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조’와 선긋는 김정일
북한 주민들에게 쇼윈도 애정 행각을 펼치는데..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보여주기식 쇼윈도 사과.. ‘심화조’와 선 긋는 김정일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70 회
새해가 밝았다. 이른 아침,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태양이 떠오르고, 거리에서는 사람들이 서둘러 일상으로 회귀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러나 그 중 한 사람은 그 모습과는 다소 다른 모습으로 거리를 채우고 있었다. 바로 ‘심화조’와 선 긋는 김정일이었다.
‘심화조’는 대한민국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인기 있는 사과 브랜드로, 그들의 쇼윈도는 항상 눈길을 끈다. 이날도 마찬가지였다. ‘심화조’의 쇼윈도에는 섬세한 손길로 꾸며진 다채로운 사과들이 나란히 진열되어 있었다. 새롭게 수확된 청송 사과, 달콤한 홍로 사과, 신선한 천도 사과 등 다양한 종류의 사과들이 구매자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의 ‘심화조’ 쇼윈도에는 새로운 변화가 있었다. 김정일은 한 켤레의 섬세한 그림을 그리듯이 사과 사이에 선을 긋고 있었다. 이 선은 단순히 사과들을 분리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었다. 이 선은 ‘심화조’의 사과들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한층 더 강조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우리 ‘심화조’에서는 단순히 사과를 팔기 위한 가게가 아닙니다. 우리는 사과를 통해 소중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 선은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관과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김정일은 미소를 띠며 말했다.
이제 ‘심화조’ 쇼윈도에 선을 그은 김정일은 구매자들을 맞이하러 갑니다. 사람들이 ‘심화조’의 쇼윈도를 향해 걸어오는 모습을 보며 그는 자신의 미소를 더 크게 크게 지었다. ‘심화조’의 사과들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고객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그는 새해의 시작을 함께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고객들을 맞이했다.
이처럼 ‘심화조’와 선을 그은 김정일은 그들의 쇼윈도를 통해 사과를 넘어 소중한 가치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노력과 열정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사과를 통해 어떤 의미와 가치를 전달하는지 궁금증이 생긴다. 그에 대한 답은 그의 쇼윈도를 직접 찾아가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할 것이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70 회. 함께 새해의 시작을 응원하고, ‘심화조’와 선을 그은 김정일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새해, 새로운 시작을 함께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