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오은영 #박찬숙 #서효명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불편하다 vs 오히려 좋다. 두 가지 상황을 비교해 보았을 때, 어느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고민해 보는 것은 마음의 소용돌이 속에서 정답을 찾는 것과도 같다. 때로는 불편함이 오히려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고, 오히려 편안한 상황이 독이 될 수도 있다. 여기서 오늘은 #오은영의금쪽상담소에서 이야기할 주제로 불편하다와 오히려 좋다를 다뤄보고자 한다.
불편하다는 우리의 편안함을 깨뜨리는 요소일 수 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거나 기존의 습관을 바꿔야 하는 상황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지만,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성장할 수 있기도 하다. 불편한 상황에서 배우고 발전할 수 있음을 떠올리면, 불편함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긍정적인 요소로 바뀔 수 있다. 또한, 불편한 상황에서는 우리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수도 있다.
오히려 좋다는 편안한 상황에서의 안식과 안정을 의미한다. 불편함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에서 오히려 좋으며, 편안한 환경에서는 우리의 마음이 안정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불편한 상황에서의 도전과 극복을 통해 얻는 성장과 배움은 오히려 좋은 상황에서는 얻을 수 없는 보람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불편함과 오히려 좋음은 우리의 삶에서 필수적인 상반된 개념으로 두 가지를 균형 있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편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도전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오히려 좋다는 안정과 안식을 중요시하되 지나치게 타성적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마음의 소용돌이 속에서 불편함과 오히려 좋음을 균형 있게 유지하는 것은 우리의 성장과 행복을 위한 중요한 과제이다. 그리고 #오은영의금쪽상담소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우리의 마음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하는 지원을 제공해드릴 것이다. 함께 나아가면서 불편함과 오히려 좋음을 균형 있게 유지하는 인생 여정을 함께 걷어가보자.
물에 좀 불려 놓지..
엄마가 가정부인가;;;;낼 모레 서른도 아니고 마흔이 저러는 거 징그러운 거다. 마흔이면 어른이다. 제발 다 컸으면 못해도 스스로 살자.
박찬숙선수 넘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