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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엣지러너 방영 한달 후, 사이버펑크 2077이 여전히 하루 1백만 액티브 플레이어를 기록하고 있다”
https://www.gamesradar.com/a-month-after-edgerunners-cyberpunk-2077-is-still-getting-1-million-active-players-a-day/
0:45 “사이버펑크 2077을 처음 시작할 때 알았으면 좋았을 11가지, 2022년 에디션”
https://www.forbes.com/sites/paultassi/2022/09/24/ten-things-i-wish-i-knew-when-i-started-cyberpunk-2077-2022-edition/?sh=70b6b6fd507e
1 – 출시 때와 지금의 차이
2 – 당신의 라이프 패스는 중요치 않다
3 – 더 높은 난이도로 시작하는 걸 고려하라
4 – 가능한 빨리 점핑 사이버웨어를 얻어라
5 – 잘못된 스펙이 되는 건 매우 어렵다
6 – 이제 칼 던지기 빌드가 통한다
7 – 게임 최고의 차를 무료로 얻을 수 있다
8 – 더는 V의 외형이 고정불변이 아니다
9 – 주디나 팬앰이 당신을 거절하는 덴 이유가 있다
10 – 요리노부 펜트하우스를 루팅하라
11 – 시크릿 엔딩을 보는 방법은 조니와의 단 한 대화에 달렸다
7:22 “2077년 10월 23일, 폴아웃과 사펑 두 세계”
October 23, 2077 (Between Two Worlds)
byu/Wnick1996 inLowSodiumCyberpunk
7:41 “배달부가 될 수 있는 사펑 2077 모드가 나오다”
https://www.thegamer.com/cyberpunk-2077-mod-roleplay-courier/
https://www.nexusmods.com/cyberpunk2077/mods/5755
8:32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시즌 2는 계획에 없다”
https://www.videogameschronicle.com/news/cyberpunk-edgerunners-season-2-is-currently-not-in-the-works-producer-says/
9:33 “싸움이 시작됐다: 디스코 엘리시움의 작가가 스튜디오 자움을 고발하다”
https://technewsspace.com/the-fight-has-begun-the-author-of-disco-elysium-sued-the-studio-z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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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펑, 이걸 알고 시작했더라면 – 엣지러너 이후 아직도 하루 백만!
혹시 사펑이라는 게임을 아시나요? 사펑은 모바일 게임으로, 2015년에 출시된 이후로 아직도 많은 이용자들이 즐기고 있는 인기 게임 중 하나입니다. 특히 엣지러너라는 게임을 즐겼던 분들에게는 익숙한 이름일 것입니다.
엣지러너는 과거 인기를 끌었던 게임으로, 캐릭터를 조작해서 다양한 장애물을 피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후 사펑이 출시되면서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사펑은 엣지러너와 비슷한 게임플레이를 유지하면서도 캐릭터의 성장과 발전을 강조한 것이 큰 특징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하고 캐릭터를 강화시켜 더욱 강력한 능력을 얻을 수 있죠. 또한 사펑은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제공하여 플레이어들이 더욱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직 사펑을 모르고 있거나 한번 플레이해보고 싶지 않은 분들은 이 기회에 한번 경험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매일 백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사펑을 플레이하고 있는 만큼, 그만한 매력과 재미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사펑은 간편한 조작과 다양한 컨텐츠로 물론 엣지러너를 좋아하셨던 분들뿐만 아니라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게임입니다. 이제 여러분도 사펑의 세계로 뛰어들어 새로운 모험을 즐겨보세요!
저는 왜 노말하다가 어려움하면 난이도차이가 크게오지;; 한두방에 죽어버림..
칼도 얻고 권총도 얻고 요리노부 옷도 얻었는데 거기서 이구아나 알이 또 있다구요?? 설마 그 나무 장식이 이구아나였나..?
