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읽씹+읽씹=기본값
허니제이는 타인에게 무신경한 사람이다?
전화가 오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답답함
전화받기가 두려운 허니제이 왜 이러는 걸까?
#금쪽상담소 #오은영 #허니제이 #제인 #콜포비아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선공개] ※충격※ 엄마 전화도 안받을 때가 있다!? 전화 받기가 두려운 허니제이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9 회
통화 중이거나 바쁜 상황에서 전화를 받기가 두려운 순간들이 있다. 하지만, 엄마의 전화조차 받지 않는다면 어떨까? 이런 충격적인 상황은 실제로 존재한다. 바로 인기 있는 유튜버인 ‘허니제이’의 이야기이다.
허니제이는 한국의 유명한 유튜버로, 그녀의 콘텐츠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가끔씩 전화 받는 것조차 꺼려하는 순간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엄마의 전화를 받는 것이 두려운 순간이 있다고 한다.
허니제이는 최근 자신의 팟캐스트인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이런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녀는 “가끔은 전화를 받기가 두려울 때가 있다. 특히 엄마의 전화를 받는 것이 가장 두렵다”고 전했다. 그녀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면서 “엄마의 전화는 항상 뜻밖의 사건이 일어났을 때 오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화를 받는 것이 혹시나 불길한 소식이 올 것을 걱정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허니제이의 이야기에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을 표했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어떤 이들은 “나도 엄마 전화를 받거나 걸 때 긴장되는 순간이 있다”며 공감을 표했다. 또 다른 이들은 “엄마의 전화는 항상 잔소리가 들려 올 것 같아 두렵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제안하기도 했다. 그 중에는 “우선 전화를 받기 전에 마음을 진정시킨다”며 안정을 취하는 방법을 제안하는 사람들도 있다. 과거의 좋은 기억이 생각날수록 긴장이 완화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허니제이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모두가 가끔은 전화를 받기가 두렵기도 하고, 가족과의 소통에 있어서 고민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고민들을 공유하고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더 나은 소통과 관계를 쌓아나갈 수 있다. 허니제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도 서로에게 공감하고 위로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가족과의 소중한 연결을 유지하고 깊게 이해하고자 하는 우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 같은 분이 많으시네요😂 전화오면 죄지은 사람처럼ㅋㅋ 초긴장 왜전화했지? 덜덜 나쁜의도는 아닌데 진짜 ;;; 받기가 싫음ㅜㅜ
솔직히 사람봐가면서 안하는거지ㅋㅋ
나랑 똑같다
나혼자산다에서는 엄마랑 엄청 애교부리면서 거부감 없이 통화하는거나왔는데
나도 전화오면 통화할 생각에 답답하고 싫고 그럴 때 있었는데 보통 그런 경우는
내 이미지나 다른 사람 신경을 많이 쓸 때 혹은 밖에서 활동할 때 정제된 모습으로 사람을 많이 대할 때 그런거 같음
전화받기 싫은 건 통화 버튼 누르는 순간 편하게 내 모습 그대로
대화를 해야하는데 이미지가 있으니까 뭔가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거나 잘 대해줘야 된다거나 그런 부담감이 있기 때문이었던 것 같음.
편하게 얘기를 했는데 밖에서 얘기할 때랑 좀 다르네? 좀 깨는데? 뭐 이럴까봐 걱정되고 그런 게
모여서 전화오면 답답함 부담감부터 들었던 것 같음.
사람을 믿어요
그런대 100%믿음 사람들 피해자 입니다
내가 잘못됨 모름. 거리을 주세요
50%믿고 50% 믿지마세요
맨날 나만당함. 울고 불고 역지사기 말
반대 상대방 약점 노리고 말 행동함 알
쉬운사람 쉽게 빠져버림. 상대방 모르면서
쉽게 친한사람. 돈문제 피해자 됨
돈돈돈 모름 그러나 현실 자본주의
요즘시대 돈 위 사람들 밑에서 있다
1억 있는자. 10억 있는자 누구하고 친하고
싶음. 10억 있는자 조금 이라도 콩가루
떨어짐 허니제니 뿐만아니라 우리들
다 포함됨. 알
가족문제도 있지 출산 우울증 있다.
나도 그런데 ㅠ
전화 안받고..
