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팩트 새로운 업데이트’
‘바즈테일 4 새로운 업데이트와 무료 DLC’
‘스토커 로스트 알파 감독판 모드가 지금 다운로드 가능하다.’
‘그레이 돈 리뷰’
‘워킹 데드 파이널 시즌은 에픽 게임즈 스토어에서 이어 나간다.’
‘스타시티즌 스쿼드론 42 캠페인은 원래 2016년에 나오기로 했으니, 2020년 출시로 바뀌었다.’
‘2018년 올해의 게임 1위: 갓 오브 워’
‘와우 커뮤니티가 아이템 수집의 랜덤성과 노가다에 질력이 나다. 그리고 와우의 관리 상태를 비난하다.’
’20년 전, 발더스 게이트는 D&D를 다시 쿨하게 만들었다.’
‘사이버펑크 2077은 슈터이기 이전에 rpg다.’
https://playartifact.com/news/1714081669510213123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inxile/the-bards-tale-iv/posts/2374457
S.T.A.L.K.E.R. Lost Alpha Director’s Cut 1.4007 mod is now available for download
https://adventuregamers.com/articles/view/36700
https://www.epicgames.com/store/en-US/product/walking-dead-final-season/home
https://robertsspaceindustries.com/roadmap/board/2-Squadron-42
https://www.polygon.com/best-games-2018/2018/12/21/18149534/god-of-war-game-of-the-year-2018
https://www.vg247.com/2018/12/21/blizzard-entertainment-ceo-wow-grind/
https://www.pcgamer.com/baldurs-gate-anniversary/
https://www.gamesradar.com/uk/its-an-rpg-before-its-a-shooter-cd-projekt-reds-patrick-mills-on-cyberpunk-2077s-fps-perspective-political-storytelling-and-tabletop-inspirations/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모험러 책방 채널: https://goo.gl/uytWuM
사이버펑크 2077은 슈터이기 이전에 RPG
최근 출시된 사이버펑크 2077은 많은 논란을 뒤집고 있다. 이 게임은 놀랍도록 세밀하게 디자인된 오픈 월드 환경과 놀랍게 다양한 퀘스트들이 플레이어들을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이 게임이 단순히 슈팅 게임이 아니라 RPG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 점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번 사이버펑크 2077에서는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하고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많이 존재한다. 또한 플레이어들은 캐릭터의 성격, 배경, 기술을 발전시키는 등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게임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이러한 RPG 요소들은 이 게임을 단순히 슈팅 게임으로만 보지 않고, 풍부한 스토리와 캐릭터 개발 요소를 갖춘 게임으로 보게 한다.
발더스 게이트는 D&D를 쿨하게
발더스 게이트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RPG 게임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에 발더스 게이트 3이 출시되면서, 이 게임은 더욱더 D&D의 요소를 쿨하게 표현했다. 이 게임은 다채로운 캐릭터들을 선택할 수 있고, 각각의 캐릭터마다 고유한 능력과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발더스 게이트 3에서는 플레이어들이 자신만의 파티를 구성해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선택지와 엔딩이 존재해 플레이어들의 선택에 따라 게임의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러한 D&D의 영향을 받은 게임 요소들은 발더스 게이트를 쿨하게 만들어주고, 이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최근 게임에서는 다양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더욱 더 풍부한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사이버펑크 2077과 발더스 게이트와 같은 게임들은 이전과 달리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풍부한 스토리와 캐릭터 개발을 강조하는 게임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게임들은 플레이어들에게 더욱 더 다양한 선택지와 경험을 제공해주며, 게임 세계를 즐기는 이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해주고 있다.
바즈테일……스펠포스…….폴아웃76….올해 구매한 게임은 모조리 망…
무슨 이야기가 나오긴 해도.. 사펑2077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게임.
일단 제작사가 PC에 그닥 얽매이지 않는 애들이라..
뭐???? 스토커?? 신작나오는거야???문제는 시발 워낙 자유도가 높은데다 몹과 NPC들이 서로 상호작용을 하고있다보니 죽거나 해서 꼬이는게많다는점이었는데 좀 고쳐졌을라나?
ㅋㅋ그립다 파이어와인
RPG라서 커스터마이징이 있다고 답했는데 전작인 위쳐 또한 RPG이면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은 없는데 궤변을 답변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3인칭으로는 자신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몰입감을 줄 수 없다고 했는데 베데스다나 락스타에서 훌륭한 방안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말도 안 되는 논리를 펼치고 있고요.
누가 인터뷰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저 직원의 대응 능력이 심히 의심스럽네요. 그냥 솔직하게 제작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한 곳에 집중하겠다라고 하면 누가 뭐라고 하나?
단점을 보니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요즘 오랜만에 다시 발더스 잡았네요 ㅋ 내 인생게임
발게이는 ㅋㅋ몇번 플레이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불후의 명작인 작품..바이오웨어가 옛날의 위용을 다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드웨로 정말 뭔가 보여줬으면 해요.
그리고 뭐 사이버펑크는 뭐 갓쳐3의 cdpr 작품이니 걱정안해요. 플레이영상공개한것도 리얼루다가 최고였음.
썸네일 모자이크 무엇? 유튜브가 유교라도 배웠나요? 헬적화 패치된것마냥
와우는 obt부터 고질적인 문제를 안고 있었는데..와우는 기획 단계에서 어떤 결말이 날지 다 정해져 있었는데…사람들이 비교적 괜찮은 워크래프트의 스토리에 빠져서 지금까지 버틴거임…원래 와우에 거품이 심했음…
이고저고 너무 늦어버렸어
역시 성-인 모험러.
1:15 ㅋㅋㅋㅋ
아티펙트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사이버 펑크2077의 들어난 문제점 1.'정치적 올바름'이 정치적요소로 개입될 것 2. 페미디자이너 3. 1인칭시점의 답답함…..
모험러님이 좋아하는 BG 뉴스는 언제나 흥미를 유발시키나 보네요. 오늘 뉴스도 감사
발더스가 진짜 rpg판에서는 항상 비교가 될 수 밖에 없는 명작이네요.
아무리 기술이 발달하고 자본이 증가해도 이정도의 규모와 완성도를 가진 rpg가 등장할 수 있을지 의문일 정도로요.
개인적으로는 cdpr이 가장 근접한 것 같습니다.
저는 GTA5를 즐기면서 생각했던 점이 바로 사이버펑크 2077 에 대한 내용과 비슷합니다 아무리 자신의 캐릭터를 예쁘게,멋지게 만들어도 1인칭의 몰입감이 3인칭에 몰입감보다 훨씬 더
뛰어나다는 점과 매력적인 나이트 시티를 직접 걷는 그 느낌과 나 주인공 그 자체를 느끼는 데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슈터이기 이전에 RPG" 저 말이 이 게임의 역사를 만
드는게 바로 자신으로 부터 만드는 것이 사펑 2077 개발사의 목표인게 보이네요 정말 기다리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바즈테일4 한글화 좀 해줬으면 감사하겠는데, 안해주겠죠.
스토커….. 콜 오브 프리피야트 할 때 꽤 즐긴게 생각나내요.
발더스 게이트는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 게임일 겁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능력치 다이스 굴리는데 사용했지만요
내년이 블레이드 러너의 배경이 되는 해인만큼 사펑이 2019년에 나오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겠네요
현제 사펑 2077 메인퀘스트는 다만들었고 이제 다듬는쪽으로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서브스토리나 각종 디테일 최적화 .. 잘하면 2019년도 우리에게 꿈같은 선물이 일찍 올수도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