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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쇼크 신작 주제로 뭐가 좋을까? 겜잘알 철학 교수들에게 물어봤다 외 | 게임 헤드라인

Posted on March 8, 2024 by Pulse



* 정정: “에픽 스토어에서 아노 1800을..” – X, “유비 스토어에서 아노 1800을..” – O

*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그점 사과드립니다.
“아노 1800 주말 무료 플레이.”
https://store.ubi.com/kr/anno-1800/5b647010ef3aa548048c5958.html
“보더랜드 3 스팀 출시.”
https://store.steampowered.com/app/397540/_3/
“새 바이오쇼크 주제로 뭐가 좋을지 철학 교수들에게 물어봤다.”
https://www.gamesradar.com/uk/what-subject-the-new-bioshock-game-should-tackle-next-according-to-philosophy-professors/
(1. 애팔래치안 주립대학의 크리스토터 바텔 교수, 상대주의
2. 틸 뷔르흐 대학의 나단 와일드먼, 공리주의
3. 켄트 대학의 셸비 모저, 덕 윤리학
4. 덴버 대학의 제르 서르버, 인공 지능
5. 위스콘신 대학의 조슈아 혼, 공산주의
6. 피츠버그 주립대학의 제임스 맥베인, 우생학
7. 애팔래치안 주립대학의 릭 엘모어, 에코파시즘
8. 라드바우드 대학의 스테판 셰벨리에, 민주주의
9. 오픈 대학의 크리스토퍼 요크, 유토피아주의)

#모험러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바이오쇼크 시리즈는 그 독특한 설정과 스토리텔링으로 게이머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게임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바이오쇼크의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면 어떤 주제가 좋을까요? 이에 대해 게임잘알 철학 교수들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바이오쇼크 시리즈의 강점 중 하나는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문제에 대한 심오한 고찰을 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에, 교수님들은 새로운 바이오쇼크 시리즈의 주제로 무엇이 좋을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한 교수는 “인간의 기술 발전과 도덕적 선택 사이에서 고민하는 주제가 흥미로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바이오쇼크 시리즈는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인간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다룬 작품이기도 합니다.

또 다른 교수는 “개인의 선택이 전체 사회나 인간종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는 주제가 흥미로울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바이오쇼크 시리즈는 주인공의 선택이 주변인들이나 전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교수는 “자아와 타자 사이의 갈등을 다룬 주제가 흥미로울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바이오쇼크 시리즈는 주인공의 내적 갈등과 외적 갈등을 함께 다루는 작품으로, 이를 더욱 발전시킨 주제가 새로운 시리즈에서 흥미로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종합해보면, 바이오쇼크의 새로운 작품이 어떤 주제를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고찰을 중심으로 한 주제가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바이오쇼크 시리즈가 어떤 주제를 선택하든, 기존의 팬뿐만이 아니라 게임계를 더욱 환호케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45 thoughts on “바이오쇼크 신작 주제로 뭐가 좋을까? 겜잘알 철학 교수들에게 물어봤다 외 | 게임 헤드라인”

  1. @sean7082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솔직히 바이오 쇼크는 자유의지주의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 했다는 느낌 입니다. 까고 말해 랩쳐는 자유의지주의자들에 의해 망가진 사회는 아니라고 본다죠. 자유의지주의는 무한경쟁인 면도 있지만 남들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는 것도 중요히 여기는데, 랩쳐는 남들의 자유의지를 너무 많이 침해하는 도시였고, 애초에 랩쳐를 망가트린 프랭크 폰테인과 그 추종자들은 처음부터 자유의지주의자조차 아니었으며, 얘네들도 남들의 자유의지를 유린하는데에 앞장선 인간들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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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ser-gk8wd3fn1j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이번 주제 좋네

