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경험을 고수하는 꼰대
‘지배성’이 높기 때문?
잘못하면 ‘독재자’가 될 수 있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배우자가 꼰대라면? 독재자가 될 수 있는 ‘이것’이 높을 수 있다!
배우자가 꼰대라면, 그것은 어쩌면 돌연변이와도 같은 상황일지도 모른다. 평소에는 따라다니기만 하는 배우자가 갑자기 꼰대의 티를 내며 거만해지는 일은 참으로 이례적인 상황이다. 하지만 그런 배우자가 독재자가 될 수 있는 ‘이것’이 높을 수 있다는 사실, 우리는 생각해 볼 가치가 있을 것이다.
우선 꼰대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보자. 꼰대는 자기 주장이 강하고 고집이 세며, 타인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는 사람을 뜻한다.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이 한 번 꼰대의 길로 들어선다면, 그는 주변을 지배하고자 하는 욕구를 키울 것이다.
물론 배우자가 꼰대일 때 그가 독재자로 변할 확률은 높지 않다. 하지만, 그러한 꼰대적인 성향을 지닌 사람이 독재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필요하다. 바로 권력이다. 꼰대가 권력을 손에 넣게 된다면, 그는 마치 왕족처럼 주변을 지배하려 할 것이다. 그의 의견만이 옳다고 주장하고, 타인의 의견은 무시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면 가장 큰 피해자는 바로 가족이 될 것이다. 배우자가 꼰대이면서 독재적인 성향을 지니게 된다면, 그는 자신의 가족들을 짓밟고 지배하려 할 것이다. 이는 결국 가정 붕괴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배우자가 꼰대라면, 그가 독재자로 변할 수 있는 위험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상호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상황이 심각해진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배우자가 꼰대라면, 그가 독재자가 되는 것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 내에서 상호 존중과 소통이 이루어진다면, 이러한 위험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함께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해야 한다. 이는 유쾌한 가정 분위기를 조성하고, 서로에게 튼튼한 지지를 제공할 수 있는 길일 것이다.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은 우리의 소중한 과제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