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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CD 프로젝트 내러티브 디렉터가 후속작 작업을 시작하며 사이버펑크 2077은 그저 워밍업이었다고 선언하다”
https://www.pcgamer.com/cd-projekt-narrative-director-declares-cyberpunk-2077-just-a-warm-up-as-work-kicks-off-on-the-sequel/
1:57 “사이버펑크의 구원에는 고된 노력과 기이한 운이 모두 필요했다”
https://www.gamesindustry.biz/cyberpunks-redemption-took-both-hard-work-and-uncanny-luck-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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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은 그저 워밍업이었고, 구원은 기적이었다 외 | 게임 헤드라인
최근 CD Projekt Red의 사이버펑크 2077이 출시되고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지만, 실제 출시된 게임은 그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것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최근 게임의 주요 패치 업데이트가 게임의 질적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게임에 대한 관심을 다시 갖기 시작했다.
최근의 패치 업데이트는 게임의 기술적 문제와 버그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이러한 노력이 게임의 플레이 경험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추가적인 컨텐츠와 기능들이 게임에 추가되면서 이전에 비해 훨씬 풍부하고 다채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로 사이버펑크 2077은 그저 워밍업이었던 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게임은 현재 기적적인 변화를 이루어내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는 CD Projekt Red의 노력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들로부터의 지속적인 피드백과 요구에 대한 회사의 대응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게임의 변화는 많은 이들이 게임을 다시 즐기게 만들고 있으며, 이는 게임이 처음 출시됐을 때의 논란과 비판을 잊게 만들 정도로 개선되었다고 할 수 있다. 게임의 미래가 점점 밝아지고 있으며, 사이버펑크 2077은 이제 구원의 길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CD Projekt Red는 이러한 변화와 성장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게임의 품질과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는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사이버펑크 2077에 대한 다시금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으며, 게임의 성공적인 향상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펑크 2077의 성공적인 변화와 성장은 현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게임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크게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 사이버펑크 2077은 그저 워밍업이었던 것이며, 구원의 기적적인 게임으로 거듭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년간의 버그들은 그저 워밍업이었다(?)
워밍업 한번 잘못 했다가 회사가 망하니 마니 하는 말이 나올 정도로 타격받나? ㅋㅋ
프로젝트 오리온에서도 발레리가 계속 주인공으로 나와야함.
거기서도 3가지 인생루트 선택지 제공해주고.
1.에프터라이프의 여왕이 된 V가 크리스탈 펠리스 털고
미스터 블루아이즈로 부터 바이오칩 후유증을 완전히 없애버리는
보상을 받고,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루트.
2.팬앰, 주디와 함께 알데칼도 무리와 애리조나로 가서
팬앰이 이야기한 노마드 클랜의 기술로, 렐릭문제 완전히
없애버리고, 다시 새로운 이야기 전개하는 루트.
3.송버드 달에 보내고나서, NUSA 의료진으로 부터
렐릭을 완전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나서 크롬을 장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다시 이전처럼 사이버웨어
장착가능한 상태가 되어서,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루트.
본편의 엔딩으로부터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팬텀리버티 엔딩으로부터도 계속 이어나가는.
이 얼마나 완벽한 전개인가.
CDPR이 제발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
꽃길만 걷자 V 눈나 .
Cdpr은 항상 입터는게 문제임
저 아가리만 닫으면 그나마 괜찮을탠데 자꾸 쓸데없는 말을 해서 욕을 스스로 먹음
응 CDPR 절대 안믿어
2013년부터 기다리고 예구로 샀다가 뒤통수 박살나고 봉합했다 진짜 다시는 먼저 안산다 75% 세일하고 가져와
워밍업 이었다가 아니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
라고 해야지..예구하고 게임 첫 날
육성으로 씨발 거렸는디
더 엄청난 버그로 온다는 소리냐 베데병신들아?
2.0 패치 이후로 꿀잼이라고 해서 해봤는데 .. 진짜 재미없던데 스토리도 그냥그렇고 그 대사는 많은데 사실상 없어도 상관없는 대사가 9할 그냥 애송이 같은 게임
사펑은 솔직히 엣지러너가 심폐소생술에 큰 도움을 준게 맞는듯 합니다.
더 큰 사기 칠예정 절대 예구안해 ㅇㅇㅋㅋㅋ
워밍업 같은 소리하고 있네 그 워밍업 잘못했다가 욕 바가지로 쳐먹고 애니로 산소호흡기 달아준뒤 개같이 업뎃해서 이제야 게임같이 만들어 놓고선 워밍업?
버리기엔 세계관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꾸역꾸역 했었는데 사실 얘들이 노력은 하기 했었음 엣지러너 나오면서 그게 알려진거고
또또설레발
사펑=워밍업이다.
이게 의외로 공감되는게 사고치고 그거 뒷수습 하느라 뼈빠지게 난리친게 본인성장에 의외로 큰도움이 되서
Cdpr아 설레발 금지
진짜 초반에 이만한 사기극이없었는데 아가리 적당히 놀렸으면 좋겠다
시ㅂ 10년동안 그렇게 사기를 쳐놓고 이제와 가까스로 본전 쳐놓고는 이제 와서 계산해놨던 돈 벌겠다고 한다는 마케팅이 또 허풍낚시 같아서 정말 보기 찜찜하네
물론 CDPR이 운이 좋은 케이스였지만 그만한 노력이 없었다면 그 운을 이용할 기회조차 없었겠죠
물론 모든 게임이 처음부터 좋은 상태로 출시되는게 베스트지만 제한된 자원과 시간으로인해 그게 불가능한 경우는 이전에도 많았고 앞으로도 많을겁니다
그렇다면 게이머 입장에서 앤썸보단 사펑에서 교훈을 얻는게 훨씬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나 제 스팀친구들의 의견을 보면 지금도 CDPR을 예구하는 일은 없을 거라 하네요. 한번 깨진 신뢰를 복구하려면 배의 노력이 필요한 법이죠. 다음작도 잘 나와주고 그 다음작도 잘 나와줄 때에나 신뢰가 돌아올 법 하다봅니다.