    Log in to Reply
  3. @club0alice says:
    March 8, 2024 at 8:01 am

    게임이라는 컨텐츠가 좋은 것은…
    어떤 미디어보다 가장 좋은 교육적 소재라는 점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읽거나 보는 미디어는 생각의 폭을 좁히고 그저 주입적인 시각의, 정답이 제한된 질문이 되기 쉽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게임은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질문을 하고, 선택할 영역에서 보다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물론 기존 미디어적 게임들도 있지만…) 게임의 기본은 의문을 가지고, 생각하고, 끊임없이 선택하고, 결과를 재고해 보는 것일 겁니다.
    인류는 4대 성인 시절부터의 질문을 아직도 궁구하고 있습니다. 정답이란 없을지도 모르고요. 나는 누구인가? 이 세계는 진짜인가?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죽음이후의 비전들도 사실상 그 질문을 위한 도구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고르고 싶은 다음 주제는 이제껏 보여진 자유 의지입니다. 사람은 선택하고 노예는 복종한다. 그러나, 사람의 선택이란 과연 무엇이며 그것은 자유 의지라 부를 수 있을까 입니다. 앞서의 교수님 분들 중에 말씀하신 진실과 믿음의 차이와 어우러지면 좋아 보이네요. 가짜 뉴스가 판치고, 이제까지의 자료와 역사도 그것이 진짜일까? 우리가 아는 것과 믿는 것들은 과연 진짜일까입니다. 의심과 불신의 차이, 사실과 공인된 진실의 차이… 실존과 허구의 차이… 그 속에서 발버둥치고 희노애락을 느끼는 존재인… 인간과 빅데이터 AI… 재밌을 것 같네요~ ^^

    Log in to Reply
  4. @seojinkim6694 says:
    March 8, 2024 at 8:01 am

    공리주의와 테라포밍 화성 함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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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GOM_Bal_Ba_Dack says:
    March 8, 2024 at 8:01 am

    4:37 엘리자베스 이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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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wlfmsrjt says:
    March 8, 2024 at 8:01 am

    바이오쇼크의 아버지인 켄 레빈이 떠난것은 매우 아쉽지만 우리는 바이오쇼크의 다음 작품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바이오쇼크 랩처와 콜롬비아를 최신 그래픽으로 다시 리마스터한거라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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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user-ws7mg6mo8m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진짜 바잘알은 1편 미만잡이라는걸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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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ineday9152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정말 재미난 주제들 많네요.
    나오지도 않은 후속작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
    우생학, 악마적 존재들을 지켜야하는 아이러니, 등등… 와 상상만 해도 재미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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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jh-mg3kk says:
    March 8, 2024 at 8:01 am

    바이오 쇼크 시리즈는 언제나 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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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user-kh7qx7ki9v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지상에 천국을 건설하겠다는 시도가 늘 지옥을 만들어 낸다.-칼 포퍼(오헝제국 출신의 영국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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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user-kh7qx7ki9v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지금까지 나온 사상들은 자유의지주의(라이언 치하의 랩처),파시즘(소피아 램의 랩처의 아이들),공산주의(데이지 핏츠로이의 민중의 목소리 참고로 게임속의 녹음기에 루테스가 다른 차원을 관찰했을때 컬럼비아의 건물들에 빨간 배경에 낫과 망치가 그려진 특이한 깃발의 모습을 봤다는 언급이 있습니다.),극단적 국수주의,인종차별주의(제커리 헤일 컴스탁의 건국자당),전체주의 1인 독재(프랭크 폰테인의 랩처 정권)인데 이미 메이저한 사상들은 대부분 나온데다가 바다의 무덤이 워낙 스토리를 깔끔하게 끝낸지라 다음은 무엇이 주제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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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javaxerjack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이 세계관 사람들은 왜 이렇게 극으로 가는걸 좋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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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7kHz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신작 소식이 있는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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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user-pj1rh8vk6y says:
    March 8, 2024 at 8:01 am

    배우신분들이 다르긴하네요.

    Log in to Reply
  15. @user-sc6sr9sx1d says:
    March 8, 2024 at 8:01 am

    몇몇 주제는 다른 게임에서도 비슷하게 또는 약하게나마 다루어 본적이 있기 때문에 만약 바이오쇼크가 영상에 소개 된 주제 중 하나에 해당이 된다면 다른 게임이 연상되어 플레이 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신작 게임이 독창적인 플레이 경험을 주는 것보다 다른 게임의 영향을 약하게라도 떠올리게끔 해 주는 것도 신선한 경험의 한 종류로 생각합니다만
    신작 바이오쇼크는 바이오쇼크 만의 독창성이 더 많이 실려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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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blacktoblues says:
    March 8, 2024 at 8:01 am

    다음 바이오쇼크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진 아포칼립스 세계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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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oin_19 says:
    March 8, 2024 at 8:01 am

    바이오쇼크 이런 게임 이었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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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user-qv3ul6ft6z says:
    March 8, 2024 at 8:01 am

    하지만 간과할수 없는게 인피니트 작가가 파크라이5를 썼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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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jeslee2527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상대주의 ㅋㅋㅋ ToME4의 유아론자 생각나넹

