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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공감하지 못하는 남편의 무심함에 큰 상처를 받은 이정민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4 회

Posted on June 23, 2024 by Pulse



시험관으로 어렵게 둘째를 가진 이정민
임신한 앙내의 고통보다 자신의 힘듦을 강조했던 남편
달라지지 않을 남편임을 알기에 홀로 고민하며 슬픔을 참았던 이정민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선공개] 공감하지 못하는 남편의 무심함에 큰 상처를 받은 이정민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4 회

오늘은 이정민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이정민 씨는 최근에 큰 상처를 받은 상태로 금쪽 상담소를 찾아왔습니다. 그녀는 남편의 무심함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정민 씨는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데, 요즘 남편이 자신의 감정에 공감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남편은 무관심한 태도로 대처하고, 그녀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정민 씨는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아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지금 어디에 속해있고, 어떤 존재로서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해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오은영 상담사는 이정민 씨에게 무심함에 대한 상처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것이라며, 상대방의 감정에 공감해줄 수 없는 상황도 있을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의 무관심이 자신의 가치를 의심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은영 상담사는 이정민 씨에게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상대방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특히 감정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며,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제는 이정민 씨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남편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녀가 이번 상담을 통해 큰 상처를 치유하고, 더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9 thoughts on “[선공개] 공감하지 못하는 남편의 무심함에 큰 상처를 받은 이정민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4 회”

  1. @scp4142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아무렇지 않는 듯 웃고 있는 거 봐봐…….. 남편? 징그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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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ser-ez2qu8ot4t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와 진짜 무식한 인간들 많네 f 의 공감능력과 t 의 공감능력이 다른 형태로 나오는겁니다 t 들은 아는데 f 들은 자기들 공감능력만 주장함 이기주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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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riticcritic8361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의사가 벼슬인듯!! 재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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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cherryblossom-py4xh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저분은 의사지만
    의사도 아니면서 쥐꼬리 월급주며
    저런 남편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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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user-lx8mm4zg5x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의사남편이라도 다~~그런거 아니예요 본인 인성인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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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olivegreen0416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여자 배부른 소리 처하고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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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poohbearbigapple3745 says:
    June 23, 2024 at 7:38 am

    난임시술을 7~8번 하고 자궁긁어내는 시술에 항암제까지 먹었다는 게 사실이라면 진짜 저 힘든 과정을 혼자 겪은 아내가 너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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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user-vi1kz1nr8i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정민씨 병원에 1개월만 근무해보세요 저렇게 남편이든 누구한테든 징징 안거리게될것

    Log in to Reply
  9. @Great-357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이빈후과 즉 두경부 수술이 최고난이도 노력 능력 집중을 요하는 수술입니다일단 아내가 남편의 직업에 무지하네요 저 녹화중에도 어제 수술한 환자 걱정 생각할 겁니다 초집중에 수술해도 그닥 효과가 좋은 파트가 아니에요. 손목아픈게 타의사보다 남달라요. 멘탈관리 잘하시는 의사네요 어느날 뒷목잡고 진료실에서 소리없이 사망하는게 두경부외과의에요. 제발 남편을 먼저 이해해 주시길. 첫째 있는데 들째를 그렇게 힘들게해서 나을 필요가 있을까요 성공은 했지만 부부사이가 ㅠㅠ 늘 아프다고 할 만큼 힘든 직업이 이빈후과 의사 입니다 좀더 사랑으로 아내분이 케어해 주시길. 들째 생각을 더 빨리 했어야지.

    Log in to Reply
  10. @user-jn9dq3sx9y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외과의사선생님들 업무강도가 높아 스스로 맨탈관리해야 환자와 자신을 보호할수 있을 것 같아요 차분하신 성격에 자신의 어려움을 표출 안하시는 모습이 짠하기도 하고 정민씨도 정신적으로 힘드셨겠어요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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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rkim4627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의사들은 다 그렇잖아요~ 는 핑계일 뿐. 내 남편도 공감능력 떨어지는데 의사아님. 정서적 공유에 대한 기대를 져버리고 사는 입장에서 공감되고 본방이 궁금해지네요. 내 남편도 어차피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 사람이라 뭘 바꿔봐야지라는 생각보다 그냥 저런 상황에서 내 마음이 더 편해질 수 있는 팁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Log in to Reply
  12. @user-xx4li8sq4n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이해됨. 말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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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user-by4tp9be1g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여기 말고 결혼지옥에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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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user-eb6qz1mx3v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의사까지 아니어도 힘든 거 얘기하면 항상 자기는 더 힘든 일 있었다면서, 갑자기 자기 에피소드를 꺼내는 사람이 있음…결국에는 그 사람 하소연 듣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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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heyjoo3714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아프다고 하면 더 약사다주고 계속 걱정해주던데. 계속 전화하고 계속 물어보고. 의사면 공감못하는게 당연한게 아니라 태도의 문제같아요. 왜자꾸 의사라서 그렇다고 이해하려하지….;;; 이해해주니까 더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거 생길수도 잇어요. 모든 의사가 그러지않아요. 개인태도의 문제지 직업문제 아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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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user-qg1bw6uk3w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이아줌마 뷰티사업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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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romikim4548 says:
    June 23, 2024 at 7:38 am

