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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분리 불안이 의심되는 딸
최근 어린이들의 정서적인 문제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 부모님이 자녀의 분리 불안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 이는 어린이의 정서적인 안정과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분리 불안이란 자녀가 부모나 주요 돌보미로부터 분리되었을 때 발생하는 불안과 두려움을 의미한다. 이는 어린이의 성격이나 환경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분리 불안이 의심되는 딸은 종종 새로운 환경이나 상황에 대해 두려워하거나 거부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또한 부모나 주요 돌보미와 떨어져 있을 때 불안해하거나 우는 경우도 많이 발생한다.
분리 불안이 의심되는 딸의 부모는 이를 신중하게 대처해야 한다. 먼저 부모는 딸의 분리 불안을 잘 이해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딸의 불안을 무시하거나 경시하지 말고 따뜻한 안정감을 제공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부모는 딸의 분리 불안을 완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첫째로는 천천히 딸의 안전한 환경을 넓혀가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두번째로는 딸과의 감정적인 연결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딸에게 사랑과 안정을 주는 것이 분리 불안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딸의 분리 불안이 지속되는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 전문가의 지도와 도움을 받으면 딸의 분리 불안을 관리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어린이의 정서적 안정을 증진시킬 수 있다.
부모로서는 딸의 분리 불안을 신중하게 대처하고 지원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충분한 이해와 사랑으로 딸의 분리 불안을 완화시키고 안정감을 주는 것은 어린이의 건강한 발달에 도움이 될 것이다.
저도 어릴적 그래서 엄마가 걸을때 걸리적 거렸다고 말씀 하셨어요 ㆍ중고등학교 때도 얼른 집에 갈려고 따로 놀러 다니지를 않었어요 ㆍ 잘 커서 잘 살았어요 그 좋아하던 어머니를 기도 한다고 깊은 불교인으로 살고있어요
유치원 보낼때 매일 아침 딸아이가 엉엉 울면서 이별했네요.
저는 유치원 선생님을 의심아닌 의심,
유치원에서는 저를 의심 아닌 의심..
어머니~ 주말에 아이랑 많이 좀 시간 보내주세요. 라는 말까지 들어봤네요.
지금은 초5 방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어줬어요.
들어가면 안나오네요.
가끔 얘기해요. 나 유치원때 왜그랬지?
지금 학교보다 유치원이 훨씬 재밌었는데!!!!!
엄마랑 떨어지는게 매일 슬프긴 했었어! ㅋㅋㅋㅋ
시간이 약입니다❤
엄마가 분리불안?은 아닐까여?ㅡㅡ
유난 떨면 병자가 되고 막 굴리면 건강하게 자란다.
어우 너무 힘들듯
예전 엄마들은 그냥 내버려
두었는데 요즘 엄마들은 과잉으로 대하니 점점 심해지네요.
저 때는 다 그래요~~ 사춘기 되면 알아서 서서히 독립해요~ 지금 귀찮아 하지 말고 잘 품어주세요~ 나중에 애들 독립할 때 되려 부모가 더 빈둥지 느껴서 힘들어하는 경우 종종 있어요
자기 시간이 필요할 나이가 있더라구요. 4학년만되도 문 닫아놓고 여자애들은 좀 더 빠르다고 하더라구요
엄마를 너무 좋아하나보지
시간지나면 좋아져요
저두그랬어요~ 근데 지금은 먹고사는게 바쁘다보니 자주못보러가서 엄마가 많이 서운해하세요ㅎㅎ
저도 어린시절 저랬는데요… 저희엄마는 그걸 일절 받아주질 않으셨어요…
기질적으로 많이 예민하고 민감하고 소극적인 저를 그냥 막 낯선 상황과 학교 가운데 집어넣어 버리셔서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했고 지금은 혼자 모든걸 이끌어갑니다..
걱정마셔요…
저 유치원 교사했던 사람으로서 한말씀드리면 다른곳으로 옮기세요. 애들이 다오기싫어해요. 빛좋은개살구.. 부모들은 못보겠지만 교육기관이 아닙니다. 그저 돈지랄하는곳
저두 어릴때 그랬는데 아주 잘 컸고 잘 살고 있습니당ㅋㅋㅋㅋㅋ
나도 어릴때그랫는디 걍 잘큼
혹시 양궁선수?
어렸을때 같이많이못있었나보지
아님 방임했거나. 4살까진 애착육아 엄청중요해 그게인생을결정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