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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애도의 과정이 필요한 이유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50 회

Posted on September 27, 2024 by Pulse



여전히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한 성광,
충분한 애도가 꼭 필요한 이유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상실의 슬픔은 우리가 모두 한번쯤은 경험해보는 감정입니다. 친구, 가족, 애완동물 또는 일자리를 상실할 때 우리는 슬픔과 안타까움에 휩싸이게 됩니다. 이런 상실의 슬픔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맴돌게 되면, 그것은 우리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상실의 슬픔에서 쉽게 벗어날 수 없는 것일까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50회에서는 상실의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와 애도의 과정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우리는 상실의 슬픔을 경험했을 때 그 감정을 직면하기 꺼려할 때가 많습니다. 상처를 받았을 때 우리는 그 상처를 회피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이런 태도는 오히려 우리를 더욱 깊은 상처의 고통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상실의 슬픔을 직시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우리가 상처를 극복하는데 필수적입니다.

두 번째로, 애도의 과정은 상실의 슬픔에서 벗어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상실의 슬픔을 겪을 때 우리는 그 감정을 인정하고 다루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애도의 과정을 통해 우리는 그 상실을 받아들이고 그 감정을 소화할 수 있게 됩니다. 애도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그 감정을 억누르거나 무시하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우리에게 더 큰 변화와 어려움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50회에서는 상실의 슬픔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애도의 과정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상실이 크거나 작던 그 감정을 직면하고 인정하는 것이 우리를 상실의 슬픔에서 벗어나게 하는 첫걸음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상실의 슬픔을 겪을 때 주변의 도움을 받아가며 그 감정을 소화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처럼, 상실의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상처를 감추고 있는 것은 오히려 우리에게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애도의 과정을 거치고 그 감정을 소화하는 것이 우리가 상실의 슬픔을 극복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상실의 슬픔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는 주변의 지지와 도움이 필요하며, 애도의 과정을 통해 그 감정을 소화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50회에서 당신의 상실의 슬픔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걱정하는 곳,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로 언제든 떠나보세요.

7 thoughts on “상실의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애도의 과정이 필요한 이유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50 회”

  1. @june8730 says:
    September 27, 2024 at 7:39 am

    지선씨,
    다시 돌아와줘요.

    Log in to Reply
  2. @장선우-w3p says:
    September 27, 2024 at 7:39 am

    소중한 친구를 아끼고 좋은 친구를 먼저 하늘로 떠나서 그립고 슬프네요.

    Log in to Reply
  3. @kyung1306 says:
    September 27, 2024 at 7:39 am

    충격이었어요
    지선씨는
    휼륭한 큰 사람이었는데ᆢ그때 충격이었어요
    아마도 하늘에서 평화로이 활짝웃고 있을겁니다

    Log in to Reply
  4. @정선애-u2i says:
    September 27, 2024 at 7:39 am

    ㅠㅠ정말 무슨 맘인지 너무 잘알아서 눈물만 나네요

    Log in to Reply
  5. @user-zk2tj2vn8f says:
    September 27, 2024 at 7:39 am

    나도 친했던 고등 친구가 30대 초반에 갑자기 교통사고로 먼길갔음. 그때는 멍했고 연락 안한지 꽤 되서 그냥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서 미안한 마음이 주체를 못하고 밀려왔었음. 박지선분은 자살이니 아마 더 미안한 마음이 들겠지…

    친구뿐일까. 양가 할머니. 외할아버지 돌아가심. 점점 나이 먹을수록, 내 마음에 하나둘 애도하는 돌들이이 앉아 있음. 예전의 나로 다시 갈수는 없음.

    그냥 그러고 사는거지뭐. 일하고. 가족이랑 지내다가 가끔 생각나면 미안하고 슬프고. 또 그러다 잊고 지내고. 또 생각나고..

    내 고등친구는 1년동안 나를 집까지 데려다 주었음. 가끔 세븐일레븐 앞에서 아이스크림 사서 주차장에서 먹곤 했는데. 선생님 학교 욕하면서. 다시 만나게 되면 정말 고마웠다 미안했다 말해야지 다짐하며 그냥 나를 달램.

    Log in to Reply
  6. @janggo3828 says:
    September 27, 2024 at 7:39 am

    좋은사람이 떠나니 아픈사람이 많구나

    Log in to Reply
  7. @가나다라-abc1 says:
    September 27, 2024 at 7:39 am

    어렸을때부터 제 최애 연예인이었던 지선이 언니. 저도 계속 그립습니다.

    Log in to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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