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판매점에 의하면 레드 데드 리뎀션 2가 2019년에 PC로 나온다.’
‘처음엔 싫어했으나 결국엔 사랑하게 된 게임은?’
‘아티팩트 베타가 한달 미뤄지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프로가 부정행위를 하다 토너먼트 중간에 잡히다.’
‘스팀 개발자들이 말하다. 밸브는 최소 책임으로 최대 이윤을 가져간다.’
https://www.vg247.com/2018/10/19/red-dead-redemption-2-2019-rumor/
https://www.pcgamer.com/what-game-did-you-hate-at-first-but-eventually-love/
https://www.gameinformer.com/2018/10/20/artifact-beta-pushed-to-next-month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18-10-20-counter-strike-pro-caught-cheating-mid-tournament-tries-to-block-official-from-inspecting-his-pc
https://www.polygon.com/2018/10/19/17959138/steam-valve-developer-support-pricing-reviews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모험러 책방 채널: https://goo.gl/uytWuM
(Valve’s Minimal Responsibility, Maximum Profit, Artifact Beta to be Released 9 Days Before Launch, and Other Game Headlines)
밸브의 최소 책임, 최대 이윤
게임 회사인 밸브는 최근에 자사의 최신 게임인 아티팩트 베타를 출시하는 데 있어서 최소한의 책임만을 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밸브는 게이머들로부터의 요구와 피드백을 무시하고, 게임의 패치나 업데이트를 거의 제공하지 않아 유저들로부터 불만을 샀습니다. 그러나 밸브는 이런 비판을 무시하고 최대한의 이윤을 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티팩트 베타는 출시 9일 전에
한편, 밸브의 신작인 아티팩트 베타는 공개된 일정보다 9일 일찍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팬들이 기쁨을 느끼고 있으며, 베타 버전을 미리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티팩트는 신화 속의 전략적인 카드 게임으로, 기존의 게임과는 다른 점이 많아 기대가 모여 있습니다.
다른 게임 헤드라인들
이 외에도 다양한 게임 헤드라인들이 최근에 게임 업계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새로운 게임의 출시 소식부터 다양한 대회와 이벤트까지 다양한 소식들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게이머들은 물론이고 게임 업계 종사자들에게도 다양한 소식들이 다가왔습니다.
게임 업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으며, 다양한 게임들이 세계 각지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 헤드라인들이 기대되니, 게이머들은 무엇이 다음으로 일어날지 기대와 관심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게임 업계의 빠른 속도와 역동성은 끊임없는 즐거움을 게이머들에게 제공해 줄 것입니다.
벨브라는 브랜드 이미지와 인디게임을 상용화 할수있는곳을 찾는다면, 그정도는 가격은 주어야 될듯…..
IP는 무시할수없으니까요…ㅎㅎ
이런거 정말 좋아
GoG 쓴다 벨브는 거름
GoG로 오세요 여러분~~
밸브…쩝…스팀이 인디게임의 성지라 불리던 것도 옛말이군요….그래봣자 전 오늘도 스팀을 키지만요…
스카이림 모드유료화 사태 때, 스팀이 너무 수익에만 목매다는것 아니냐는, 기업이 수익을 추구하려는 것은 옳으나 그것에 파생되는 여러문제는 생각지 않는 것 같다는 댓글이 기억 납니다.
미친 벨브…..아주 돈독에 회사자체가 썩어들어가는구나 ㅜㅜ
이러니 타회사들이 자신들만의 창구를 만들지
밸브 참.. 많이 안좋게 변해가는구나..
위쳐는 좋지만 위슬람은 극혐합니다.. ㅋㅋ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이아몬드나 커피원두가 어떻게 생산되는지 알고도 그것들을 소비하는데 큰 문제를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솔직히 저도 그렇습니다. 지속가능한 형태이기만하다면 그저 더 큰 다이아몬드와 더 맛있는 커피를 원할 뿐입니다
2분26초쯤에 무슨 화폐라고 하시는 건가요?
요 몇일간 모험러님이 올린 기사 내용중에 게임업계에서 개발자들이 당하는 부당한 대우에 대한 뉴스가 많이 늘었네요. 레데리 크런치 이슈와 텔테일 파산으로 이쪽으로 업계의 관심이 많이 쏠린 모양이에요.
밸브의 어두운 면을 다시 직면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게임 개발자가 되고싶다는 그 이상은 여전히 버리고 싶지 않네요.
( 근데 솔직하게 밸브의 어두운 면에 조금은 실망하게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