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만 달려가면 북한에 도착한다?
철책도 없이 뻥 뚫린 군사분계선 근처에
우리가 몰랐던 하나의 마을이 있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북한과 고작 400m 거리에 민간인이 산다?! 철책 없이 북한과 맞닿은 대성동!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1 회
북한과 한반도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고작. 이곳은 북한과 한국 사이의 국경선으로 유명한 곳이다. 그런데 대성동이라는 작은 마을이 바로 이 고작에 위치해 있다. 무려 북한과 고작 400m 거리에 민간인들이 평범하게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놀랍게도 이들은 북한과의 국경을 향해 마음껏 발길을 내딛고, 이웃 나라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고 있다.
대성동은 북한과의 국경을 향해 있는 독특한 위치로 누구든지 찾아보고 싶어하는 곳 중 하나다. 이 마을에는 철책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북한측과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다. 하지만 민간인들은 주변 경비교도들의 안내를 받으며 북한과의 국경을 넘는 일은 금지되어 있다. 그렇지만 한국인들은 북한 땅을 한 구석에도 닿을 수 있게 되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이번에는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1회가 대성동으로 방문하여 이 특별한 곳을 소개한다. 이들은 북한과의 국경에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 대성동을 열정적으로 찾아보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1회는 대성동을 통해 북한과의 관계와 이웃 나라와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민간인들이 안전하게 이곳을 방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대성동이라는 작은 마을 속에서 북한과의 국경을 향한 특별한 경험을 한다면 북한과의 현재 상황과 이해를 더욱 깊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1회의 활동을 통해 대성동을 방문하는 이들은 북한과의 국경을 넘나들며 이웃 나라와의 소통과 이해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자유로운 소통과 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는 세상이 될 것을 기대해본다.
하루빨리 통일되어 대성동마을이든 기정동마을이든 다시 예전 행정구역 같은 지역으로 되길…
기정동이든 대성동이든 경기도 장단군 지역임
지금은 같은 지역 같은 동네를 남북이 각각 따로 신행정구역을 만듬
북에선 황해도 개성시 및 황해도 장풍군을 신설
남에선 경기도 장단군을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 경기도 연천군으로 편입 관리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