단지 트리거 애니 스튜디오가 뛰어난 작품을 만든 것일 뿐 엣지러너와 사펑은 현실적으로 크게 관계없음 단지 CDPR의 만행을 미디어로 덮을려는 수작
유저들도 엣지러너 때문에 사펑에 넘 감성적일 필요없음 사펑이 재미없는 겜은 아님 근데 사펑의 겜 내부는 얘기가 좀 다르다 생각함
전체 AI가 예전 잘 만든 겜들에 비해서도 넘 많이 모자르고 전체 상호작용 역시 아직도 형편없음 사펑은 2020년 12월에 나온 겜인데 이러면 정말 문제인거임
AI와 상호작용은 지금에라도 계속 개선시켜야 함 락스타나 베데스다 겜들의 수준까지 바라는 것도 아님 그 근처에라도 가라는 말
잠입 암살 요소가 있는 게임은 일단 그쪽으로 플레이해보는데, 총기는 구분이 무의미할 정도로 개성이 없었으나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낙엽처럼 떨어지는 적들의 머리와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던 친구 머리가 터져도 눈치채지 못하는 적들을 누가 싫어하겠어요? 그러나 진짜 재밌었던건 매우어려움난이도를 칼로만 진행한2회차였습니다. 차량 추격전에서 강제로 똥총을 들려주는 부분은 빡치지만 나머지 부분에서 큰 만족감을 줍니다.
시즌2는 없다 역시 트리거는 명작을 만드는 감이 있는 회사임
사펑출시떄 그냥메인라인만 빠르게밀어버리니까 머했는지도몰랐는데 이번에 엣지러너보고 그야말로 음미하면서 즐겼더니 초회차보다 더오래즐기고있습니다 버그도 많이해결되고 편의성도 많이개선돼서 걸림돌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지금도 ps5버젼은 버그투성이임 진행은 할수있으니 정기적으로 멈춤
할인하면 살려했는데 이러면 할인률이 덜 떨어질거 같은데;;
근데 이사람 컨셉인가? 번역기 돌린거 국어책읽기하는게
스토리 중시하시는 분들은 엣지보고 싸펑사지마세요. 스토리 역겨울정도로 계연성 없습니다
난 그냥 V 나 다시 다뤘으면 좋겠음. 매력적이긴 하지만 V 정사? 라고 해야할까 그런거 다루는게 더 좋았을거가ㅌ음
엘리시움은 문제가 커보이네요…
사펑 엣지러너를 보니까 다시 하고 싶어지게 만들긴 함 ㅋㅋㅋㅋ 대화 연출도 인게임에서 텍스트 뜨듯이 나오고 세계관도 충실히 따랐고 장소도 게임 내에서 완벽히 가져옴. 특히 사펑에서 써본 크롬과 총기들이 하나둘 나오고 그걸 구경하는 맛이 정말 좋음. 사펑 초반부분 맛만 보고 패치될 때까지 묵혀두는 중이였는데 슬슬 까볼 때가 된 듯
디스코 엘리시움 정말 재밌게 했는데… 힘들게 작업해서 대박을 터뜨렸는데도 투자자들의 입김으로 해고당하고 창작물의 저작권까지 넘어가면 정말 슬플듯
디스코 엘리시움을 해보면 그 안에 엄청난 양의 정성이 들어간 게 보이던데 그걸 뺏긴다고?
디스코 엘리시움의 핵심 멤버를 다 빼버리면 어쩌자는 거여 ㅠㅠ 정말 재밌게 했었는데 후속작에 대한 기대는 버려야겠네요 ㅠㅠㅠㅠ
디스코 엘리시움 차기작이 주인공의 부인쪽 이야기라고 들어서 기대 했더니, 어느 순간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길래 '뭐지?' 싶었는데. 결국 이런 트리를 타는군요.
역시 뭔가 이상하게 돌아가는구나 싶으면 언제나 돈이 걸린 문제인거 같네요.
사펑 재미나게 하고 있네요. 넘 저평가
아담 스매셔 죽이러갑니다
너무 루즈래요 시간을 늘릴려고 하지말고 팩트만 나열 하셔도 많은분들이 좋아할겁니다
사펑은 인게임에서 부족했던 감성을 에니가 완전히 채워주면서 성공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처3때도 출시직후에는 별로 였음. 유저들이 패치를 하고 개발사가 이것저것 패치하면서 잘팔리기 시작한것.
수요는 어마어마한데 게임 컨텐츠는 …
버그가 문제였다는 건가…그럼 겜성 어쩌고 하던 건 머지 ㅋㅋㅋ
실질적으로 컨텐츠 업데이트는 별로 달라진 게 없기 때문에, 저는 확장팩 나오면 리플레이 할라고 합니다.
물 들어올때 노좀 저으라고 사펑 제발
디스코 엘리시움은 잡스 쫓겨난 애플 정도가 아니라
코코 샤넬이 쫓겨난 샤넬이나, 톰 브라운이 떠난 톰 브라운 같은 느낌인데요?
