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4번째 커뮤니티 업데이트: 발더스 게이트 3 전투와 잠입에 관하여.”
https://steamcommunity.com/games/1086940/announcements/detail/2725191788513398453
5:38 “요새 많은 게임이 rpg 게임으로 여겨지는데, 그중 대부분은 롤플레이 파트가 없는 거 같아.”
Most games nowadays are considered RPG games. But I don’t see the Role-Play part in most of them.
byu/needfx inGames
7:24 “좋아하는 crpg, 발더스 3 레딧 투표.”
What is your favorite cRPG?
byu/gief_moniez_pl0x inBaldursGat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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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스 게이트 3는 수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인기 대작 RPG 게임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 발표된 발더스 게이트 3의 새로운 전투와 잠입 시스템에 대한 소식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발더스 게이트 3에서의 전투 시스템이 크게 변경되었다는 내용이 알려졌습니다. 이전 시리즈에서의 전투는 주로 자동 전투 시스템을 통해 이뤄졌지만, 이번에는 플레이어가 직접 조작하여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더욱 실감나고 쾌겨로운 전투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잠입 시스템 또한 새롭게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발더스 게이트 3에서는 플레이어가 적의 영토로 잠입하여 정보를 수집하거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잠입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좀 더 다양한 전략을 펼칠 수 있게 되었으며, 전투 외에도 다양한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 소식을 접한 게이머들은 기대를 모았으며, 발더스 게이트 3의 출시를 더욱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의 팬이라면 이번에 추가된 전투와 잠입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게임 헤드라인에서는 발더스 게이트 3의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계속해서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이 많겠지만 저도 위쳐3 보다는 디스코 엘레시움 쪽이 더 CRPG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위쳐와 어쎄신크리드, 다크소울은 RPG가 아니라 액션 어드밴처임.
발더스 기대하고있다 어서 나와!!
디비니티가 대작이긴 한가보네요.. 발더가 따라하네 게임 느낌 자체가 같은 엔진 같은 제작사라해도 믿을듯
엘더스크롤은 의외로
스토리 비중이 매우 적은 게임이죠
물론 그 방대한 설정을 유저가 일일이 찾아가며 즐길 수는 있지만
스토리 1도 몰라도 클리어하고 지나가 버릴 수 있을 정도로
레벨링 시스템이 최악이었습니다
5는 조금 괜찮아졌다고 해도 액션성이 더 부각돼 버렸고
RPG적 요소를 상당수 포기했죠
오히려 샌드박스 RPG로서 정체성은 엘더3 모로윈드가
더 많은 걸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난 9년 동안 패키지 신작이 나오지 않고 있으니
잊혀질 때도 된 거죠
발더3 기대치가 또 올라가네요!
필구작!
RPG라는 장르 자체가 뭔가 새로운 게임을 만들고 싶다에서 창작된 거죠. 과거의 틀에 얽매여서 이건 RPG가 아니다 맞다할 건 아니다 싶습니다. 계속 새로운 시스템도 추가하고 흔치 않은 스토리라인도 있어야 RPG라는 장르가 계속 존속하고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임은 무엇보다 재미로 즐기는 거니까요. 같은 걸 계속하면 질리게 되어 있습니다ㅎㅎ
롤 플레이를 하고싶으면 리그 오브 레전드나 오버워치를 하면 되지 않을까.
RPG의 핵심은 픽션 내적 서사에 근거한 선택과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전 게임계입문이 국내온라인게임들(ㅜ0ㅜ)이라 이런류는 잘 모르겠네요..
첨에 접한게 이런겜이라면 제가 좋아하는 장르가 바뀌었을까?
그 세계의 룰에 따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저의 선택이 그 세계에 반영되느냐 아니냐를 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세계가 유저에게 반응하고 유저가 다시 반응하는 것만 가지고도 그 세계가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죽일 수 없는 듀토리얼 보스라거나 유저가 이길지도 모른다 대적해보고싶다 내지 어떤걸 해보고 싶다 라는 판단이 내려졌을 때 그걸 시스템이나 스크립트로 가로막는게 많으니까요
rpg:모두 다 다르게 생각하는 어떤 그런 복잡미묘한 게임 장르
한국에서 이런 컨텐츠를 볼 수 있는 유일한 채널입니다. 번창하길~
"플레인 스케이프 토먼트는 아직까지도 비디오 게임 글쓰기의 금자탑 중 하나입니다.
그들이 채택한 플레인 스케이프 세팅은 오늘날까지 제대로 된 후계자가 없을 정도로 몹시도 흥미롭습니다."
너무 공감 갑니다!
한글화가 필요한데 언제 나오려나
재미있음 땡이지 용어자체에만 매달리는 건 보기좋지 않네요
폴아웃 클래식 시리즈는 정말 재미있게 했죠. 폴아웃 택틱스 마져도 재미있게 했어요 물론 엑스컴이나 재기드 시리즈에는 못미치지만요. crpg는 울티마7 파트2를 처음 접했는데…. 다른건 둘째치고 영어의 폰트가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그렇지 않아도 짧은 영어실력에 도저히 못해먹겠다 싶어서 포기했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패스파인더가 그렇게 재미있나요??? 찜해놨다가 세일할때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5:39 초떄에서 얘기하는 부분 ㄹㅇ 동의함
개인적으론 드에1편이 엄청 인상깊었네요.
탑뷰로도,3인칭으로도 볼 수 있는 세상, 명령내린 동료들과 상태이상조합 머리굴려서 하는 전투, 몰입되는 여정, 당시엔 괜찮았던 그래픽, 로맨스까지. 마지막으로 밤새 홀린듯 친구와 했던 게임.
Rpg가 되려면 1. 선택지가 풍부할 것 2. 육성방식이 다양할것
이 두 가지 중 하나는 충족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어드벤처게임에 가깝죠
솔직히 롤플레잉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해 볼 시기가 오고 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이미 서양에서 말하는 롤 플레잉과 일본 등지에서 말하는 롤 플레잉의 표현은 거의 극과 극이라고 해도 다르지 않을 정도로 달라 보이니까요.
패스파인더 킹메이커는 지금도 하고 있지만, 할때마다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