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사람들은
집 만들기 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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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 방송
벨기에 김병만 남편의 정체! 다비드가 직접 지었다는 으리으리한 대저택
벨기에 김병만 여사는 최근 자신의 남편인 김병만의 정체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그의 남편은 다름이 아니라 세계적인 미술가 다비드의 후손이라는 것이다.
다비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가로,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가 직접 디자인한 김병만 부부의 집은 으리으리한 대저택으로 소문난 곳이다. 대저택 안에는 다비드의 작품이 가득하며, 여러 명의 아티스트가 그의 작품을 연출하여 집안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이들 부부는 정말로 패밀리 12회 중 컬처 편에 등장하여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였다. 김병만 여사는 자신의 남편이 세계적인 미술가의 후손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자랑스럽게 여기며, 그의 작품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다비드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살아가는 이들 부부는 정말로 특별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 다비드의 유산을 이어받은 김병만 남편은 어떤 작품을 세상에 남길지, 기대되고 있다. 함께한 연희는 또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매우 기대된다. 두 사람의 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지켜보며, 그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