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진 태범과 사랑의 갈등..
태범에게 그동안 서운했던 점을 말하는 사랑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20분 방송
사랑하는 사이인데도 가끔은 싸우는 건 당연한 일이다. 서로를 더 잘 알기 위해 각자의 감정이 충돌할 때가 있을 수 있고, 그럴 때마다 상대방에게 서운한 점을 털어놓는 것도 사랑의 한 부분이다. 이를테면 사이좋게 식사를 하다가 나도 모르게 서운한 행동을 한다거나 상대방의 행동이 불만스러울 때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똑부러지게 말을 하지 않으면 미움이 쌓일 수 있지만, 때로는 잔잔하게 말을 통해 갈등을 해결할 수도 있다.
이러한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경우를 ‘사랑싸움’이라고 하는데, 이중에는 서로를 향한 진심이 담긴 말들이 숨어있다. 이렇게 서로의 마음을 공유하고 이해하는 것은 결국 더 깊은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인기 유튜브 채널 ‘신랑수업’에서도 이와 같은 사랑싸움을 다뤘다. 최근에 공개된 제38회 에피소드에서는 사랑 찌커플인 태범과 옥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태범은 옥희에게 무언가를 부탁했지만, 그 부탁이 이루어지지 않자 서운한 감정을 느꼈다. 그리고 태범은 이 서운함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를테면 “내가 너에게 얼마만큼 소중한지 몰라?”라는 말이었다.
옥희는 처음에는 반박하려는 듯한 표정을 보였지만, 태범의 진심 어린 눈빛을 보고 이해를 하고 수긍했다. 그리고 더 이상 그 부탁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둘 간의 갈등은 해결되었고, 오히려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더 깊어지는 결과를 가져왔다.
사랑싸움은 어쩌면 불편할 수도 있지만, 상대방을 더 잘 이해하고 더 깊은 사랑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다. 서로의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더욱 강한 사이와 깊은 사랑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신랑수업을 통해 태범과 옥희의 사례를 보며 우리도 자리잡은 사랑싸움으로 서로를 더욱 사랑하는 찌커플이 되어보자.
우리 와이프는 내가 직장서 힘든일이 있어 하소연겸 한탄겸 말하려 하면, 자기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음. 스트레스 받는다고.
같은여자로써 모태범이 크게 잘못한것 없는데 저정도면 나쁘지않은데 둘 성향 자체가 너무다른듯
모태범은 좀털털한 성격의 여성이랑 잘맞을듯 싶다
보는내가 다피곤하다
공감능력 떨어짐
태범아. 내가 결혼해서 십맻년살아보니 여자하고는 토론하는거 아니더라.
정 해야하는거면 이불속에서 하면된다.
태범이의 실수
다 대본이다
이쁜여자 사귀려면 감수해야죠. 그들은 어릴때부터 주위의 배려가 몸에 배어 어쩔수 없습니다. 아니면 돈으로 메워야합니다. 사랑니.뽑으러 갈때 기사정도 보내주면 됩니다.
근데.페널들 오버좀 하지마라 태범이한테 ㅁ ㅓ라고좀하지마!!!!
그렇게 맞춰가다 .. 도저히 감당 안되면 바이바이 하는거지 ….
사랑씨 진짜 예쁘다…
진짜 안맞네 ㅋㅋㅋㅋ
사랑이는 피곤한 스타일~
태범처럼 좋은남자 구하기 힘들듯^^
사랑씨 결혼하면 남편한테 많이 징징그리며 스트레스를 줄 성격인거 같습니다
모태범 잘생겼네~
헤어지는게맞다
사랑이를 뺄 차례다.
태범이가 연애를 너무 못해
쌓아두는것보단 이게 확실한 방법이긴하죠. 이래야 서로 안 맞는것도 알수있고 고쳐야할점도 알고
으악 여자 참나 생각이 어리다 어려
누가보면 큰수술하는줄..
여자는 연애하기 좀 어렵겠다… 그리고 태범이가 약속어긴건… 잘못했네
여자 눈치나 보면 머리속은 여자에게 어떻게하면 잘보일까만 생각하고 자기가 추구하는 세계관도 없이 하루하루 여자에게 물질적,정신적 케어 철저히 제공만하는 배터리 같은 인생을 살것 인지 여자가 믿고 의지할수 있는 존경받는 남자의 인생을 살것인지를 선택해야 하는 중요한 기로에 온것 같습니다.
방송컨텐츠 주작 ㅡ작가뇌피셜
어느정돈맞을수있지만 오버한게보인다
여자 너무 징징댄다. 애도 아니고 서른도 넘은 다 큰 성인이 사랑니 뺀 거 가지고 관심 좀 더 가져달라고 저렇게 몇 분 동안 밥 먹으면서 징징대냐 남자 체하겠다.
공감능력차이인데 ~ 이거 극복잘해야겟다
애기냐 치과를 같이가게 고작 사랑니 ㅋㅋ 장난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