후속작이 나온다고 그걸 사서 하는 플레이어가 있으려나?
아니면 그냥 모르고들 사서 하려나?
악 ㅋㅋㅋㅋ 스포해줘요 스포!!ㅋㅋㅋㅋㅋ
사펑에서 라이프 패스는 게임 자체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지만, 전 롤플레잉 측면에서 그걸 기점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노마드를 골랐을 때는 노마드 위주로, 기업가를 선택했을 때는 기업과 어떻게든 연이 닿는 것을 위주로, 뒷골목을 선택했을때는 기업은 할 수 있는한 최대한 배제하는 위주로 플레이했고, 그랬더니 엔딩도 확실하게 분기되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원래 라이프 패스가 스토리상 엔딩의 결정 요소였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정말 그랬다면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에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화를 냈겠죠.
이 부분도 CDPR이 사펑을 원래 계획했던 것을 제대로 다 풀어내지 못하면서 생긴 문제 중 하나라고 봅니다.
라이프 패스별 멀티엔딩이 있어야 하는데, 라이프 패스별 엔딩을 하나 밖에 만들지 못해서, 그냥 라이프 패스 무시하고 멀티엔딩으로 만들어서 라이프 패스가 망한 것이라고 강력하게 의심합니다.
개노답 스토리는 언제쯤 건들건데? 버그 그거 잡는다고 손도 못대네
나이프 주워야돼서 아무도 안 쓰는 컨셉이었는데ㅋㅋ
게임을 시작(구매)하기 전에 알아야할 단 한가지
절대 예구하지 마라
그들이 어떠한 길을 걸어왔던 어떠한 작품을
냈던 후광일뿐 지금 구매하려는 게임과 전혀
연관이 없다.
엣지러너 한국에도 드디어 정식으로 풀렷네요 감동
사펑 요즘 또 뜨고있으면 사후지원좀 잘해줬으면 좋겟네요
버그를 제외하고도, 게임 그래픽 색감이 유치해서 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나질 않는 게임입니다.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같이 감탄스럽게 실감나는 그래픽의 게임이 나오는 세상에서, 원색적인 유치한 색감의 그래픽 게임을 얼마나 오래 끌고 가겠다고. 사활을 겁니까? 안목이 참 한심하네요
이 게임사도 사펑류의 그래픽의 한계를 느끼고, 그래픽 엔진을 바꿨다면서요?! 이런 유치한 색감의 게임에서 그 스토리 또한 깊이나 감동같은 것이 존재할 수도 없을 겁니다.
모험러 이 분이…이 세상에 그런 유치한 게임만 있다는 듯이 계속 사펑과 몇개 게임만 소개하시는 데, 주관적인 취향을 너무 강요하는 것 같아서, 전혀 객관적인 게임평을 느낄 수가 없네요.
디스코 엘리시움 소식은 너무 착잡하네요.. 예전에 코나미가 코지마 히데오를 괴롭히던 때가 떠오르네요.. 이번에도 명작겜을 만든 핵심 개발진들이 흩어지지 않고 다른 쪽에서 제대로 성공했으면..
CDPR이 드디어 미디어믹스의 위력을 깨달았다는 건가
멍청한 투자자들이네. 나 같으면 게임 하나 대신에 사람에 더 투자해서 디스코 엘리시움 같은 게임 여러개 더 뽑아내게 한다.
그어떤 2부작은 불안감은 존재합니다.
자움 ㅠㅠ 아 제발
자본가들한테 쫓겨난 사회주의 성향 창작자들… 과연 지리한 소송전 끝에도 게임개발의 열정을 유지할 수 있을지..
핵심개발자를 쫓아낼거면 대체 투자는 왜 한거지..
사펑은 처음 시작부터 매우 어려움으로 하고 있음. 약간 어려운데… 그래도 쉬움
디스코엘리시움 게임속 한 장면에 상황이 그대로 되어버렸네요.
애니 하나 잘나와서 이렇게 호흥하는게 웃기네 데이원에서 바꿘게 얼마나 된다고 지금 이렇게 나왔으면 ㅇㅈㄹ ㅋㅋㅋㅋ
시즌2 나오면 뇌절이지 진짜 이때까지 본 애니 중에 최고의 결말이야
하지만 아직도 엉성한… 재탕은 몇년후에..
해커 트리만 봉인해도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최근 패치로는 안해봐서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