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사이버펑크 2077: 팬텀 리버티가 출시 첫주에 3백만 카피를 팔았다”
Cyberpunk 2077: Phantom Liberty Sales: 3 million copies sold by first week of launch
byu/Turbostrider27 inpcgaming
https://techraptor.net/gaming/news/cyberpunk-2077-phantom-liberty-sales
1:11 “사이버펑크 2077이 2천 5백만 카피 판매를 넘겼다”
Cyberpunk 2077 reaches 25 million copies sold
byu/Turbostrider27 inpcgaming
3:05 “CDPR이 사이버펑크 2077 실사 드라마 혹은 영화를 발표하다”
https://www.forbes.com/sites/paultassi/2023/10/05/cdpr-announces-a-live-action-cyberpunk-2077-show-or-movie/?sh=7ae3c2475a7a
5:31 “CD 프로젝트가 엣지러너를 만든 스튜디오 트리거에서 더 많은 사이버펑크 컨텐츠가 나올 수 있다는 힌트를 흘린 거 같다”
CD Projekt appears to hint at more Cyberpunk content from Edgerunners studio Trigger | VGC
byu/M337ING inGames
https://www.videogameschronicle.com/news/cd-projekt-appears-to-hint-at-more-cyberpunk-content-from-edgerunners-studio-trigger/
7:45 “CDPR – 우린 단순히 게임 개발사가 아니라 대중 문화 개발사가 되고 싶다”
https://www.pcgamer.com/cyberpunk-2077-sequel-is-officially-in-early-development-cd-projekt-says/
11:01 “CD 프로젝트는 사이버펑크 2077을 1인칭으로 만든 걸 후회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이버펑크 2는 아직 시점을 결정하지 않았다”
CD Projekt Doesn’t Regret Making Cyberpunk 2077 First-Person, but Has Yet to Decide on Cyberpunk 2
byu/Turbostrider27 inpcgaming
https://www.ign.com/articles/cd-projekt-doesnt-regret-making-cyberpunk-2077-first-person-but-has-yet-to-decide-on-cyberpunk-2
모험러는 1인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모험러의 세컨드 채널(모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whGV1cal7VTbg2GQHt1MCw/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사이버펑크 2077이 실사화된다고?! CD Projekt Red가 더 이상 게임 개발사로만 남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퍼지고 있다. 이번에는 사이버펑크 2077이 영화나 TV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이는 많은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CD Projekt Red는 이번에 이 모험을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더 많은 이야기와 캐릭터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미 게임엔진과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유명하며, 이제는 더욱 다양한 매체에서 활약할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사이버펑크 2077의 실사화는 물론 이 회사의 유일한 프로젝트가 아니다. CD Projekt Red는 ‘엣지러너’와 같은 인기 게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미디어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그들의 팬층을 더욱 확대하고자 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또한 CD Projekt Red는 게임 개발사라는 한계를 넘어섰다는 것에 대한 새로운 증거로 ‘더?’라는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 ‘더?’는 유명한 새스 쿠베릭 감독의 작품을 상징하는데, CD Projekt Red가 얼마나 큰 야망을 품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CD Projekt Red는 게임의 성격과 가치관을 끌어 내린 이러한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매체에서의 성공을 거두고 있다. 이 회사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커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게임 분야에서만큼은 미래를 이끌고 있는 기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버펑크 2077의 실사화와 ‘더?’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CD Projekt Red가 게임 개발사로서 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반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기대가 커지는 CD Projekt Red의 미래를 지켜봐야 할 것이다.
사펑은 이제 끝이죠? 더 업뎃 없고 dlc 없겠죠?
개발비 60-70%를 광고로쓰니까 망했디
루시스타팅이나 내줘….
사펑 내 드라마인 왓슨 후어 실사화 기원
실사화라..
Pc 페미 프로파간다 범벅 되면서 졸작될 거 같은데…
조니섭외 ㄱ
사펑, 위쳐
그리고 시리의 세계를 넘는 포탈
새로운 천구의 결합 가보자
이런 매력적인 세계관을 버릴순 없지
PC,페미니즘, 흑인선인, 백인악인, 못생긴 여캐, 뚱보여캐 들의 향연이 펼쳐지며
정치적 색깔을 가득 담은 사람들이 못생긴 얼굴을 들이밀것이다.
광고사기친 겜이란 꼬리표가 떨어지진 않겠지만 그래도 cdpr의 개선하려는 시도로 이전보단 더 나아진 게임이란건 확실해졌습니다.
이번에 나온 dlc도 결말부에서 시민들 사이로 걸어들어가는 V를 비춰주는 장면이 사이버펑크 2077의 서사와 잘 어우러져서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영화든 드라마든 위쳐꼴만 안났으면 좋겠다
5:16 뭐? 그 설정이 바뀐 그 망작이?
아라사카 가문 흑인 게이 트랜스 일본인 ㅋㅋㅋㅋ
사펑1인칭 문제의 경우 1인칭이어서 멀미하는 사람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사펑은 1인칭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극한을 보여줬음. 개인적으로 CDPR은 사펑 차기작 개발할때 VR호환성을 추가하는 것도 좋다고봄. 그냥 화면을 VR로 볼뿐인 화면으로 해봤는데 그것만으로도 엄청남. 모니터일때도 굉장했지만, 사펑의 방식은 그 디스토피아적 세계를 직접 자기 눈으로 보게해주는 방식인거 같음.
그러면서 모든 연출이 1인칭 특화형으로 맞춰져있음. 보통 RPG들이 멀리서 등장인물들이 뭔 동작하나보다 하는 그런게 아닌 내 눈앞에 생생하게 들이밀어주는 방식을 취함. 캐릭터들의 표정이나 작은 동작들 하나하나가 더 살갑게 와닿음.
CDPR은 드라마에 악귀가 들렸나 위쳐는 환타지 배경이라 어느 정도 의상이나 소품 세트로 커버 되지만 사펑은 나이트 시티를 어떻게 묘사하려고 CG떡칠일 꺼 같네
gog는 왜 따로 집계했지 그거도 pc아닌가
주가는 또 폭락입니다. 3년 기다려왔는데 -40%가 넘네요.
사펑 좋아졌다고 해서 뽕이좀 차는데 막상 결제 버튼엔 손이 안가네… 그리고 사펑 세계관은 충분히 매력 적인것 같은데, 실사화라?? 어설픈 실사화 보다는 애니가 훨씬 낫지 않어??
스타필드 실사화보다야 잼긴하겠지만 싸펑 실사화라니 좀 불안 불안하긴하다.
차라리 사이버펑크2077 엣지러너 2기를 만들어달라고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루시의 다음 스토리가 궁금하다고 T_T
위처를 재밋게 본 입장으로서 기대는 되지만 기대가 되지 않네요..
???
그러지마. 그러다 스퀘어가 망 할 뻔 했어. ㅋㅋㅋ
이분 영상 첨보는데 말이 원래 느리신건가 1.25배속으로 들으니 소오옥이 다 쉬원하네
어허 뇌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