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테메리아 고가품, 도적캠프, 비지마 시장 벨레라드 야반도주, 곰, 탈영병의 플루트, 농부 대 농부, 사냥꾼 미슬라프, 개가 늑대보다 위험하다?, 들개와 유기견, 누가 괴물인가?, 대화가 통하는 약초사 토미라, 그리핀 처치, 예니퍼 등장, 백색 과수원 안녕.
#모험러 #위쳐3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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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 과수원 모든 갈등은 여기서 폭발한다 | 위쳐 3 이야기
인기 있는 비디오 게임 시리즈인 위쳐( The Witcher)의 세 번째 작품인 ‘위쳐 3: 와일드 헌트’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결합된 역동적이고 장대한 판타지 세계를 만들어 냈다. 이 게임은 특히 백색 과수원(White Orchard)이라는 지역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갈등과 이야기들이 흡입력 있게 펼쳐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백색 과수원은 캐릭터인 제러트(Geralt)가 처음 방문하는 곳으로, 그가 주변 환경과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지역이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인물들과의 만남, 의문스러운 사건들, 복잡한 정치적 갈등 등이 펼쳐지는데, 이 모든 것이 게임의 주요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백색 과수원의 각종 갈등은 다양한 측면에서 다가온다. 그 중 하나는 지역 주민들과 칠월 무리(The Griffin)와의 갈등이다. 칠월 무리는 과수원을 위협하고 마을 주민들을 공격하는 크리처인데, 이에 제러트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이 과정에서 그는 다양한 선택과 상황에 직면하게 되고, 플레이어는 이 중요한 결정들을 통해 게임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
또 다른 갈등은 이 지역의 부패한 경찰과 관리자들 사이에 벌어지는 것이다. 이들은 주민들을 억압하고 이윤을 추구하는 등 비도덕적인 행동으로 거듭될 뿐만 아니라 제러트와 같은 강력한 전사에도 도전하려 한다. 이에 제러트는 이들을 심파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데, 이는 게임 내에서 손을 바꿀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백색 과수원에서 벌어지는 갈등들은 게임 전체의 흥미로운 플롯이 촉발되는데 큰 영향을 끼치며, 제러트의 성격과 성장, 그리고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의 방향이 달라진다. 이처럼 백색 과수원 모든 갈등은 게임의 주요 콘텐츠 중 하나로서, 플레이어들에게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경험을 제공한다.
‘위쳐 3: 와일드 헌트’에서의 백색 과수원은 다양한 갈등들이 얽혀있는 흥미진진한 장소로, 강렬한 액션과 몰입도 높은 이야기 라인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폭발적인 갈등들을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하며, 판타지 세계의 매력적인 모험을 제공한다. 위쳐 시리즈를 즐기는 이들에게 백색 과수원은 빠질 수 없는 주요한 장소로, 여러 가지 요소들이 조합된 이야기 속에서 새로운 모험을 찾아보길 권한다.
04:17 와, 멋지게 이기나 보다 했는데… 인간미가 풀풀
플러스플러스모드 설치하면서 까지 8회차 정도를 몇년에 걸쳐 드문드문 프레이 하고 있어요. 정말 디테일하고 재미있네요!
이 분이 해설해주는거보고 퀘스트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4회차 달리는중임ㅎㄷㄷ
사실 위쳐를 하면서 저 백색과수원 술집 주인 엘사? 라는 분의 반응을 보고 매번 저도 서운해지고 나중에 노비그라드에서도 좀 안좋은 만남을 겪으며 배신감까지 들었는데 이렇게 플레이 영상으로 보니ㅋㅋㅋㅋㅋ 그럴 만 하다고 생각이 드네요ㅋㅋㅋ 플레이 할 때는 막상 게롤트에 몰입해서 보니 엘사가 좀 그렇고 위쳐가 이렇게 서럽습니다…했는데 유툽으로 보니 저렇게 사람을 살아있는 채로 살벌하게 태우고 그 와중에 신랄하게 목이 날아다니는데 본능적으로 무섭긴 하겠어요ㅋㅋㅋㅋㅋㅋ 영상보며 저도 모르게 헛웃음이ㅋㅋㅋㅋㅋㅋ 물론 아무리 그래도 후에 노비그라드에서 엘사의 태도는 이해가 안가지만요. 요즘 위쳐를 다시 하는 중이라 추천영상에 떠서 봤는데 너무 재밌게 봐서 1년 전 영상임에도 댓글을 남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간간히 모험러님 영상 보고 있어요. 항상 재밌는 영상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밴드오브브라더스 그장면 얘기하니 떠오르는 장면인데…. 후반부에 유럽처자와 침대에서 장난치던 젊은 군인역에 배우가 바로 톰하디였습니다.
