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려의 청소 기준은 ‘정리정돈’
하지만 어디 빈곳만 보이면 닥치는 대로 던져놓은 남편
상상도 안되는 저세상 냄새
자면서 아무리 땀을 흘려도 옷을 갈아입지 않는 남편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선공개] (할말하않)"남편의 이미지 제가 만들었죠" 육아 대디 남편의 육아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4 회
육아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현대사회에서는 부부가 일자리를 동반해서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양육의 부담도 공동으로 나누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육아를 맡은 아버지, 즉 대디들의 역할은 더욱 중요한데, 이들이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방송되고 있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4회 에서는 하나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한 여성이 남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녀는 남편이 자녀를 돌보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에 불편함을 느끼는데, 그 이유는 남편의 육아 스타일이 자신과 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남편의 이미지 제가 만들었죠”
아내는 자신이 결혼 전부터 남편에 대한 이상화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현실과의 괴리를 경험하고 있다. 아내는 남편이 책임감 있고 성실한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갖추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그러지 못하는 것이다. 그녀는 선택과 집착, 자기의 어린 시절에서 나온 여러 요인들이 이 문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한다.
하지만 남편은 아내의 눈에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는 더 나은 육아 스타일을 찾아가며 노력하는 중일 수도 있고, 아내가 갖고 있는 이미지와는 다른 육아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남편의 모습에 대한 아내의 불만은 무효화될 수 있는 것일까? 아니면 상대적인 주장으로 남편과의 대화를 통해 조율할 수 있는 문제일까? 남편과 아내는 서로의 기대와 현실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아가며, 육아 과제를 공동으로 해결할 필요가 있다.
육아는 부부 모두에게 주어진 책임이며, 양육을 위한 방식은 다양할 수 있다. 그러므로 부부는 서로의 육아 스타일을 존중하고 협력하여 자녀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부부 관계가 책임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다면, 육아의 어려움도 함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브라이언이랑 3일 동거 프로젝트 진행시켜….. .아니 24시간 이라도 제발 ..컨텐츠 대박날것같은데
정성윤씨 요리와운동은~자신을살 리고~자신을알릴수있는~소재입니다 요리와운동은~필요합니다~자신의몸을~못이기고있는~것같아요~미려씨가~일을쉬게되는~생길수도있습니다 요리와운동~시작해서 건강한~몸은 활력이~됩니다♡♡
그럼에도 이부부 귀여워요 ㅋㅋ
미려씨가 얼마나 가정을 지키기위해 죽을힘을 다해 애쓰는지… 남인 나도 보이는데…
정말로 웃는 미려씨가 보고싶어요
남편과 브라이언을 일주일만 같이 살게 하면… 무슨일이 일어날까?
아니 근데 남편을 너무 희화화 함 되게 아래로 보고 평소에 봐온 동영상들도 보면
저는 둘다 이해됩니다. 손타는 나이의 아이들이라 김미려씨 입장 충분히 이해되지만 아이들 좀 클때까지는 도와주세요. 솔직히 애들 뒤치닥거리 하고 나면 기운 빠집니다. 15년 사니 각자의 영역에서 살림하고 각자의 그날 컨디션에 따라 더 도와줍니다. 김미려 입장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주 양육자인 아빠가 힘들면 오로시 아이들에게 화살이 가는거는 인지상정입니다. 힘내세요. 애들 크고나면 다 왜 그랬을까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