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VS 북한 살림 문화 차이! 집안일은 누구의 몫?
여전히 집안일을 홀로 도맡아하는 북한의 여자들
문화 차이로 인해 생긴 집안일과 관련된 부부싸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살림과 육아에 등골이 휘는 北 아내들(ㅠ_ㅠ) 여전히 심각한 북한의 남존여비 사상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6 회
북한의 여성들은 여전히 전통적인 가부장사회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살림과 육아에 대한 책임이 주로 여성들에게 맡겨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北 아내들은 남편이나 가족의 요구에 휘둘리며 등골이 휘는 일이 많다는 것이 북한 사회에서 여전히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남존여비 사상은 북한 사회에서 여성들이 남성에게 복종하고 종속되는 사상을 일컫는 말입니다. 이는 주로 가부장적인 가치관과 사회적인 구조, 교육체제 등이 결합되어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북한에서 아내는 남편을 모시고, 자녀를 잘 키우며 가정의 안과 밖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러한 사회 구조 속에서 北 아내들은 종종 남편이나 가족의 요구에 따르지 않으면 안된다는 압박을 받게 되고, 이로 인해 등골이 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살림과 육아에 등골이 휘는 北 아내들의 이야기는 북한사회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여성들은 더 많은 부담을 안고 살아가야 합니다. 특히 현재의 경제 상황과 정치적인 변화로 인해 가정 내 폭력과 차별이 더욱 더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北 아내들의 삶은 더욱 어렵고 힘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여성들은 견고한 의지와 끈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6회를 통해 北 아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하는 것은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북한의 여성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삶을 존중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살림과 육아에 등골이 휘는 北 아내들의 이야기는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여성들이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6회를 통해 우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삶을 함께 공유하며 서로에게 격려와 지지를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북한의 여성들을 위한 지지와 연대가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함께 해주실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5~60년대 우리 시골과같아요 60년 차이나네요
2:59
철은님 공식꼰대⭐ 명칭 확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과거 남편 은 하늘 이다 라고 단한번도 집안 안합니다 아이가 울면 소리 치고 아내가 아무말도 못하고 지금은 당장 이혼 하자고 합니다
아시아에서 남존여비가 대표되는 나라는 일본과 북한인거 같습니다!
울나라는 여존남비! 북한은 남존여비! 우리나라가 사상자체가 이러니 통일이 안되는거지!
서울과 지방차이 나이대에다르죠 40대후반이상은 여자들한손업고 무거운거 같이들때도많아요 ㅠ 힘없는척하라는데 성격상잘안되요ㅋ
같이 맞벌이 부부 같으면 같이 집안일을 해야 겠지만
남편이 직장 여성이 전업주부면 애기가 달라진다
피곤한 상태에 집에 들어오면 이것 도와달라 저것 도와달라
말해봐라.. 안그래도 직장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닌데
아 물론 큰일 같은 경우에는 제외이지만
대부분 여성들이 하고도 남을 일 게다가 빨리하면 쉴수도 있는일
가지고 남편을 부려 먹는다. 이러니 남자들이 빡치지
이젠 여성들도 공주처럼 행동하지 말고 평등처럼 해라
참.. 여성들이 평등을 알까?
부모들이 여성들을 공주처럼 키웠으니 당연히
그렇게 하는줄 알고 있단 말이야
남자야 커 가면서 직장생활하면서 변해 가는데
여성은 아직도 공주 인줄 알아…
페미들아 이젠 통일이 되면 북한여성이 있단다… 생활력 강하지
게다가 북한 여성 비율이 우리보다 많아.남한여성이 비율이 100이면
북한여성 비율이 127이야…
외벌이하면 도와주는것이고, 맞벌이하면 함께하는 것이죠! 각자의 가정상황에 맞게 합리적으로~
남편이 집안일이 서투러도 하고자 하는 마음을 고맙게 생각하면 차츰 잘 할수 있으리라 믿슴다~~~
'내가' 하는 상을 누구나 갖고 사는한 부딪침은 있는게 당연~~
서로 양보 이해 사랑으로 예쁘게 살기를~~~😊
사실 한국남편들도 보통은 육아와 가사일에 소극적인경우 많아요.. 그리고 설거지 분리수거한번씩 해주는걸로 이정도면 집안일 많이 도와준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한국남자도 가사일은 같이한다는 개념이아니라 도와준다는 의미로 보는게 대부분이에요
서로가 서로를 도와준다고 생각하면 서로 고맙지
🙆
두분 화이팅입니다
새터민 분들이 옛날처럼 많아 나와야지 왜 우리나라 사람들이 게스트로 더 많은지 넘 아쉽네요
가사를 같이 한다는 사람집에 가서 감시해보자. 진짜 육아, 가사를 어느만큼 하는가? 남북이 닮아도 너무 닮았다. 시골 아주마들은 지금도 농삿일, 집안일 다 함. 북한 남존여비를 말하고 있어. 저쪽도 혼수를 해오라고 하나요?
이걸 보고 깨달았음…우리나라 여자들도 할수있다 화이팅
가부장제는 서서히 바뀌죠. 우리나라도 80년대까지만 해도 남편과 아내간 위계기 존재하여 남편이 아내를 잡고 사는 집들 많았죠.
대신 그때는 우리나라 가장 남성들이 지금보다 장시간 고강도 노동에 시달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때문에, 집안일을 아내가 전담하는 것에 대한 큰 저항이 없었고요.
그러다가 시대가 지나서 요즘에 이르러서는 외벌이부부 이상으로 맞벌이부부가 많아지고 있어서, 남편과 아내의 사회적 역할이 큰 차이가 없기도 하죠.
또는 외벌이를 한다손쳐도 과거에 비해서는, 그래도 합리적인 퇴근시간 및 휴일보장으로 남편이 가정일을 보는데 주어지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남편도 집안일에 참여하는 것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벌이하는 집의 경우 남편이든 아내든 돈 벌어오는 사람이 집안일을 한다면, 그건 '도와준다' 라고 인식하는 것이 틀린 것은 아니라 봅니다.
상대가 돈 벌어올 몫까지 혼자서 부담하여 벌어와주는 것이니, 그 정도 인식을 갖는 것은 이상할 것도 아니죠.
샘해밍턴이나 캐나다남편 둔 먹방하는 모 부부유튜버도 보면, 의외로 영어권 교외지역 남성들은 외벌이하는 경우 가부장적인 모습을 많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일본, 중국은 말할 것도 없고요.
우리나라 남성들은 과거와 달리 아주 유순하게 바뀌었단 것 바로 느낍니다.
이런 프로 많아 졌으면 좋겠어요 이런 프로가 북에 있는 동포들의 길라잡이가 됩니다
축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