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인트로.
0:03 “인저스티스: 갓 어몽 어스 얼티밋 에디션 무료 배포.”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42700/Injustice_Gods_Among_Us_Ultimate_Edition/
0:12 “돈 스타브와 워해머: 카오스베인 무료 주말.”
https://store.steampowered.com/app/322330/Dont_Starve_Together/
https://store.steampowered.com/app/774241/Warhammer_Chaosbane/
0:25 “발더스 게이트 3 앞서 해보기 컨텐츠는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 앞서 해보기 버전보다 많을 것이다.”
https://www.gamespot.com/articles/baldurs-gate-3-early-access-content-will-be-bigger/1100-6478706/
1:39 “발더스 게이트 3에서 우린 언더다크를 완전히 놓칠 수도 있다.”
https://www.pcgamer.com/larian-shows-more-baldurs-gate-3-including-teleporting-spiders-and-a-glimpse-of-the-underdark/
3:11 “발더스 게이트 3 시연은 이 게임이 디비니티 만큼이나 어렵다는 걸 보였다.”
https://www.usgamer.net/articles/baldurs-gate-3-demo-dnd-live-2020
4:53 “발더스 게이트 3 레딧 반응.”
June 18th, 2020 Baldur’s Gate 3 – Reactions
byu/Geriltan inBaldursGate3
6:09 “라리안 정말 고마워.”
6:48 “발더스3, 칭찬할 것은 칭찬하자.”
8:30 “발더스 게이트 3 출시 이후 분열은 불가피하다.”
A Polarizing Release of BG3 is Inevitable
byu/Dezusx inbaldursgate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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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스 게이트는 대표적인 온라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게임이다. 그러나 최근 발생한 팬층의 분열은 불가피한 상황으로 여겨지고 있다.
발더스 게이트는 다양한 캐릭터와 전략을 활용하여 영지를 확장하고 전투를 펼치는 게임이다. 이로 인해 다양한 게이머들이 게임 속 세계에 빠져들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왔다.
그러나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나 시스템 등으로 인해 발더스 게이트 팬들 사이에 의견의 불일치가 발생하고 있다. 일부 팬은 새로운 콘텐츠를 환영하고 지지하는 반면, 다른 일부 팬은 기존의 콘텐츠와 분위기를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 같은 의견 차이로 인해 팬들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으며, 커뮤니티 내에서 분열이 심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게임의 개발사나 운영사에게도 큰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 어떤 쪽을 선택하더라도 일부 팬을 손해 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게임 산업의 특성상 새로운 콘텐츠나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추가해야 하는 것도 사실이다.
결국 발더스 게이트 팬들 사이의 분열은 불가피한 상황일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게임 운영사와 팬들 간의 소통이 더욱 중요해졌다.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고 존중하는 자세로 팬들과 소통하며, 게임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발더스 게이트 팬들 사이의 분열은 어쩌면 성장의 기회로도 살펴볼 수 있다.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조율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발전된 게임 커뮤니티가 형성될 수 있을 것이다. 게임의 발전을 위해 팬들과 게임 운영사가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를 통해 발더스 게이트 커뮤니티가 더욱 활기차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비꼬거나 비난하는게 아니라 그냥 디비니티 그자체임.
살아서 발더스 3를 할 수 있겠구나…….. 발더스 시리즈 때문에 영어공부 열심히 했었는데….
스팀 찜목록 1순위에 킹스바운티2 , 그리고 2순위에 발더스게이트3가 설정 되어있어요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를 좋아하고, 디비니티 1,2 를 재밌게 플레이 한 저로선 아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시간/정지로 전략적인 플레이 하는게 발더스 이기 때문에 턴제로 나오면 갈릴 수 밖에 없습니다
발더스 골수 유저들은 이건 좀 아냐~ 이건 발더스가 아냐~ 이런 반응을 충분히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타이틀이 발더스3 이기 때문에 좀 더 발더스 스러운게 좋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전 디비니티2를 너무 좋아해서 거부감은 없어요
그냥 처음 라리안에서 발표했을 때부터 라리안에서 만드는 발더스는 어떨까
궁금증과 설레임만 있었어요. 게임만 재밌게 만들어 준다면 좋겠네요
역시 생각대로 발더스 아닌 게임을
발더스라고 이름 붙이고 나온거 부터가 문제네요
애초 발더스 게이트 자체도
포가튼 렐름에서 여러번 난도질을 당한 세계관이라
아마 기존 팬들은 D&D 자체에 큰 미련이 없을 걸로 보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CRPG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인피니티 엔진의
위대함이 너무 컸던 거겠죠
발더스는 단순한 D&D게임이 아니었습니다
리얼타임이 아니면 그 감각이 안나와요
요새 시절에 순수 D&D가 무슨 인기가 있다고요
생각해보니 아직도 제 컴엔 인피니티 엔진 에디터가
깔려 있군요ㅎㅎ
개인적으로 발더스 시리즈보다 디비니티를 훨씬 더 재밌게 해서 기대되네요 ㅋㅋ 정지하고 게임하는 건 1초마다 정지하고 플레이하느라 너무 답답했음.
