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양양 계곡♥
45년째 산골 생활 중인 성순 씨
#꽃길만걸어요 #이창훈 #척추관협착증
두 길동무가 준비한 인생 치유 프로젝트
[꽃길만 걸어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
서울에서 클럽과 쇼핑, 맛집 등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기던 서울 아가씨가 갑자기 생긴 부모님의 사업 문제로 인해 산골에 내려오게 되었다. 이제까지 생활했던 서울의 번화한 도시와는 전혀 다른 환경, 적응하기가 어려운 상황을 겪게 된 서울 아가씨.
산골의 사봉짱 평생 집수리가 필요한 심심산골 궁전으로 이사를 온 서울 아가씨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고난과 역경을 견뎌야만 했다. 주변에 없는 편의시설, 사람들의 생활 공간이 가까이 붙어 있어 통행이 힘든 점 등 다양한 어려움에 부딪힐 때마다 서울에서의 편안했던 삶을 그리워하게 된다.
하지만 그런 레이디같은 서울 아가씨가 서울에서 배운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산골에서의 생활을 하나씩 개선시키고 있다. 심심산골의 여장부가 된 서울 아가씨는 청소, 요리, 정원가꾸기 등 다양한 일을 손 맛으로 해내며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자신만의 화려한 레시피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산골 사람들과 친해지고, 서울에서 센스를 습득한 서울 아가씨만의 손길이 심심산골을 화려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서울 아가씨의 험난한 산골 적응기는 어느새 레이디같은 여장부로 변신하게 되었고, 심심산골에 즐거움과 웃음을 전하는 존재가 되었다. 꽃길만 걸어요 38회에서는 서울 아가씨의 레이디같은 변신과 산골 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는 심심산골에서의 삶을 사랑하고 즐기며, 한 순간도 후회하지 않을 서울 아가씨의 이야기를 응원해보자. 생각지 못한 환경으로부터의 도전과 성장 이야기가 흥미진진한 꽃길만 걸어요 38회를 기대해보자. 함께해서 힘든 삶도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느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