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할머니 보양식 대접을 위해
문어잡이에 나선 호주 국제 커플?!
그들의 보양식 대접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을까?
#선넘은패밀리 #호주 #국제커플 #보양식 #백숙
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 방송
호주에 거주하는 한 호주 할머니가 백숙을 처음 맛보고 충격적인 반응을 보인 사례가 화제가 되고 있다. 까다로운 입맛으로 유명한 이 할머니는 백숙의 매력에 완전히 빠져들었는데, 그 반응이 너무나도 인상적이었다.
이 할머니는 한 호주인과의 국제커플로 매우 특이한 가정 환경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백숙을 처음 맛보게 된 이 할머니는 사실 백숙을 매우 꺼렸다. 한국의 전통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갖고 있던 그녀는 백숙을 먹기 전까지는 거부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한 호주인의 열정적인 설득 끝에 이 할머니는 백숙을 맛보게 되었는데, 그 순간 이후로 그녀의 입장은 180도 변하게 되었다. 백숙의 깊은 맛과 감칠맛에 반해버린 그녀는 더 이상 백숙을 거부할 수 없게 되었는데, 그 반응은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사실 이 할머니는 국제커플로서 한국의 음식을 처음 접한 것이 아니었다. 그런데도 이렇게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그녀가 백숙에 이렇게 홀린 이유는 무엇일까? 그녀는 백숙을 “보양식”이라고 표현하며, 한국의 문화와 전통이 담긴 이 음식에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런 이유로 백숙은 이 할머니에게 까다로운 입맛을 저격한 것으로 소문이 난 것으로 보인다. 한 호주 할머니의 백숙에 대한 충격적인 반응은 국제커플이 가진 다양한 가치관과 문화를 공유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됐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존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
🐙가도로잡겠다 영국에가면 토트넘에
레비 🐙라고있당
저도 굴을 못먹다가 나이드니까 굴귀신됏어용ㅋ
저두분 케이준 구독자입니다
반갑네요
전세계 유일 한국만 작살 제조, 판매,유통 소지 등등 불법입니다
외국은 대회도 있는데….
어민들이반대한거죠
명목은 안전…
부엌칼이 더 많이 사람 죽이죠.
작살은 없어요
그래서 회를 못팔게 해야합니다
이게 말이되나요?
실효성있는 제도 만드시길. ..
호주가 진정 레포츠 천국. 선진국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