디비니티엔진이든 뭐든 나온다는데 의미가 있는거 아닌가
얘네 아니면 발더스 3 만든다고 할 제작사가 존재나 했을까
나오면 당연 재밋게 하겟지만 디비니티3 가 더 어울림 ㅋ
이해가 되긴 하는데…폴아웃3 때에 비하면 발더3은 선녀같네요.
라떼는 말이야~ 게임이 RPG에서 RPG 향 5%첨가로 역변하고 그랬어!
발게이건 폴아웃이건 고상한척하는클래식 꼰유저들은 너무 이전작의 환상에 갇혀있어 무슨 신작을 내줘도 비판할겁니다. 이전의 추억을 미래까지 원하는건 욕심이죠. 그런분들은 그냥 평생 후속작 기대하지말고 그냥 좋아하는 작품하시면 됩니다.
한글좀 해주지 ㅜㅜ
실시간정지 펜은 그냥 울고 지나가렵니다..
모험러님. 모험러님 영상보면서 블로그 글쓰는게 좋네용
전 리얼하고 매력적인 배경 그래픽 만으로도 벌써 빠져들꺼 같은데요..
아이들 장남감같은 수준의 번들거리는 촌스런 은색 갑옷이 좀 거슬리네요.
저는 발더스3는 발더스가 아니다라고 하는 분들 보면 그냥 발더스 1, 2와 99%이상 유사하길 바라며 땡깡부리는 걸로만 느껴지네요. 바이오웨어에선 AD&D 2nd 룰을 애초에 내주지도 않고 D&D 5판 룰 팔아먹을 생각 밖에 없죠. 5판룰은 AD&D 2.5라고 할만큼 사실 1, 2 룰과 유사한 편이고 게임으로 만들면 완전 턴제가 아니면 구현이 어려워 디비니티와 같은 방식이 현재로썬 가장 완벽하게 발더스를 구현할 수 있는 방식인데, 디비니티 스킨일 뿐이다라고 하는 분들은 발더스가 좋은게 아니라 단순히 다른부분엔 전혀 관심이 없고 발더스 1, 2와 플레이방식이 똑같은 게임만을 원하는거 같아요.
변화에는 언제나 다른 의견이 나올 수 밖에 없죠. 마지막 말씀대로 각자의 길을 가는 수 밖에 없구요.
만약 그 길이 끊기게 된다면 .. 너무 슬프겠군요 ㅠ.ㅠ
멀티 되나요?
디비니티2 엄청 재밌게 했었는데,, 엄청 기대되네요
두개를 합치는거보단 각각 시리즈로 발전하는게 더 좋을거 같네요 파판도 액션으로 바뀌면서 욕좀 먹은걸로 압니다
오히려 디비니티를 즐겨했다면 발더스가 스킨취급이건 뭐건 새로운 스토리와 맵이 생겼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지 않습니까
05:44 '영감'이라고 직역되지마, 의미상 및 일반적인 용어로 '고양감'이라고 불립니다. TRPG에서 롤플레잉을 잘하거나 했을 때, 던전마스터가 보상으로 주는거죠. 주사위 굴림이 실패했을 때 다시 굴리는 용도 등으로 사용합니다.
전 영상의 레데레에서도 그렇지만 정보 전달이 아니라 자기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비아냥거리는 게 참….
전 진짜 완전 기대중입니다… 라리안 그저 빛,,,
라리안 좀 실망인게 진짜 디비니티 스킨 그대로 발더한테 씌움. 개발기간이 이리 빠른 이유가 저거임. 그러다보니 발더가 디니티니 분위기가 나고 좀 깨는 느낌
저정도로 강경하면 그들이 원하는 발더스 차기작은 유저 모드로나 만들어야할듯…
빈케가 시연한 플레이영상 하나하나 집어주실계획은 없으신가요?
난 발더스1 초반부만 해봤고 디비니티는 1,2다 해봤지만 디비니티 느낌이 강하게 났음 초반 공개된 물건던지기 같은거도 디비니티 시절 비슷하게 있던거고 인터페이스 부분도 그렇고 전투부분에서 확 와닿다 보니
불만이 뭔지 이해는 됨 아마 디비니티가 dnd가 추구하는 방향에 더 가까워서 일꺼임
많이들 발더스만 이야기하지만 드레곤 에이지도 실시간 턴제고 구현 하려면 충분히 할수 있었다고 봄 근데 dnd측 요청인지 라리안 내부 사정인지 결국 이형태로 나왔고 지금와서 바꾸는건 불가능하겠지
발더스3는 거의 확실하게 성공하지 않을까 보고있습니다. 디오씬 판매량으로 입증된 라리안 콘크리트층에 +TRPG유저층+ 일부 혹은 다수의 발더클래식 팬층 유입까지 확정적이니, 웬만큼 개판치지 않고서는 성공할수밖에 없죠.