사펑이 워밍업일 뿐이었다고? 무슨 준비운동을 도게자 박은채로 몇년간 함ㅋㅋㅋㅋㅋㅋ
처음 나왔을땐 3090을 사도록 독려했고 이제는 갓겜이 되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워밍업이라고? ㅡㅡ;
게임 사펑이 부활할수 있는 이유는 개발자들의 노력이겠지만 또 다른 이유도 있다고 봅니다. 그건 사이버펑크라는 장르의 깊은 이해죠. 원작도 있는것 같은데요. 사이버펑크 장르를 게임에서 퀘스트와 스토리로 구현하는게 매우 잘됐죠. 그래서 게임에 깊이 빠져들면 사이버펑크 세계관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되죠. 엣지러너 역시 사이버펑크 세계관에서 온거죠. 위처, 호그와트가 뛰어난 원작 소설이 있듯이 사펑도 원작 세계관을 CDPR이 잘 구현한게 부활할 수 있는 원동력이였다 봅니다. 한 예로 블랙월 너머에서 나타난 알트 커닝햄은 반은 인간이고 반은 AI 상태인 프로그램인데요. 그가 주인공 V가 살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얘기 합니다. 그러나 자율 AI인 알트가 한 말이 과연 진실일까요? ㅋ 블랙월이나 자율 AI나 이런 것들이 말이 안되는데 사이버펑크 세계관에서는 아주 잘 녹아있죠. 이런게 게임에 다시 깊게 파고들 수 있을 가치를 부여한 것 같습니다.
게임을 처음부터 잘 만들고 저딴 소리를 해야지…3년동안 패치를 해서 그나마 개선해 놓고 워밍업이라고 하다니…cdpr은 멀었네…
여전히 싸펑이 갓겜의 영역인 건 아닌데 정신 좀 차렸으면
지금 의 버젼이 사실상 1.0 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한참 멀었어요
글의 요점이 아주 훌륭하네요
워밍업 요란했네여
된다잉
워밍업(뼈가 부러지며)
누가 뭐라든 믿고 사는 cdpr 작품. 흑우든 뭐든 맘대로 불러라 예전 부터 지금 까지 의심 없이 사랑하는 게임 회사.
예구를 하든 내돈내산이거나 개인적으로 믿어 주는 마음이 있거나 대체 남들이 뭔 상관임.
여지껏 난 실망한 적 없다.
다 들 에러에 비명 지르듯 빠져나갈 때 조차 믿고 재미지게 했으면 그걸로 행복함.
바뀌는 건 없음.
내가 사펑하면서 가능성이 보였던게 플렛헤드 였던가.. 멜스트롬이랑 거래를 틀어 가는데 과정에서 아 이게 CDPR이 원하는거구나 알게됨. 이후 개판났지만 원하는바는 플렛헤드 미션에서 사펑의 기초를 닦아 놨다는 생각이 들정도, 아마도 팬텀 리버티도 플렛헤드 미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선에서 크게 만든걸로 생각함, 즉 기본이 어느정도 있어야 가능한 살리기지 기본도 없으면 살리기도 힘들듯
지금의 사펑이 정말 재밌긴한데
출시 직전 기대한 사펑에 비하면 한참 부족한게 웃프네요
선개통 후완공으로 참극을 빚은 사례는 노 맨즈 스카이, 사펑 2077만 해도 충분함. 이들 게임이 사후지원 덕에 비로소 게임꼴을 갖추는 행태가 반복되면 안 된다고 생각함.
입털지말고 제대로 좀 만들어라
난 아직도 병신 게임이라고 봄 ㅇㅇ
차라리 매스이펙트 안드로메다를 하지
애네들 입털기 시작하네 사펑2077작품도 입 존나털다 털렸는데
앞으로 보면 확실히 사펑으로 내공좀 올렸을거같긴한데 게임으로 보여주길 ..
음…………………….. 일단 출시 후 1년은 두고 봐야..
제작사놈들 주둥이 놀리는거 보면 솔직히 싸펑 복구한건 폴란드 정부가 멱살쥔거라고 봄
버그가 남발할 때 플레이 했어도 스토리 몰입도가 너무 좋았기에 초기 발매 때의 상태가 더 아쉬웠음. 다른 개발사들이 CDPR을 보고 나중에라도 고치면 잘 되겠지 이런 생각은 하지 않기를… 처음부터 잘 만드는 게 낫다는 것을 느꼈기를 바랍니다.
하여간 양놈들은 겸손이라는 단어가 없는듯.
사펑초기에 사람들 빡쳤던거 생각하면 참 가볍기 짝이없네 ㅋㅋㅋ
프롬처럼 조용히 있다가 재밌게만 게임 만들어내면 알아서 칭송해줄 팬들이 잔뜩이구만.
야 입털지 마라
사펑 후속작? 출시후 2년은 기다렸다 사야지……
저게 또 입을 털기시작하네 진짜 사람 고쳐쓰는거 아닌듯
진짜 제발 얼리액세스로 1챕터만 내주고 고쳐나가주면 안될까 빌어먹을것들아
어이… 아직 거들 먹 거리기엔 이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