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나러 갑니다] 261 회
00:00 극한의 추위, 북한 지옥의 행군☠
15:35 김정은 시대! 북한 주민들의 겨울나기 필수품
33:10 북한 지옥의 겨울을 이겨낼 방법
39:16 한겨울 북한 장마당에는 검은 ‘이것’이 인기다!
#북한 #겨울 #백두산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0시 50분 방송
[#부칸썰] 죽을 만큼 추운 겨울에 북한 학생들이 백두산 올라야 하는 이유❄ | 이만갑 1시간 몰아보기
한반도의 겨울은 굉장히 추운데, 특히 북한의 겨울은 더욱 한층 심하다. 추운 겨울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학생들은 백두산을 올라가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
백두산은 북한에서 가장 높은 산이자 국민들에게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는 산이다. 이 산은 북한 정체성과 민족주의를 상징하는 장소로 여겨지며, 많은 북한 시민들이 일년에 한 번 씩 산행을 다녀온다.
특히 겨울에 백두산을 올라가는 것은 더욱 어렵다. 추운 날씨와 눈이 많이 쌓인 길, 그리고 빙결된 바위들은 매우 위험하고 어려운 여정을 제공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 학생들은 매년 겨울에 백두산을 올라가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첫 번째 이유로는 국가의 정체성을 강조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백두산은 북한의 상징적인 산으로서, 이곳을 올라가는 것은 북한 국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다. 또한 백두산을 올라가는 것은 북한의 당 권위를 증명하는 행위로도 여겨진다.
두 번째 이유는 교육적인 측면에서의 가치일 것이다. 백두산을 올라가는 것은 매우 어려운 도전이지만, 이를 극복하고 정상에 오르는 것은 학생들에게 극복능력과 목표달성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은 더 강한 의지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사회적 의무와 연대의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백두산을 올라가는 것은 개인의 욕망이나 성취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다수의 인원이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공동체의 의식과 힘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행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깨닫게 되고,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해야 함을 배우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백두산을 올라가는 것은 단순한 산행이 아닌, 북한 학생들에게 국가의 정체성을 강조하고, 교육적인 가치를 전달하며, 사회적 의무와 연대의 가치를 강조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다. 이를 통해 북한 학생들은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고, 국가와 사회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만갑 씨의 이야기를 통해 즐거운 1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ㄱ신기하네
옛날 60~70년대
정비석님의 소설 김삿갓에
한반도에 가장 추운곳 3곳이
중강진, 고무산, 백두산이 있는데
그중에 가장 추운곳은
백두산 이라고 쓰있는데,
백두산이 겨울에 얼마나 춥냐면,
방안에 한번 촛불을 켜놓으면,
촛불이 얼어붙어서, 초 하나로
겨울을 다보내고, 봄이 되어야
초불이 꺼진다고 했는데!
출연진 예기가 김삿갓 소설예기
랑 어떻게 이렇게 똑 같을까?
정비석 소설가님이 어떻게
알았을까? 대단하신분이네!
ㅇ은
24:15 한의학은 믿지않는것이 좋습니다.
잠시 통증부위를 차갑게 마비시켜 착각하여 전해진 민간요법이지만
이는 동상 더욱 악화시킵니다.
동상이 걸렸을때는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하고
체온(40도)에 가까운 따뜻한 물에 30분 가량 해당 부위를 담구어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가장좋습니다.
ㅁㅊ것들이야😅
쇠네. 별짓거리. 다하네. 지구상에서. 제일독한놈.
저게 뭐냐면 김일성이 12살때 조선을 더잘 알아야 한다며 공부하기 위해 중강진에서 평양까지 걸어서 갔다고 그래서 그걸 따라 배우기 운동으로 전국의 학생들에게 교육시키고
해마다 3월이면 배움의 천리길 이라는 눈길 행군이라는 걸 조직 합니다
광복의 천리길은 김일성이 14살때 아버지인 김형직이 일제 경찰에 체포 되 였다는 소식을듣고 평양에서 증강진으로 걸어서 가는데 나라를 독립시키지 못 하면 살아서 돌아오지 않으리라 결심 가지고 그 누군가가 지은 압록강의 노래를 부르며 고향을 떠났다는 길 입니다
얼마나 세뇌 교육 받았 는지 노래가사가 40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머리에 남아 있네요
일천구백십구년삼월일일은 이 내몸이 압록강을 건는 날 일세 연연이 이 날은 돌아 오리니 이내 목적을 이루고서야 돌아 오리라
압록가의 푸른물아 조국산천아 고향땅에 돌아갈날 과연 언제일가 죽어도 잊지못할 조국 산천아 내나라를 찿고서야 돌아 가리라.
