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상황에서 홀로 남겨진 정민에게 문신처럼 남겨진 상처..
가까운 사람이 날 버리지 않을까 하는 ‘유기 공포’를 지닌 정민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버려진 아이, 정민에게 지워지지 않는 상처..자신을 떠날까 두려워하는 ‘유기 공포’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1 회
삶은 때로 무척 힘든 고난과 맞붙어야 하는 순간들이 있다. 특히 어린 시절에 상처를 입고 자란 사람들은 그 상처가 지워지지 않는 한길을 걷게 되곤 한다. 이러한 상처는 때로는 우리를 용기있게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고 자기 자신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 안겨주기도 한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1회 에서는 ‘유기 공포’를 겪고 있는 정민 씨의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정민 씨는 어린 시절에 부모님으로부터 유기된 경험이 있었고, 그 경험이 지금까지 그녀를 괴롭히고 있다. 자신을 버려진 아이로 여기는 정민 씨는 현재의 행복을 미래에도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 두려움을 갖고 있다.
유기 공포는 어린 시절에 가족이나 보호자로부터 버려진 경험을 한 사람들이 겪는 정서적인 어려움을 나타낸다. 이러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고, 상처받을까 두려워하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다. 이는 현재의 관계나 상황에서도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게 만든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희망은 반드시 존재한다. 정민 씨처럼 자신을 버림받은 아이로 여기고 있는 사람들도 자신에 대한 치유와 성장을 통해 과거의 상처를 극복할 수 있다. 정심내려보는 것이 어려울지 모르지만, 그것이 가능하다는 희망을 가져야 한다.
오은영 상담사는 정민 씨에게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당신을 더욱 강하고 성숙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조언했다.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과거의 상처를 헤아려 나가는 과정에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버려진 아이로 여긴 상처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갈 자격이 있다.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치유와 성장을 통해 과거의 상처를 극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
신랑도 이혼가정이라 결혼하고 나서도 내가 선약이 있어서 외출을 해도 30분만에 어디냐고 전화가 옴 어디에 있는지 언제ㅠ오는지 엄청 불안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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