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주의//
숨소리가 들릴 정도로 가까워진 동아커플,
윤아 옷고름 풀며 긴장한 동완의 손 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요즘남자라이프의 신랑수업 122회에서는 긴장을 덜어주는 투샷이 탄생했다. 바로 윤아의 옷고름을 푸는 동완의 손길이었다.
윤아와 동완은 서로를 사랑하는 부부로, 항상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해주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날의 신랑수업은 겉으로는 결합력 있는 룩을 보여주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윤아의 옷고름이 풀려 나오고 있었다.
이에 불편해하던 윤아를 보던 동완은 당장 옷고름을 고쳐주기로 했다. 그 순간, 동완의 손길은 부드럽고 따뜻하게 윤아의 옷고름을 풀어주었다. 이때의 투샷은 보는 사람마저도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를 냈다.
동물원에서 갈아입는데 좋은 건테끼 감기 등 재미있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신랑수업. 신랑수업이 하나의 예술로 완성됐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신랑수업의 실제 목적은 결혼 생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고, 부부 간에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심어주는 것이다. 이날의 투샷은 그 가치를 충분히 알려주는 순간이었다.
윤아와 동완의 부부 케미 또한 이날의 신랑수업을 더욱 풍성하고 화려하게 만들어주었다. 두 사람의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이 모범적인 결혼생활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번 윤아의 옷고름 풀어주는 동완의 손길 투샷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신랑수업의 미소를 머금은 순간들은 우리에게 더 많은 가르침을 전달해주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신랑수업은 결혼 생활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고, 부부 끼리의 소통과 이해를 높여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윤아와 동완의 훈훈한 모습으로 풍성한 신랑수업을 지속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복 이뻐요 ❤
그때가 생각나네요
윤아가 동완어에게 단추 끼워 주던때 지금은 바뀌어 동완이가 고름을 묶여 주네
보기좋다
버선신으셧네요 윤아님
박술레 이분 좋은일 많이하네
윤아님 박술녀 선생님한태 네라고했어요
이젠 윤아님이 적극적으로
동완님과 결혼식날짜 잡고 선생님한태 전해주세요
윤아님 입은 한복이 저 결혼했을때 한복색이랑 완전같아여~~~^^
신부들이 입는 전통 색상이죠~
2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이뿌네요~~~❤
이거 진짠가요?
두사람300일째결혼하시면딱좋겠다. 시간낭비 하시지말고 서둘러서 꼭결혼하세요 늦가을에는..😊
아 여인의 옷고름 ㅎㅎ
박술려선생 말대로 30대에 빨리결혼해서 김동완의 예쁜딸 낳고 행복하게사세요.🎉
윤아님 😊 분명히 박술녀 선생님 앞에서" 네"라고 대답하셨어요..?진짜 진지하게 만남이 이어가길 빌고 또 빕니다
하늘 맺어주신 커플 인거 같아요 두분 뭘 망설이시나요???
더 이상의 인연은 없습니다 서두르세요🎉
이.한복색 둘다 별론데. .. 좀 더 밝아야 이쁠듯. 윤아도 연분홍이 더 나을듯
동완이 머리가 좋네
동완씨가 설레인데 ㅋ 나두보면서 심쿵햇는데
어머머 왠일이야 저고리을
ㅋㅋ 아씨와 돌쇠 한복이 넘 예쁘고 둘다 잘어울리고
결혼날 잡아와요~~네 정말 날만 잡으면 돼요😊😊😊
역시 동완이 윤아가 나와야지
대박이지 오?
결혼하나요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