살기조아난리난대한민국
다 맞는말이다
사실이다!😮
발이 얼어 동상걸리면~
검정콩 자루에
발을 묻고 자고나면
동상이 빠진다
나어릴적 실제
할머니 가 해주셔서
나았다
탈북자들 좀 안넘어왔으면 좋겠다 세금이나 축내고 하는게 뭐가있는지
쟤들 지원해줄돈을 진짜 국민들에게 지원을 좀 해라
내가 60년 전에 부르던 동요…..
남한도 발에 동상에 걸리면 콩속에 발을 넣었어요 6십년전 일이네요😢
국가에서하는 아동학대 ㅡㅡ
출연자 몇분은
사투리도 심한데
말은 또 두서없이
빠르고 정신이 하나도 없네 뭔 말인지 알아들을수가 없네 ㅎ
저 최는 누구를 믿고 까부냐 남희석 씨?
참펫기짬
양강도 보다 함경도야 정신 좀차려 딱봐도 감이 안오나 ㅎㅎㅎ
당이 떨어져 힘이 안생긴듯
북한이 조~~~금 춥긴 하나 보네.
아무리 추워도 러시아보다는 안추울 텐데 러시아 하바로부스크(김정일 태어난 곳)에 겨울에 가봤는데 낮엔 -20도 밤엔 -40도 이던데 어떻게 위도가 한~~참 낮은 북한이 -47도가 됩니까.
북한은 방한이 안되는 옷과 난방이 불가능한 상태라 그렇게 느꼈나보네요.
-47도에서도 내복 2개만 입으니 견딜만 하더구만
숨쉬가만 조금 불편했고 한국에 왔을 땐 -5도인데 훈훈 하더군요.
이근철영어
저는 군에 있을때 천리행군 하는데 어이그~~~
이만갑푸로 폐지 시키세요 악마 김정일 김정은울 수령이라고?
혹 자유민주주의
빨갱이 아닌지
남한에도 궁에서 동계훈련하면 야간에 눈동자가 얼정도로 추운데 북한은 그 이상이라니..
진짜 저 나라는 군간부들 쿠데타보다 국민들이 일어나는게 답인듯… 뭐 달라지는건 없겠지만 사는게 사는거같지가 않을탠데 국민들이 뭔 죈지
진지충들 그만 좀 나대라~ 지금이 행복하니 고생했던 지난 이야기도 웃으면서 할 수 있는거 아니냐~
추억이 고생스러운건 생각하기도 싫을텐데
재미 로와 허허 ! ! 하하 ! ! 수령님 이라든지 즐기고 있는게 듣기 매우 싫다 .
저렇게 추억이 좋은데 이해 불가 !
난감하네~~!! 끔찍합니다
은혜누나 이쁘네요😊
아무 말 안하고 같이 진행하는 자도 문제가 있다.수령님이 뭐야 ! 왜 재지 안하나….
한국에서 방송 나오면서 수령님이 뭐야 예는 위장 월남한 자로서 국정원에서 다시 조사를 해야 한다….
량강도는 백두산때문에 추움. 혜산, 검산리, 운흥.. 어휴 생각만해도 추워
북한 사람들 골격을 보면 옜날 기록영확에 나오는 조선시대 사람들 같이 생긴거 같음. 남쪽 사람들은 그동안 뭔가 골격이 변한거 같은데.
아니 이거 보면 지들이 싫다고 나온 지들 나라 이야기를 저렇게 웃고 떠드는거 보면 진짜 ㅈ같아서 나온게 아닌 거 같음
바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