뭔가 불편하고 두근두근 대는 것도 있고
전화보다는 문자가 편하고
공감 ㅠㅠㅠㅠ 답답한 느낌까지도 똑같음
저는 나중에 또 오면 받기싫어서 그냥 지금 받아버려요..ㅠㅠ 에너지 왕창 쓰이긴해요… 전화끊으면 눕고싶습니다ㅠㅠ
저런애들특 회사대표나 대표이사 전화는 기가막히게 잘받음
저도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저만의 이유는 크게 이 세가지 같아요
1. 남한테 관심없다,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한다
2. 남의 얘기를 끊거나 거절, 거짓말을 잘 못한다
3. 기본적으로 불안함이 있다
밖에 나가서 사회에 속해 있을 때는 전화가 아니여도 어차피 타인과 섞여있고 전화가 와도 외적인 핑계나 이유로 전화를 쉽게 종료할 수 있어서 별 상관없는데요
나 혼자만의 시간이나 장소에 있을 때는 별 특별한 이유가 없는 이상 이 전화를 받으면 여기에 묶여야 된다는 생각에 허니제이님 말한 것 처럼 숨이 턱 막히는 것 같아요
내가 이 전화를 받으면 무슨 내용을 얼마나 들어야 될 지도 모르고, 누군가 부탁을 한다거나 갑자기 일이 생겨서 새로운 이벤트가 찾아올 수도 있고…
근데 제일 큰 이유는 무관심인거 같아요ㅋㅋ내가 먼저 관심이 가서 시작하는거면 몰라도 타인한테 내 얘기를 하는 것도, 타인의 얘기를 듣는 것도 별로 안좋아해요
뭔가 이기적이여 보이는데😅 막상 전화나 부탁을 받으면 또 누구보다 잘 들어주고 도와주려고 한답니다
약간 게으른 완벽주의? 같은 성향이 있어요
나도 전화 받기 너무 싫음…
허니제이 완전공감. 나도 전화시름ㅜ
저도 그래요 최근에 알게된 사이에서의 전화는 좀 부담스럽고 간단하게 용건만 말해줬으면 하는 바램 그 사람을 피하거나 싫어서는 아닌데 내가 긴장되는 상태가 싫어서 그러는데 오해하더라고요 중요한 이야기면 문자로 남겨줬음하고 막 통화를 3-4시간씩 붙들고 하는건 전 힘들더라구요 만나서 수다 떨면 되는데 왜 전화통화로 에너지를 낭비하는지 아마
예민해서 그런것 같은데 원인이 무엇일지는 이 영상에서는 안나오네여
전화하는거 진짜 미치도록 싫음
지인짜 어쩔 수 없는 상대면 받는데… 도라버리겠음
아니 그래도 친한사람전화는 받아야되는거아님? 모르는사람도아니고
키톡조차 답 안하는 저는 왜그럴까요…. 친구들은 포기고.. 회사업무는 정말 너무 힘들어요
나도그런데 ;;; 전화오면 반갑기보단 짜증남… 😢 왜냐면 안받을건데 왜전화했을까 궁금한데 다시 전화걸기는싫음…
저만 그런거 아니구나 정말로 급한일 아니면 전화통화 너무 불편해요 ㅋㅋ
저도 매일 연락하는 사람 제외하고는 전화나 문자 등 연락을 받는 것도 하는 것도 어려워요ㅜㅜ 문자에는 꼭 답장을 하긴 하지만 끝맺음으로 늘 답해요😢
헙….저듀 전화만 오면 가슴 답답해지고 그럴때 많은데 ㅠㅠㅠ지금 만나러 가는 중에 서로 위치 묻고 하면서 통화하능 그런거 말고 일상적인 안부묻는 전화 넘 시름…….끊을때 까지 기다린적 많음…극 공감 ㅠㅠㅠㅠㅠ 이 편 꼭 챙겨봐여겠네요
걸 권리가 있는 거면
안받을 권리도 있는 것임
저도 꼭 봐야겠네요~저 완전 어릴때처럼 서로 적당히 알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내 사생활들 내 기분들 모두 들키는 기분이에요ㅠ
나만 전화 받는게 부담스러운 게 아니구나.. 뭔가 죄지은 것도 아닌데 아는 사람이 전화와도 긴장하고 심호흡하고 받게 됨. 저는 작은 소리에도 크게 놀라는 편이라 진동도 안하고 그냥 무음으로 해놓고 살아요..ㅎ 진동 울릴때마다 너무 놀라서…ㅋㅋㅋ
근데 저건 예의가 없는거지.
방송이라고 이해된다고 하는데
저건 아닌거다
나랑 완전 똑같네 눌러놓고 받을까 말까 고민하는것도
나두 전화공포증 있는데 ㅠㅠ 전화받기 너무 싫은데 오늘 꼭 봐야겠다
문자나 카톡이 있는데 저도 전화 잘 안받는데
완전 나랑 똑같네.. 급한거면 전화 안받을때 문자나 톡으로 남기겟지…부모님하고 완전 베프친구 아니면 전화받는거 좀 그렇던데ㅠㅠ
전화 받기 너무시름 …
ㅋㅋㅋㅋentp
영지야 잘보ㅐㆍ
그 영지도 이러자나. 근데 사회생활 하면서 너무 민폐지.
나도 전화 받는거 너뮤 시러여 ㅠ
전화 무서운건 사실 편하게 내시간을 갖고 있다가 누가 갑자기 훅 등장해 나랑 얘기좀 해! 이런 느낌이라 순간의 공포와 부담은 이해는 됨.
근데 문자 카톡 수시로 씹고 안보는 건
그건 진짜 매너 아님. 진짜 짜증난다 그건.
극공감!! 인스타,깨톡으로 다 연결되어있어서 24시간 오픈돼있는 기분인데 거기다가 전화까지 해서 보고해야하는 느낌이라 전화 받기 싫음. 1000프로 공감합니다. 요즘 사회가 너무 연결되어있어서 건강한 단절, 나만의 개인시간이 너무 소중함 ㅜㅜ전화말고 톡이나 인스타 디엠으로 용건 이야기 해도되잖아, 왜 굳이 텍스트 냅두고 전화를.ㅠ게다가 얼굴 안 보이는 상태로 목소리로만 전달이 되니까 내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될까봐 (사실 어떤날은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들때도 있는데 그런날에 전화오면 숨기고 싶어도목소리로 내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부분에 대한 부담감 등) 만날때보다 긴장도 더 되고..전화싫어요 저도ㅠ
와 공감
공감 나도 전화 부담스러움ㅠㅠ 급한거면 여러번 걸려오거나 문자나 카톡 따로 오겠지 하고 한번 오는 전화는 안받게돼요..
읽고 답 안하는것은 무슨 경우???나쁜 의도는 아니다????해괴 망측 그게 나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