    매일 매일 수술할 정도로 아픈 사람만 보고 하소연 듣는게 직업인데 수술대에서 집중 안하면 의료 사고이고 생사가 오가는데, 그런 스트레스 견디는 직업은 당연히 방어적으로 이성적이 될 수밖에 없음.
    그런 직업 종사자의 마음이 얼마나 어두울까 하는 생각은 안하나요? 당연히 의사라는 직업 자체가 T 여야만 견딜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함.
    나도 여자지만 가끔 공감 능력 타령하며 사실여부보다 널뛰는 감정에만 집중해달라는 부류는 힘듬. 내가 t여서 그런가?
    근데 내 직업이 거기다 의사라 노상 아픈 사람만 보는게 일이면 집안 식구까지 하소연하면 힘들것 같음.
    오죽하면 의사는 본인은 힘들고 가족만 신나는 직업이라고 하겠음? 내 아들이 아니라 사위가 의사면
    좋다고 하고.
    남편 입장도 생각 좀 해보세요.
    남의 남편이 찌 질 이니 뭐니 또 신나서 욕하지 말고.
    공감 능력이라는 용어가 한국 사회에서 유행할때 나는 진짜 위험하다고 생각했음. 논리적으로 토론도 안되는 수준의 사람들에게 공감이라는 무기 쥐어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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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user-kk2yh9eb2b says:
    June 23, 2024 at 7:38 am

    광고

    Log in to Reply
  19. @user-kk2yh9eb2b says:
    June 23, 2024 at 7:38 am

    광고 같은데..

    Log in to Reply
  20. @user-yh4qw1lq8y says:
    June 23, 2024 at 7:38 am

    너무 외롭겠어요 마음이 아프네요 의사남편은 고쳐지기 힘들탠데

    Log in to Reply
  21. @user-du6zj6rg1q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사회적의사소통일수도..타인에 관심이 크게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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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user-mp8pl4nb7o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제2의 이혜정 고민환 부부인가요?

    Log in to Reply
  23. @user-sn8pn3tg9z says:
    June 23, 2024 at 7:38 am

    맞아요.의사스트레스는 심해요.엄마로서 성숙하게 이겨내야해요.아니면 헤어질뿐이더라구요.훗날에 자녀들은 엄마를 고마워하고 도울겁니다. 남편은 아내와 달리 당사자가 아니니 공감어려울거에요..기대가 크면 실망이 커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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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user-hj3ep1sz6s says:
    June 23, 2024 at 7:38 am

    남편은 같은 의사지만 공감능력 더 뛰어난 오은영 선생님께 배우세요 진짜 사람을 위한 의사되는법을

    Log in to Reply
  25. @user-hu2te8sb3j says:
    June 23, 2024 at 7:38 am

    다가질순 없네요…

    Log in to Reply
  26. @gloria636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안맞는거쥐 뭐. 근데 원래 남자 남편 다 저럼. 내 고통 알아주는건 아무도 업어오. 친정엄마도 자기 이야기만함. 울 남폄 의사님도 의사라 끌렷지만 냉정하고 차가움요. 집안일은 도와주고 책임감 잇지만 내 아픔 알아주는서 아닙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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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gloria636 says:
    June 23, 2024 at 7:38 am

    남편 사이코패스는 아니잖어 그치?

    Log in to Reply
  28. @gloria636 says:
    June 23, 2024 at 7:38 am

    의사남편 본 결과에요. 좋은 결과도 잇고 나쁜 결과도 잇고.

    Log in to Reply
  29. @clickbsj says:
    June 23, 2024 at 7:38 am

    극 t와 극 f 가 만나니 그런가봅니다. 저는 임신 준비할때도 저도 병원 다니면서 주사 맞고 복수차고 자궁외임신으로 나팔관 절제도 하고 난소혹 수술도 하고 고생이란 고생은 다했지만.. 심지어 출산때는 피가 안멈춰서 생존과 죽음 사이에서 사경을 헤맸었는데요. 남편은 옆에서 밥 잘먹고 잠 잘자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막 억울하거나 그렇진 않았어요. 서운하긴 하지만 원래가 근심 걱정이 잘 없는 사람이고. 공감능력이 좀 떨어지는 성향이라는 걸 알고 있어서요.
    혼자 병원 가는것도 저는 잘 다녔는데;; 제눈에는 혼자 오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던데 ㅠ 그것도 슬프셨다고 하니.. 정말 성향의 문제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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