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 대한 존중을 바라는 김주연
사회적 시선이 걱정되는 엄마
엄마에게도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했던 큰 변화
걱정의 더미에서 엄마가 벗어나길 바라는 딸 김주연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선공개] 대화의 시작은 엄마, 끝은 고객님(?) 계속해서 엇갈리는 김주연 모녀의 대화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31 회
오늘은 김주연 모녀의 이야기를 소개하려 합니다. 김주연은 40대 중반의 여성으로, 엄마이자 직장인인 그녀는 늘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금쪽 상담소를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고자 했습니다.
김주연은 자신의 어머니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와의 대화는 항상 엇갈리는 느낌이 든다고 말하는데, 어머니는 늘 자기 사업을 잘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김주연은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 갖고 싶다는 욕구가 느껴졌습니다.
이어서 김주연은 자신의 직장에서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고객과의 대화에서도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엇갈리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하는데, 고객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김주연은 그들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고 있습니다.
금쪽 상담소에서는 김주연 모녀의 대화를 통해 이러한 엇갈림이 생기는 이유를 함께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김주연의 어머니는 어릴 적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가난의 두려움을 항상 느끼며, 그것이 김주연에게 전해진 것일 수도 있다는 가정을 하였습니다.
또한, 김주연은 자신이 피로를 느끼고 있는 것을 인지하고, 그 피로가 대화에서 엇갈림을 느끼게 한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좀 더 내적 안정을 찾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오늘의 김주연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대화에서 발생하는 엇갈림이 어떤 이유에서 비롯될 수 있는지를 함께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내면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 상대방과의 소통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으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31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드럽게 안 되는 이유는 내가 엄마스타일을 아니까 더 강하게 할 수 밖에 없는 듯~~~
엄마라도 딸에게 해야 할 말이 있고 없고 하는데 막 말하는 스타일은 말을 못 하게 자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