은 들을수록 빨리 해보고싶군요ㅠㅠ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코드 베로니카가 리메이크 되질 않을까 싶네요 3 마지막 쿠키보니
사펑 예구하고 기다리다가 날짜 변경되고서 놓고사는 중이었는데 좋은 정보예요 감사합니다 ㅠㅠ
"만약 연기가 안됐다면.. 다음주에! 게임을 해볼 수 있었겠군요!" 말씀에 ㅂㄷㅂㄷ+망연자실;;
갱단들 다 너무 궁금해요!!! 아악!!!!!!!
사펑 출시전까지 rtx 3000라인 컴터 준비한다
밀리텍은 무기 만드는 회산가?
9월!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