그시절 그맛을 맛보는건 포기했고…한글화나 좀 해주고, 게임 잘 내서 새로운 포가튼렐름 시리즈물의 주춧돌이나 잘 놓아줬으면 하는 바램뿐
정답: 잘팔린거
인피니티 엔진 자체가 RPG용으로 개발된 엔진이 아니었죠 반실시간 시스템이나 라운드별 공회때문에 가짜 공격모션 애니메이션 집어넣는등 불완전한 게임엔진에 어거지로 집어넣은 면이 많아서 따지고보면 TRPG를 잘 구현한 게임은 아님. 게임적 재미를 위해 해골함정, 훨윈드 어택같이 게임사의 창조에 가까운 요소들이 도입되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는 잘 만든 짬뽕게임이었다보 봅니다.
포가튼렐름의 세계관에 JRPG의 선형적 진행, 문학성 있는 품질좋은 대사들, 전형적인 플롯이지만 흥미롭게 잘 풀어낸 바알사가의 서사성, 반실시간의 반쪽이지만 속도감있는 디아블로식 핵슬맛(TOB한정)등 맛있는 요소들을 적절하게 잘 버무린 비빔밥겜.
TRPG팬들에게는 턴제로 진행되는 5판룰 CRPG가 더 입맛에 잘 맞을겁니다. 디비니티 팬들이야 말할것도 없고…저도 원작 시리즈 팬이지만 현재의 발더스 팬들은 2020년의 지구상 어떤 개발사가 와도 만족을 못시킬 사람들이라고 봅니다. 이 사람들은 기존에 통용되는 어떠한 알피지팬층의 카테고리에도 넣을수 없어요.
인피니티 엔진으로 달리던 바이오웨어 시절의 '그 맛'을 그리워하는 격인데, 구전으로도 전해지지 않는 전설의 제조비법을 찾아다니는 도자기 장인같은 거죠
그시절 바이오웨어의 창립자들도 은퇴했고 그시절 맛이 장사가 되는 시대도 아닌걸요
발더스게이트3가 발더스게이트 시리즈로 인정받으려면, 간단합니다.
게임에 발더스게이트가 나오면 됩니다. 아니면 그와 비견되는 2의 여러 도시들만큼 활기넘치고 생동감 넘치는 세계가 구현되면 됩니다. 단순히 DnD룰과 던전과 전투만 노력한다고 해서 끝날 문제가 아니라
정확히는 기존의 발더스게이트 시리즈가 도달했던 문학적이고 작가적인 역량에
발더스게이트3가 미칠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특정엔진이나 스토리나 캐릭터를 시스템을 넘어서서 총체적으로 하나의 환상적인 세계를 전달할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세계에 설득당하고 매혹되면 누구나 인정하겠죠.
전 딱 두가지만 확실히 충족된다면 충분히 즐길수있을거 같습니다. 만족스러운 모험과 풍부하고 매혹적인 그리고 살아있는 스토리요.
저에게 최고의 디앤디 게임은 네버윈터였는데, 잘 갖춰진 dm 컨텐츠와 사용이 쉬운 툴킷때문에 역사상 가장 trpg에 가까웠던 디앤디기반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발더스3에도 들어가주면 좋겠네요..
한글화좀요
이론보다도 취향으로 디오씬이 재미 없었던 발더스 팬으로서 발더스3는 별로 기대가 안됨. 발더스가 기준이 아니라 디오씬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기대가 나뉠뿐임
인류의 의견은 언제나 분열할 것입니다
아후 고불린 하나 잡을라면 접근하는데 1분 싸우는데 1분 이 걸리는거냐… 에휴.. 고블린 30마리 잡으면 한시간가네 아휴… 개답답
개인적으로는, 이게 그렇게까지 중요한 문제인가 싶다. 발더스2가 그렇게 우주명작갓겜이라 그 틀에서 벗어나지 않은 게임을 하고 싶다면, 그냥 발더스2를 하러 가면 되는 것 아닌가?
발더스2가 똥겜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우주명작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입장에서, "인피니티 엔진 아니면 발더스 아님" 같은건 징징거림으로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아무로 레이가 나오지 않는다면 건담 아님" 같은 느낌인가? 이런 사람들은 발더스3가 아니라 발더스2 리마스터, 리메이크 같은걸 원한 것뿐인거 아닌가.
발더스도 재밌게 즐겼고 디비니티도 재밌게 즐겼습니다. 둘의 조인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곧 발더스에서도 스꼴과 스투충 같은 분열이 생긴다는건가
존중은 해주되 현재 진행형인 새로운팬을 챙겨주는 게임사를 더 이해해줘야 함
발더스도 좋아하고 디오씬 둘다 좋아하는데 왜 둘을 합친것같은 발더스3는 달갑지 않은건지…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 해본적 없는데, 재밌나요?? 모험러님 뉴스로만 맨날 접하니까 재밌어보이네
전 라리안을 지지하지만 골수 발더스 팬들의 의견을 잘 알거같네요…
그래도 발더스 게이트 3가 좋은 게임으로 나왓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