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돌싱맘 최명은의 아침 루틴은?
아침마다 벌어지는 미묘한 대치 상황
"뭘 하라는 거지?"
딸을 향한 최명은의 잔소리 폭격!
모녀의 아침일상을 유심히 관찰하는 오은영 박사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선공개] “밥 먹어!” “옷 입어”! 잔소리 폭격! 매일 등교 전쟁(?)을 치르는 ‘나는 솔로’ 최명은과 딸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2 회
오늘 소개해 드릴 이야기는 ‘나는 솔로’ 최명은과 그녀의 딸과의 이야기입니다. 최명은은 매일 아침 학교로 등교를 하는 딸에게 잔소리를 쏟아부으면서 일어나는 모습이 젊은 부모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명은은 딸을 규탄하면서 “밥 먹어!” “옷 입어!”라고 외치는 잔소리 폭격을 벌이는데, 이 모습을 보는 이웃들은 실제로 등교 전쟁이 벌어지는 것 아닌가 싶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최명은은 이것이 딸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매일 잔소리를 해도 정작 자신이 가장 걱정되고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무턷대고 딸을 낳았지만, 이제야 딸이 자라고 있는 것을 보며 자신의 취향과는 다르게 자란 딸에게 걱정이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2회에서 최명은과 딸의 이야기가 자세히 다루어질 예정이니,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만큼, 꼭 시청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한편, ‘나는 솔로’ 최명은은 최근에 싱글모자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이번에는 딸과의 이야기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자 합니다. 딸과의 소중한 시간을 되새기며,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매일 소통하는 가족이라는 주제를 통해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번에도 새로운 이야기와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 ‘나는 솔로’ 최명은과 딸과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에게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만한 가족과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받을 수 있는 이야기가 될 것이니, 많은 시청자들이 함께해서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성격이 너무 급하시고 직선적이신듯ㅠ
따님이 너무 착하네요
돈이 다가 아닙니다
본인도 상처 있으면서 따님 마음 헤아려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엄마가 다그치니 눈치보고 자기마음을 표현 못하는듯 합니다
와~80억부자!!!
22년 8월 나는솔로에서 자산50억이라고 방영했었는데
1년반만에 30억을 버셨네요~
👍👍👍
진짜 꼴보기 싫다
ㅠ정숙님 애교없고 무뚝뚝하고 좀쎄보였는디 나쏠에서. . 어릴때사랑을못받고 상처가많으시더라구요 많이 안쓰럽고 짠햇어요!
엄마가 금쪽이?
뭘 트집인지. 입을 다물길 바람. 돈 많아? 입 좀.응? 쫌!
전부 다 정리해서 소소하게 편하게 사세요
욕심 접으시고~
참 도대체 누눌위해 사는지~모르겠네요 (본인욕심) 친정엄마랑 얼마든지 해외여행 가시고 사시는 동안 팔짱 끼고 맛있는거 먹고 즐기고 웃고 효도 좀 하면서 사세요
예전에는 돈 많아서 빌리는 사람들 생겨나서 힘들다고 하지않았나? 또 돈으로 어그로를 끄시네… 그럼 날파리들 더 생기죠
나는 솔로 출연하면 반 연예인 되는길인가요?
80억자산가치고는 집이 소박하시네예
와진짜싫어 저런엄마
자식 숨막히게하는 스타일이네
딸이 너무 착함.
나는솔로 약발떨어짐ㅋ섭외가되는게 신기하네
와 진짜 병이다 병
아. 지치게 잡는스퇄
어머니 좀 기다려주시고
잔소리 그만~~ 애 착하네요
아 엄마가 무지피곤한스탈 😅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