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부터 신랑수업이 매주 수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됩니다★
달콤한 향기~ 가득한 루이강의 디저트 가게에 방문한 태태즈
어리둥절한 태환 VS 한껏 들뜬 태범
박태환x모태범의 우당탕탕 디저트 작전 大공개!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10분 방송
사랑찌~♥를 위해 직접 케이크를 만드는 태범(feat. 어리둥절 태환)
오늘은 ‘신랑수업’의 52회에는 태범과 태환이 함께 출연했다. 이들은 사랑하는 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사랑찌~♥를 위해 이들의 노력과 정성이 과연 어떤 결과를 낳을지 기대가 되는데, 시작해보겠다.
태범과 태환은 처음부터 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재료와 도구들을 준비했다. 신랑수업의 선생님들이 지도해주는 대로, 이들은 하나씩 재료를 섞어 가며 케이크를 만들어 나갔다.
태범은 과연 처음부터 꼼꼼한 타입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소금과 설탕을 섞을 때도 섬세한 손길을 보여주며, 태환도 따라잡기 힘든 솜씨를 보여주었다. 어느 새 태환은 어리둥절해졌지만, 태범은 그를 조심스럽게 도와주면서 케이크를 완성해 나갔다.
케이크를 오븐에 넣는 순간, 태범과 태환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기대감을 느꼈다. 이들은 서로의 눈빛에 서로를 확인하며 사랑찌~♥를 위해 만든 케이크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았다.
마침내 케이크가 완성되었을 때, 이들은 함께 소리질러 ‘우와~ 우리가 만들었다!’ 라며 감격스러운 기쁨을 나눴다. 이들은 케이크를 꺼내어 보면서 눈물이 핑 돌았지만, 그 눈빛속에는 서로를 향한 사랑이 묻어나는 모습이었다.
이들은 손을 들고 내리 눈물을 닦아내고, 오예~ 사랑찌~♥를 위한 케이크를 만들어 냈으니 이제 그저 케이크를 맛있게 먹고,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낼 준비만 하면 된다. 사랑의 무게로 가득찬 오늘, 태범과 태환은 또 하나의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냈다.
사랑 찌~♥는 언제나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태범과 태환처럼 사랑하는 이를 위해 직접 만든 케이크 하나로도 충분히 행복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모두가 행복한 사랑 찌~♥의 세계로 접어들길 바란다.
#모태범 #박태환, 사랑찌~♥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는 이어진다. 함께 기대해보자.
깔끔하고 부지런한 김준수 박태환 나오면 너무 재밌어요
박태환 완전 미남이네.
tae bum ❤ tae hwan i ship taetae line❤❤
밥솥 제품명 아시는 분~!
화이트데이때 케이크를 직접만들어서 주는 태범선수 로맨틱하네요
완성품이 아닌데 ? 가르치는선생이 깜빡했나요? 겉에 전체적으로 생크림 다 발라야하는데
운동하신 분들이 오히려 더 순수하고 사랑꾼?이라고… 책에서 배웠어요!
모찌 최고~사랑꾼이네^^
울태범 멋져👍 사랑해♡♡싸랑해
태범씨 이젠 표현하는 모습 보이니~ 방송 보는동안 제 기분 좋아져요~😘
사랑찌랑 행복한 날들 되세요❤️ ❤️
매순간 모찌는 감동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
미란누나 생각나네여
잘했어 태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