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원슈타인 곁을 맴돌던 무섭고 거친 아이들
장난이라기엔 지나쳤던 폭력의 강도
피할 수 없었던 교실 안의 수많은 가해자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선공개] ‘그냥 넘어가자’ 담담한 척 학교 폭력을 참을 수밖에 없었던 어린 시절의 원슈타인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77 회
오늘은 어린 시절의 상처와 그로 인한 내면의 갈등을 헤아려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이번 주 우리의 손님은 원슈타인 씨입니다. 그녀는 어린 시절 학교에서 받았던 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원슈타인 씨는 어린 시절 학교에서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녀는 항상 차분하고 담담한 척 하면서도 마음 한켠에서는 그 상처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친구들과의 관계도 떨어졌고,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제대로 겪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계속해서 ‘그냥 넘어가자’라며 과거의 상처를 덮으려고 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겪은 폭력에 대한 분노나 슬픔을 허용하지 않고, 대신 그 상처를 감추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그 노력은 결국에는 실패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그 과거의 상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일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교 폭력의 흔적은 그녀의 삶에 여전히 남아 있었고, 이를 자각하고 치유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원슈타인 씨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에게 큰 교훈을 남겨줍니다. 우리는 자신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자신의 상처를 받아들이며 치유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상처도 그저 ‘그냥 넘어가자’ 하며 묵묵히 감수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용기를 내어 자신을 바라보고, 그 과거의 상처와 싸움을 하며 성장해 나가야 합니다.
오늘의 손님 원슈타인 씨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과거의 상처에 대한 진실한 대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과거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일이 우리의 내적 성장과 행복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상담을 마치며, 우리는 용기를 내어 자신에게 진실한 대면을 하고, 과거의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일에 힘써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울고,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금요일이 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사과해라. 평생 속죄하면서 살아라.
갑자기 생각나네 남녀공학이었고
현재32살 모라중학교 3학년4반
남자애들 일본어 수업때 배운 마쯔리 축제하는거 보고 남자애 양팔다리 들고 온 교실을 들고 질질끌고 다녔던거
티비 뒤에 키 작은 남자애 쳐박아두고 칠판 지우개 털었던거
너네 그거 진짜 야비한 짓이었다.
난 아직도 기억한다 분명히 이름도 당했던 남자애는 분명히 트라우마 걸렸을듯
털어버리라고 해도 털어지는 일은 아니지만 …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응원하고 있으니 멋지게 보여줘 잘 사는 모습 행복한 모습. 가해자들 찌질하게 술먹으면서 찌질하게 또 당신 욕하고 있겠지만 속으로 부럽고 부끄럽워 서서히 무너질테니 그걸로 위안 삼아 그리고 잠을 잘자야해 잠만한 보약이 없으니
와.. 진정한 복수를 하셨네요! 보란듯이 성공하고 유명해지셨고, 지금은 그 새끼들이 ㅈㄴ 후회하면서 아 그때 잘해줄걸 ㅠㅠ 그랬으면 겁나 유명한 연예인이랑 친구도 하고 인맥으로 다른 연예인 지인도 생겼을텐데. ㄷㄷ 이러면서 후회하지 않을지ㅉㅉ 아무튼 성공이 최고의 복수. 돈 많이 더 버셔서 보란듯이 자랑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원슈타인 노래 넘 좋아하는 아줌마예요. 이런 아픔이 있다니 넘 마음 아픕니다. 내수 가서 가해자 친구들 혼내주고 싶더라구요.
고생 넘 많았어요~~~ 이제 팬들이 당신 뒤에 있어요. 당당히 분개하며 살아가세요~~ 화이팅!!!! ^^
사랑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트랜디하고 비트감 쵝오인 슈퍼스타❤ 앞으로가 더 창창한 세계적 보컬리스트 겸 래퍼 아티스트가 될것입니다~~~
육십이넘은 저는 부모에게 얘기를 해봐야 들어주지를 않으니ㆍ한마디 하려면 나같은 딸한텐 들어줄시간도 왜? 태어냣냐고 원망만 듣고 살아온살인데 학폭은 감히 얘기할수가업으며ᆢ요즘같으면 상담이라도 하죠
지금 이순간도 트라우마에 벗어나질 못한답니다ᆢ그부모를 제가 케어하는 순간은 벗어나질 못할것같네요
학폭학생들보다 내편아닌 가족들이 더 두렵고 ᆢ벗어나질 못하네요 그것이 아직도 불면증등 ᆢ ㆍ진정한 내편이 잇엇다면 그런일도 당하지 않앗겟지만ㆍ진정한 가해자는 학폭을당해도 말할수없는 가족들이 나에겐 지금까지도 가해자인거같아ㆍ
학폭 가해자 는 천벌 받고 꼭 죽으라고 하고 싶다 나도 엄청 많이 당해서 지금도 분을 삭힐수가 없다 지금도 트라우마로 온갖 복수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 나의 학교 생활은 방학만이 살길 이었다ㆍ
원슈 힘내 널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아 이제 너의 랩으로, 노래로 그 가해자들 조져보자
원슈가 이름 다 까기전에 알아서 자수하고 사과해라 사회쓰레기들.더 글로리 pd도 학폭했음
인간의 본성 날것이 그대로 발현되는 시기…고등학교만 가도 좀 나은데…중학교는 정글 그 자체인듯…교사분들 힘드시겠지만 업무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관찰해주셔야…남자애들 본능적으로 키작고 성장 더딘애들 골라서 힘 과시하고 때리고..그런게 장난이 아니다..적극적으로 그게 폭력이라고 가르쳐야됩니다. 그냥 키 크고 힘 센게 평생 갈 거 같으냐.. 아들들아 그 나이엔 그게 사회에서 대개 큰 무기같은데.. 아무것도 아니다….선한 마음, 희생, 성실, 지혜, 용기, 그런게 진짜 무기고 힘이지..
용기내서 공개적인 자리에서 애기해주시는 것 인식개선에 도움이 되길…
근데 친놈은 기억못함. 맞은 애, 본 애 다 기억하는데…
신기한 건 가해자들은 자기가 가해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더라. 그냥 조용했던 애 정도로만 기억하고 누가 괴롭히더라라고 생각하지 자기가 때렸던 사실은 그냥 기억에 없음. 더 놀라운 건 그들도 자라선 학폭을 보면 분노하고 학폭 연예인 나오면 가해자 욕함.
신정환인줄..
근데 나도 괴롭힘 당해봤는데 괴롭히는 애들은 그게 크게 잘 못 한거라는걸 모르는 것 같더라 그리고 학교에서 소위 잘 나간다는 애들은 절대로 안 건듦ㅋ 착한 사람도 많지만 사악한 인간들도 너무 많음
과거로 돌아가서 어린 원슈타인님 다독여주고싶다… ㅜㅜ
나쁜것들
가해자들 이거 보고 나다 싶으면 정중히 사과하기를…
넘 맘 아프네요… 이런 아픔이 있었다니ㅜㅜ 학교폭력은 근절되어야 합니다. 평생가는 상처입니다.
원슈타인 팬인데 이런 아픔이 있는줄 몰랐네요..
학교는 이 사회의 축소판이야!
신정환 인줄 알았네
그당시 가해학생들 너흰 사회악이다.
사죄해라
원슈타인 응원합니다~ 어려운 이야기일텐데도 담담하게 풀어내시고 어려움 잘 이겨내셔서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