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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완전히 새로워진 플스 플러스가 6월에 출시한다”
https://blog.ko.playstation.com/2022/03/29/20220329-psplus/
1:32 “플스 ceo 짐 라이언 – 우리의 게임은 플스 플러스로 직행하면 나빠지게 된다”
https://www.gamesindustry.biz/articles/2022-03-28-playstations-jim-ryan-our-games-could-suffer-if-we-put-them-straight-into-ps-plus
6:31 “으익, 소니의 새 구독 서비스는 플스 게임을 pc로 스트리밍하는 비용을 두배로 올렸다”
https://www.pcgamer.com/uk/yikes-sonys-new-subscription-doubles-the-price-of-streaming-playstation-games-on-pc/
9:45 “소니는 게임 패스를 만든 게 아니라,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을 만들었다”
https://www.thegamer.com/sony-spartacus-xbox-game-pass-nintendo-switch-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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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 E3 게임 컨퍼런스에서 소니는 새로운 플레이스테이션 서비스, 새 플스 플러스를 발표했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기존의 플스 플러스와는 다르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며, 게이머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폭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 플스 플러스는 플레이스테이션의 구독 서비스로, 매 달 일정 요금을 지불하면 수많은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있다. 기존의 플스 플러스와 달리 새 플스 플러스는 최신 게임도 포함되어 있어, 게이머들은 항상 최신 게임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발표로 새 플스 플러스가 Xbox의 게임 패스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다. Xbox의 게임 패스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을 받는 서비스로, 수많은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혜택 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따라서 두 서비스 간의 경쟁이 예상된다.
새 플스 플러스가 게임 패스와 경쟁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첫째로, 플레이스테이션 독점 타이틀들이 새 플스 플러스에 포함된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플레이스테이션은 다양한 인기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어, 게이머들에게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
둘째로, 새 플스 플러스는 플레이스테이션의 생태계와 연동되어 있어, 기기 간의 이동이 자유롭고 편리하다.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세번째로, 새 플스 플러스는 혜택이 더 다양하고 풍부하다. 최신 게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추가 콘텐츠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 플스 플러스는 게임 패스와의 경쟁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 것인지, 게이머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양사의 경쟁을 통해 게이머들은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고, 게임 시장은 더욱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만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새 플스 플러스 발표로 게이머들은 더 즐거운 게임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혹시 이 서비스에 가입한다면 많은 재미를 누리며 플레이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신규 타이틀이 포함이안되고 추가가 빨리빨리되지않는다면 1년씩 정기구독할 이유가 없겟죠
구독게임들이 보편화되면 점점 모바일게임 꼴 난다. 느낌상 플스나 엑박게임도 게임내에 현질요소가 점점 추가될것 같음.
플스가 엑박을 따라갈수 없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소니가 따라하고 싶어도 따라 할 돈이 없음. 블리자드를 80조 현금 일시불 지불해도 여유 있는 기업이 마소.
가까운 때는 아니더라도 결국 소니도 게임패스 형식을 취할 수 밖에 없을거고 예상시기는 플스5프로 발매전후로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난 기존 ps plus 24년11월까지 결제해놨는데 추가금 내고 나도 갈아탈 수 있는거냐?아님 그때까지 기달리던가 중복결제 해야 되는거냐?
전혀 구미가 당기지 않는 구독서비스
스파이더맨을 마블에 편입시키고도 학습효과가 없는 소니는 회사가 흔들려야 정신차릴려냐 ???
왜3개까지 나눴는지 진혀 이해가 안감
전형적인 일본식 구닥다리 비즈니스 모델인거 같은데…… 음악시장이나 다른 문화 산업에서도 그렇고 옛날 돈 벌던 방식에 너무 미련을 못 버리는게 느껴짐. 구독 서비스는 더 큰 미래가 없다고 느껴지지만 라이브 서비스는 잠재력이 있다고 하는 것도 "이제 와서?" 같은 느낌으로다가 뒷북치는 시각이고 ㅋㅋㅋㅋ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 흥한게 대체 몇년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차라리 1~4까지 플5로 호환가능하게 만드는게 훨 잘 팔리겠네 어이구…
ps5 판매량이 엑박한테 밀린게 개웃김
신작 이 구독서비스에 올라오지않는다면 고객은 그게임을 사지않고 기다릴것이다 그것이 구독서비스가 될때까지
엑박 게임패스 진정 신세계
3년 13마넌 정도니 한달에 4처넌 안되는 돈인데 벌써 본전 뽑고도남음
포르자 호라이즌이랑
플라잉 시뮬
에이지오브 엠파이어만 해도 벌써 본전
PS3에서 ㅈ망한 경험을 소중하게 생각 안하고 있는거 같네요. 일본인 다운 생각이네요
엑스박스가 키마를 지원하는 순간, 플스를 완전히 이기리라 봅니다. (헤일로를 XSX에서 키마로 플레이 한 순간 전 환호하면서 죄절했습니다. 왜냐하면 수많은 게임들이 여전히 키마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많은 게이머들이 더이상 게임을 위해 4~5배의 돈을 지불하고 컴퓨터를 살 이유가 없어지니깐요.
물론 정신나간 성능과 엄청난 해상도를 위한 하드코어 게이머는 드림머신을 만들겠지만 말이죠.
솔직히 소니가 게임패스에 대항하려면 자본이 마소급으로 있는게 아니니 현실적으로 게임패스같은 시스템을 적용하는건 매우 어렵고 자기들이 원래 하던 분야인 트리플A게임 분야를 더 제대로 파고들어서 아예 극과극의 역공을 보여주는게 맞았다고 보는데 어줍잖게 게임패스 따라하고 돈좀 더 얻어먹으려다가 이렇게 나락가는모습을 또한번 보니 변화를 촉구하는 게임판에서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려고 발악하는 모습이 참 안쓰럽네요
게임 패스 대응은 해야겠고 신작은 많이 팔고 싶고 라이브 서비스로 고객 돈은 빨고 싶고… 하나만 해라 ㅋㅋ
400개의 라인업이 공개되고나서 까여야할듯
해마다 마소가 게임패스로 적자를 얼마나 보는지를 생각해보면 소니가 마소처럼 투자할 순 없는게 당연하다봄ㅋㅋㅋ
확실히 좋은 서비스가 있어야 끌리긴 함
플스5, 엑원엑(엑시엑은 환상의 물건😭) 가지고 있는데 성능이야 플스5가 좋긴 하다만 매번 8~9만원 주고 겜할맘이 선뜻 안생기는데 엑박은 켜고 뭐 할까 걱정할 정도 이러다 보니 겜을 하건 안하건 엑원엑 일단 켜고 퇴근 일과 시작😀
사실상 프슨+ 인상전략이지 뭐
탑티어 조차 프슨+과 크게 다르지 않은 서비스
그리고 대체 데모는 왜 서비스 항목에 넣냐? 어이가 없네
프슨+ 재가입 타이밍 재고 있었는데 이번에도 걍 뭐…엑원엑이나 돌려야겄다
사람들이 ㅈ나 간사한게
겜패 초기엔 엑광보합이니 뭐니 ㅈ나게 욕하다가 플스 구독나오니 ㅈ나게 욕함 ㅋㅋㅋㅋㅋㅋ
더 심각한건 그럼에도 괜찮은편이고 나와봐야 안다는 식으로 중립 박는척 실드침 ㅌㅋㅋㅋ 겜패땐 왜 안그랬냐 ㅋㅋㅋ
기업은 탁월한 장기전략으로 돈냄새를 맡거나, ㅈ되기 전에는 안 바뀌지 소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