보시면 톰하디의 방황하던 젊은 시절 연기를 볼수있죠
지금 플레이한지 몇주 안됬는데 플레이 전 후로 영상들 보고있습니다.. 너무 재미나요!!!!!!! 재미난 영상 고밉습니다.
사이버펑크는 얼마나 오밀조밀 할까 기대감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토미라 어떻게 되나요
초반에 비밀금고는 전 형제찾는 퀘스트에서 발견했습니다
전쟁에 나간 형제를 찾아 시체들사이를 뒤지던 게롤트와 동생은 적군과 친구가되어있는 형을발견하죠 이때 시체들이 즐비한 전쟁터에서 시체들을 파밍하다보면 제분소 옆 오두막에 귀중품들을 옮겨놨다는 편지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위쳐3만 한 분들은 예니퍼가 엄청 빨리나왔다고 느끼셧겠지만
소설 읽고 위쳐1,2까지 한 저로서는 처음 예니퍼 등장씬이 너무나 감격스러웠어요.
드디어.. 이제야 널 다시 보는구나! 하는 느낌 ㅋ
거미줄처럼 연결되어있는 위쳐 스토리가 진짜 감탄스럽다..
모험러님의 영상은 영상 그 자체로 정말 가치가 높다고 생각됩니다. 위쳐의 디테일을 하나하나 소설, 실제 인류의 역사 등을 여러가지 예시를 들어가며 연관짓고 느낀 바를 조용히 읊조리는 영상은 실제로 찾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슬프게도 지금 인핸스드 모드로 하시느라 전투에서 지쳐 중간에 영상제작을 그만하실수도 있겠다는 우려가 듭니다만,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더 많은 이야기를 본인의 경험과 독서에서 얻은 지식 등으로 엮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수고많으세요 ㅎㅎ
처음나오는집 지나가다 갑자기 화살 쏘길래 빡돌아서 죽이다 찾았는데ㅋㅋ
와 6번 엔딩본 나도 메인퀘스트 외에는 꼼꼼히 읽지 않았는데 이런 세심한 관찰과 성찰이 대단하네요
소수정예 ㅎㅎ
13:05
님의 영상이 위쳐를 다깨고도 또 하게 만드네요 ㅎㅎㅎ
게임 해서 내용 알아도 모험러님의 리뷰 때문에 재밌는데요 ㅎㅎㅎ
이거 위쳐3를 직접 플레이할때 다 봤던 이벤트인데 스토리의 깊이를 모르고 지나쳤는데, 모험러님의 이 영상을 보고 스토리가 촘촘히 짜여져 있다늘것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5대 그대로 때리는 건 소름이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쳐 시리즈 잘 보고 있습니다. 위쳐3 3회차까지 클리어했는데도 발견하지 못한 부분들이 많아 새삼 놀라고 있습니다. 특히 그냥 지나가기만 했던 백색 과수원이 이렇게 디테일한 곳이었다니. 곧 4회차도 달리러 가야겠네요.
위쳐를 볼때 마다 베데스다 놈들이 게임을 얼마나 대충만드능걸까 하는 생각밖에 안듬 단순한 대화에서 게롤트나 다른 엔피시 표정조차 보고있으면 어떤 기분인지 농담을 하는지 진지한지 알수있음 근데 베데스다 게임을 보면 솔직히 모드라는 이점을 빼면 휴
기다려가며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게임 스토리 영상중에 제일 재밌는데요
이거 시리즈로 오래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그 장면을 목도할만큼 진행하시길 기대합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테메리아 특수부대 소속 대장인 버논 로치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테메리아의 특수부대중 최정예엿던 블루 스프라이프의 대장이죠
버논 로치의 궨트카드를 보면 오역이있는데 나름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아마 모험러님이 저보다 영어가 뛰어나더 더 재치있게 발견하실거같습니다
제가 위쳐를 딱 여기 까지 해본듯 한데 정말 아끼고 아끼는 게임이라 나중에 나중에 플레이 하려고 아껴두는데 너무 오래 아끼더라도 디지털은 썩지는 않을테…
편집이 점점 더 재밌어 지시네요. 태형 15대 ㅋㅋ
진짜 항상 재밌게 보고있어요! 재미없지않습니다 정말로요
저도 백색 과수원은 모든 문서 다 읽고 퀘스트 마크 다 클리어 하면서 플레이 했는데 다른 지역보다 인물간 갈등의 복선이나 서브 스토리 밀도가 높은 것 같더군요. 백색 과수원은 공들여 만든 프로토 타입 지역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