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술사랑! 북한 주류의 세계
북한의 서민주인 농태기!
안주가 필요 없는 맛이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북한 주민들의 서민 술! ‘농태기’는 데킬라와 비슷하다?
북한은 주류 소비가 금지되어 있는 나라로 유명하지만,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는 일종의 ‘서민 술’로 유명한 음료가 있다. 그것이 바로 ‘농태기’라는 술이다. 이 술은 데킬라와 비슷한 맛과 향기를 가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술이다.
농태기는 주로 김정일 이후 북한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술이다. 주로 보리와 쌀을 사용하여 만들어지며, 알코올 함량이 높아 강한 맛과 향기를 가지고 있다. 이 술은 독한 맛이 있어서 한 잔만 마셔도 깊은 술 한모금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강렬한 맛을 낸다.
농태기는 민간인들 사이에서 자주 마셔지는 술로, 소규모 모임이나 가족 모임에서 자주 마시는 술이다. 특히 축제나 경기 등의 이벤트에서는 더욱 많이 마시는데, 이는 북한에서는 술이 일상적인 소통의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농태기가 데킬라와 비슷한 맛과 향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농태기 역시 과수원을 사용하여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비슷한 면이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농태기는 데킬라와는 다른 본연의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는 매우 인기 있는 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는 북한 주민들이 즐기는 서민 술인 ‘농태기’에 대해 알아보았다. 물론 북한에서는 주류 제조와 소비가 엄격히 규제되어 있기 때문에 이 술을 마시는 것은 불법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북한 주민들이 즐기는 술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북한의 다양한 문화와 음식 등에 대해 더 많이 알아보고자 한다. 함께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먹지빠 나 나가지 참
김정은닮은꼴로티비나오기시작하더니철판깔고나왇뚱뚱한거빼고는그다지닮지도않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