    Log in to Reply
  20. @RedHotGameClip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에코파시즘 테마 너무 좋은데요?? 차기작 배경이 탁트인 천연의 푸르른 지옥이 되는건가요. 완전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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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user-eh1kc6ku4r says:
    March 8, 2024 at 8:01 am

    퀄 대박입니다..
    한학기 기말발표느낌

    Log in to Reply
  22. @user-hi6jq8mq8k says:
    March 8, 2024 at 8:01 am

    페미니즘은 어떨까요?
    소수가 약함을 빌미로 권리와 권력을 얻는 모순을 다루는 거죠. 하지만 뭐 나왔다가는 영원히 빠잉하겠죠. 언도도그마라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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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eu-sungsohn2349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오늘의 기사 잘 봤습니다. 모험러 님, 감사합니다.
    바이오쇼크 테마, 무궁무진하군요. 하나도 버리지 말고 전부 시리즈화 해주길 바라마지않습니다.
    죄다 재미있어보여서 선택장애 옵니다.

    Log in to Reply
  24. @dawoon2860 says:
    March 8, 2024 at 8:01 am

    번지가 손떼고 만들어진 헤일로가 생각나서 걱정되네
    이레셔널 게임즈도 아니고 켄 레빈도 없고

    Log in to Reply
  25. @ozoz6310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아주 매력적인 주제들을 제시해주시네요
    몇몇가지는 개인적으로도 보고싶을 정도군요ㅋㅋ

    Log in to Reply
  26. @user-tk6co6qq5e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언제나 좋은 영상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이오쇼크의 제 의견으로는 게임이 철학에 관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보여주기 보다는 게임 자체의 재미를 보여주는데 집중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부 게임들 같은 경우 철학 내용만을 집중적으로 다룬 탓에 게임 자체의 재미가 없는 경우가 있어 아쉬울떄가 있습니다.
    게임의 재미와 철학적 내용이 잘 버무려진 게임으로는 탈로스의 법칙이 있습니다.

    Log in to Reply
  27. @user-xe2uc4ku2t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우생학 주제 바숔…! 최고다 교수님들 ㅠㅠ
    개꿀잼 확정이쟈너!

    Log in to Reply
  28. @user-ej2oe1ye6o says:
    March 8, 2024 at 8:01 am

    다른건 조금씩 전작품들의 그림자도 보이고 끌리지않는데 에코파시즘은 진짜 끌리네요 새로운 지표와 지금 문제점들을 짚어낼 수도 있을거같아요

    Log in to Reply
  29. @Storyteller171 says:
    March 8, 2024 at 8:01 am

    바이오쇼크의 대단한 점은, 시리즈 별로 각각 각자 세계관과 배경에 충실한 분위기와 게임성을 보여줬다는 것이죠.

    저는 심지어 인피니트가 프리퀄인 줄도 몰랐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한 후에서야 그것을 찾아봤죠.

    도덕적 윤리적의 문제, 이념과 이념의 대립 그러한 것을 전부 다루고 있음과 동시에 인간성에 관한 문제까지 다루고 있으니 정말 흥미로운 작품이 되었습니다.
    부디 신작에서도 이러한 바이오쇼크의 정체성을 탈피하지 않고선 더욱 강화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Log in to Reply
  30. @myosotishater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우생학과 바이오쇼크는 진짜 잘 어울릴 거 같다.

    Log in to Reply
  31. @CEGPoTaTo says:
    March 8, 2024 at 8:01 am

    겜잘알 철학자를 게임컨셉 디자이너또는 감수로 두는건 매우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른 반응을 설계하는것이 게임의 핵심이라 본다면, 기술발전에 힘입은 요즘게임의 그리고 앞으로 등장할 게임의 핵심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Log in to Reply
  32. @Storyteller171 says:
    March 8, 2024 at 8:01 am

    [ 저의 의견이 들어가 있습니다 ! ]

    0:01 : "아노 1800 주말 무료 플레이."

