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숙&서효명 모녀
엄마의 관심은 딸의 살림살이
한 톨의 먼지도 허용하지 않는다!
주부 9단 엄마의 돌돌이 사랑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선공개] "엄마 품에서 못 나온 것 같아요" 결혼 9개월 차 새댁 서효명의 고민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36 회
오늘은 결혼 9개월 차인 새댁 서효명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서효명 씨는 결혼 후에도 여전히 엄마 품에서 나오지 못하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서효명 씨는 어린 시절 엄마 품이 안전한 곳이었고, 엄마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결혼 후에도 그런 안식처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결혼을 했지만, 현실은 그러지 않는다고 합니다.
서효명 씨는 남편과의 관계가 많이 어색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남편과 함께하면서도 계속해서 엄마의 편안함을 찾게 되는 것 같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입니다.
오은영 상담사는 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결혼 후에도 부모의 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하지만 결혼은 또 다른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서효명 씨는 엄마의 품에서 나와 새로운 가족을 이루는 것이 불안하고 두려운 상태인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남편과 함께 살아가면서 서서히 새로운 안식처와 품안에서 안정을 찾아가게 될 것이라고 오은영 상담사는 말했습니다.
결혼 생활은 새로운 도전과 고민이 많은 시기일 수 있지만, 서효명 씨가 이 과정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행복을 찾아가길 바랍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36회에서 이어지는 서효명 씨의 이야기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벨누르고 기다리시길. 사전연락하고 가시길…..따님과 사위의 집입니다
따님도 이젠 독립하신거에요.
딸분 애로부부에서 연기잘하시던 배우분이네😮
물론 이제 독립해야지만 ㅎㅎ
건강하신 엄마가 있으니깐 살림도
도와주고 ㅎㅎ 엄마의 따뜻한 맘이 느껴짐 ㅎㅎ
딸 사위가 피곤할거같아요
딸이 잘하길 바라는 맘은 알겟는데
결혼한딸 집에가는거 자체가
아이를 어른이되지못하게
잡고있는거에요
잘 가르쳐 주시는 건 좋은데 직접 해주지는 마세요 따님도 성인이고 결혼도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