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주 방송(1/26)부터 남과여 방송시간이 금요일 밤 11시 10분으로 변경됩니다※
형섭이 생일파티 현장
해맑은 은정이와 그에 비해 현성이 낯빛이 유난히 어두운 이유는?
현성이 뒷통수 맞는 장면 찍을 차례ㅠㅠ
한 큐에 오케이를 꿈꾸며 촬영 시작
형섭이 생일파티에 혜령이도 등장
가만히 있어도 사랑스러운 혜령이
완벽 촬영을 위한 철저한 리허설
맛깔난 고기집으로 촬영 온 멤버는?
진상들 말고 또 다른 찐친 무리들 촬영
사랑과 권태로움 속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와
떠나지 못하는 여자의 현실 공감 청춘 로맨스 드라마
[남과여]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비하인드] 해맑은 박정화와 그렇지 못하는 동해(?)ㅋㅋㅋ 뒷통수 맞는 장면 비하인드 | 남과여 4 회
박정화와 동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살펴보자. 두 사람은 MBC의 드라마 ‘남과여’에서 부부로 연기 중이다. 박정화는 순백의 마음을 지닌 여주인공 세화 역을 맡았고, 동해는 세화의 남편 소헌 역을 맡았다.
이번 회에서는 세화와 소헌이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을 경험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세화는 소헌이 자신을 속이고 있다고 생각하여 분노하여 그에게 뒷통수를 맞고 말았다. 이러한 감정이입을 통해 뷰어들로 하여금 두 사람을 더욱 공감하게끔 만들었다.
그리고 이 장면의 비하인드를 보면 박정화는 촬영 전 무척 재치있고 밝은 에너지를 뿜어냈다. 그에 반해 동해는 촬영 중에도 소헌의 진정성을 살리기 위해 집중력을 발휘했다. 특히 두 사람의 호흡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져 감탄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촬영이 끝난 후에도 끝없는 대화를 이어가며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정화는 “동해씨와 촬영하면서 정말 행복했어요”라며 동해를 칭찬했다. 동해는 “정화씨의 연기에 정말 감동받았다”며 박정화를 칭찬했다.
이러한 박정화와 동해의 호흡이 만들어낸 감동적인 장면들은 뷰어들로 하여금 두 사람의 연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남과여’의 다음 회에서는 두 사람이 더욱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Handsome DH 💙❤
oh no my poor donghae got hit so many times 😂🥺 but that just shows how much of a good and dedicated actor he is 💙💙 I loved episode 4, I can't wait for the next one!!
ACTOR DONGHAE, I am extremely PROUD OF YOU for working so hard in this drama
소리가 많이 아팠을거 같은데 정화님 마음 편할 수 있게 웃어주는 다정한 동해다😭 2:46 멤버들 안는거 좋아하는 동해 여기에서는 진상즈 동생들 안고 있는거 귀여워ㅋㅋ
Love actor Donghae
에고 동해 아팠겠다 ㅠㅠ 이동해 화이팅💪
Nice to see backstege before it be tv drama. Good luck ❤
Even if he is beaten, he is still handsome, oh Dongh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