    0:14 : "보더랜드 3 스팀 출시." ( 와아아아 … 와아 …. 와 …. )

    0:24 : "새 바이오쇼크 주제로 뭐가 좋을지 철학 교수들에게 물어봤다." ( 솔직하게 이야기 해도, 바이오 쇼크는 여전히 분위기를 정말 잘 잡은 게임이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

    1:19 : 1. 애팔래치안 주립대학의 크리스토터 바텔 교수, 상대주의

    2:19 : 2. 틸 뷔르흐 대학의 나단 와일드먼, 공리주의

    3:32 : 3. 켄트 대학의 셸비 모저, 덕 윤리학

    4:37 : 4. 덴버 대학의 제르 서르버, 인공 지능

    5:18 : 5. 위스콘신 대학의 조슈아 혼, 공산주의

    6:14 : 6. 피츠버그 주립대학의 제임스 맥베인, 우생학

    7:31 : 7. 애팔래치안 주립대학의 릭 엘모어, 에코파시즘

    9:00 : 8. 라드바우드 대학의 스테판 셰벨리에, 민주주의

    9:40 : 9. 오픈 대학의 크리스토퍼 요크, 유토피아주의

    여러분 늦은 이제 곧 저녁입니다 ! 모두 휴식을 취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주세요 !
    ps. 대학 교수별로 각각 카테고리를 만드려고 했습니다만. 원래는 안하려고 했는데 그냥 했습니다. 데헷 ☆

    Log in to Reply
  33. @user-gq5hb6co2y says:
    March 8, 2024 at 8:01 am

    극우라는 나치즘 / 전체주의 / 제국주의를 막을 장치는 있어도
    극좌라는 장치를 막을 장치는 얼마없는게 현시대라
    극좌스러운걸 소재로 삼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내가 말하는 극좌란 공산주의 같은 좌파의 탈을 쓴 극우파 군국주의가 아님
    정말 내가 말하고자 하는 극좌는 머리속에 꽃밭만 만들어놓는 멍ㅊ이들이
    자기의 판타지를 기반으로 피해망상에 사로 잡힌체로 만들어낸 이상한 유토피아
    불편함이 뒤덮은 세상같은거임

    결국 극과 극은 통하기에 기본은 같겠지만 결국 이정도로도 새로울것 같음

    Log in to Reply
  34. @P0Cartman says:
    March 8, 2024 at 8:01 am

    것보다 게등위에 엑컴2, 바쇽 컴플리티에디션 스위치 버전 등록 됬다고 하니 PC버전 해봤지만 스위치있으니 꼭해보고 싶네요 핡

    Log in to Reply
  35. @user-rt9vq2hs6s says:
    March 8, 2024 at 8:01 am

    바이오쇼크 어떤 이데올로기가 나와도 매우 어울린다는 생각이드네요 빨리 다음 소식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Log in to Reply
  36. @crackfantasy5394 says:
    March 8, 2024 at 8:01 am

    개인적으로 인공지능 문제와 유토피아를 주제로한 게임으로 나왔으면 하네요

    Log in to Reply
  37. @hohograndfather says:
    March 8, 2024 at 8:01 am

    멋진 신세계, 블레이드 러너, 매트릭스 등이 떠오르네요. 근데 공산주의는 2편에서 다루지 않았나

    Log in to Reply
  38. @pinkywhaler1304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솔직히 어떤 걸 말해도 아무래도 좋음
    정교한 내러티브가 바이오쇼크의 근본

    Log in to Reply
  39. @dreamdive9723 says:
    March 8, 2024 at 8:01 am

    방구석 철학자들 입장해주세요
    아 이미 오신 분들도 있네요

    Log in to Reply
  40. @goodpie7424 says:
    March 8, 2024 at 8:01 am

    돈이 없어 후원은 못하지만, 정말 후원하고 싶을 정도로 노력하신게 보이는 영상이었습니다. 마지막에 검은바탕에 모험러 이름 뜰 때, 다크나이트 엔딩처럼 뭉클했습니다.

    Log in to Reply
  41. @MangroveVM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저는 게임의 기저에 깔기에는 공리주의가 가장 적합한거 같네요.
    누구나 쉽게 알지만 고민되는 선택을 만들기 좋을 것 같아요

    Log in to Reply
  42. @user-us4eu9rg3d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인간은 선택하고 노예는 복종한다.

    Log in to Reply
  43. @Curtain_call_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와 절반 정도는 해석조차 되지 않네요. 교육이 이래서 필요한거겠죠

    Log in to Reply
  44. @user-bp3og8yk5b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조금 더 정확하게는 로버트 노직이 쾌락을 주는 기계보다 실제 삶이 낫다고 한 이유는 기계의 쾌락에는 우리의 선택, 그러니까 자유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하죠. 게임산업이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를 구현하는 것에 집착하는 이유는 게임이 갖는 한계를 뛰어넘고 싶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Log in to Reply
  45. @glod8700 says:
    March 8, 2024 at 8:01 am

    켄 레빈이 없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기대되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완전 새로운 스토리여도 좋으니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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