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10년 차 부부의 현실!?
고은과 영수 모두 기억 못 하는 첫 만남ㅋㅋ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
10년 전, 서로가 기억하지 못하는 첫 만남!?
한 때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현실 부부가 되어버린 고은과 영수. 그들이 첫 만남을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고은은 “처음 만났을 때 너무 어색해서 두근거렸던 기억이 있는데, 영수는 무슨 소리야? 나는 당시에 바빠서 그런 건 기억이 나지 않아”라고 말했다. 둘 다 서먹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웃음을 자아내는 이야기.
10년이 지난 만남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현실 부부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웃음이 난다. 지금과 같이 서로를 이해하고, 서포트해주는 관계를 가져 왔기에, 그런 어색한 순간들도 이제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
고은과 영수는 요즘남자라이프 신랑수업 117 회에 출연해, 10년 차 현실 부부로서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사랑이란 결국 무엇보다도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10년이 지난 만남, 서로가 기억하지 못하는 첫 만남.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며 함께 성장해왔다. 고은과 영수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사랑과 이해, 존중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10년 차 현실 부부의 고은과 영수, 그들의 사랑은 아마 영원할 것 같다. 함께 나이가 들어가며 더욱 성장하고 함께 도약하는 그들의 모습은 참으로 멋지고 아름답다. 신랑수업 117 회에서 만난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위안과 용기를 준다. 함께 사랑하고 이해하며 존중하는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다. 고은과 영수, 그들의 사랑을 응원하며, 우리도 사랑과 이해, 존중을 향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사랑, 그것이 진정한 사랑의 모습이 아닐까.
참 잘 어울리는 예쁜 부부
소울 메이트라면 예수님을 믿어야 소울 네이트가 된다
아쉽다 딸하나 아들까지 있으면 너무 좋았을텐데
둘은 소울메이트일까 너무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