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난임과 노산으로 힘들었던 이정민
09:26 깊은 뜻이 있었던 박치열
10:34 난임 고민을 가졌던 송재희&지소연 부부
#금쪽상담소 #오은영 #이정민 #박치열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금쪽상담소」는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주에는 바쁜 의사 남편과 홀로 아픔을 견뎌낸 이정민 씨의 이야기가 소개되었습니다.
이정민 씨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어머니로, 의사로 일하는 남편과 함께 삶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정민 씨는 건강상의 문제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남편은 바쁜 의사로서 자신의 업무에 전념하기 때문에 이정민 씨를 돌볼 시간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정민 씨는 친구의 권유로 「금쪽상담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정민 씨는 톡톡한 성격으로 많은 이야기를 금쪽상담소에 전달하였습니다. 그녀는 남편의 바쁜 일정과 자신의 아픔을 견디는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청취자들에게 공감을 얻었습니다.
어느 날, 이정민 씨는 남편과 혼인기념일을 맞이하여 함께 나들이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때 남편은 이정민 씨에게 잊고 있던 사랑의 말을 전달하며 진정한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겨보게 되었습니다. 함께한 시간을 과거로 다시 한번 엮어가며 웃음 속에서 보냈던 더욱 특별한 한 날이었죠.
이렇게 「금쪽상담소」에 참여하고 나서 이정민 씨는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고 조언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이제부터는 남편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며,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금쪽상담소」에 참여해보세요. 새로운 시작을 위한 소중한 한 걸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이정민 씨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큰 용기를 줄 것입니다.
의사가생각보단공감제로
이기적
자존감만높아
부인은힘들지
결정사에서만나결혼한듯
남편분 좋은분이고 다정하시던데 저럴때는 최대한 공감해주셔야 가족 관계가 더 좋아지실거 같아요 ^^
남편분 아무생각이 없으신거 같은데요..
저 남편이 얼마 벌어주는 줄 알면 댓글들 이리 못 쓸건데… ㅋ
남편틱도잇는거같고 ㅡㅡ감정도 없고 공감도 못하는거같고 로봇같고 이상해ㅡㅡ
남편 나르시시스트네요
배우자가 아픈걸 못견뎌 합니다
마음아파하고 챙겨주는거 1도 없고 귀찮고 내일상에 피해를 받으니 화를 내는거죠
답이없습니다 ㅜㅜ
시험관 1번만 해도 너무 힘든데………..
너무이해가요 저런남편이랑 이혼하고 아이횬자키우는데 정말 살꺼같아요
남편이 정말무심한거인정. 저런 공감능력없는사람은 아무리말해도 바뀌지않음. 근데 의사라 돈이라도 많이벌어오지. 우리남편은 저런성격인데 돈도못벌어옴.
미치고 환장.
위로는 많이 해주는데
의사아닌 사람 만나세요~
이쁘지도 유명하지도 않은 여자분~
의사 만난 것에 만족하세요
그냥 살아 이 년아
아니면 다정하고 사회적 지위 없고 돈 못 버는 저소득층 최하급 노동자 남자랑 살던가
다 가지려고 하니까 이러지
이 상태면.. 여자분이 부부관계도 안하려고 할거같은데ㅡ. .-
그것도 결국 공감의 영역이니까요…😅
정서적 이혼 상태 ㅠㅠ
결혼이 어떤 목표가 던져져서 달려가는 제도가 아니잖아요. 결국 구성원들의 결합으로 만들어나가는 인생의 여정인데..
의사로서 주변 친구들, 의사들만큼 살고 싶은 욕심도 남편분은 분명있으실거에요…
그걸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포장을 해놓은게 아닌가 싶어요.
자꾸 T T거리지마세요..
저도 극T고 제남편도T인데 저 임신후 힘들때 제남편 그쪽같지않았어요..
민간인들은 이해를 못함. 의사가 얼마나 힘든건지. 한국국민전체중 고작 0.24% 가 의사다. 니가 다시태어나도 못되는걸 한 사람들이거든. 넌 9개월. 의사는 의사가 되기까지만 12년 걸린다. 12년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아니? 하루에 12시간에서 18시간씩 공부하고 일하면서 아픈사람들을 치료해온사람들이다. 니가 맛잇는거 처 먹음서 여행다니고 클럽뛸때 죽어라 공부만 하면서 인생에 낙을 등안시 한 사람들, 집념 하나로 버텨온 사람들, 남을 위해 자기 자신들을 희생했고 앞으로도 희생하는 사람들이거든. 그러니 니가 손 부은거 정도는 별로로 보이는게 당연한데 그렇게 아니꼽니? 그리고 임신때 손붙은건 정상적인 현상이야. 그럼 임신도 하지말지. 애는 왜 낫어? 니 생계 책임지게 만들라고 살기위해 한짓아니니? ㅉㅉ 이래서한녀드른너무이기적이기땜 만나면안됌
더 아프니까. 여자는 임신 하나로 뭐든걸 합리화 시킬라그러는 경향이 있음. 진짜 망상에 쩌들은 인건ㄷ림. 군대도 면제, 일도 많이 안해. 니가 50키로 넘는거 살면서 한번도 들어봤니? 그리고 위험한 직업 안하자나 19 – 1 = 련아. 집에서 고작 청소, 애 재우고 태리비 보면서 아이스크름 처먹는거 다 알거든. 그리고 임신하면 붙는거 그건 정상이야. 지보하나로공처먹는것 드 ㄹ
하나만돼 하면서 10년간 은근히 아들타령하고했구만
듣고보니 정민이가 맘고생심했구니
남편도 이해받고싶고 공감받고싶지않았을까싶음
어휴 의사 간판보고 결혼한 너 죄지
첫째가 없는것도아닌데 굳이 무리해서..남편도 저런데 둘째를.. ㅜㅜ에고..힘내세요.
타고난 기질은 안 바뀝니다. 아버지가 성실하고 책임감 강하시지만 절대로 다정한 표현을 할 줄 모르시는 분이라 엄마가 정민 씨처럼 감정적으로 힘들어하던 걸 보면서 자랐거든요.
그래서 스펙은 좀 부족하더라도 대화가 통하고 다정함을 갖춘 사람을 만나고 싶었고 만나고 있어요. 사자 직업에 다정함까지 갖춘 남자는 유니콘 아닐까요… 그런 유니콘을 차지하려면 여자도 다른 면에서 더 매력적이어야 겠죠😂
직업보지말고 사람을 먼저보지…여자분…다 완벽한 사람 없어요. 경제력 좋은 남편에 감사하시고 공감 배려는 허한마음을 책에서 위로받으세요…..
남편이 공감을 안해주면 안해줄수록 더 본인의 상처에 집중하게 되고 공감해달라고 징징거리게 됩니다. 강화되는거죠. 그냥 그랬구나 몇번 해주면 될텐데 그걸 못해서…에휴…
그래도 의사면 같은 직종에 선배님이신데 오박사님앞애서 팔짱끼고…;;;; 태도에서 이미 성격이 보이네요.
새롭게하소서에서 이정민씨 간증 울면서 봣어요.넘부럽구,넘감동받아서 그날 연달아 세번봣어요.하나님이 점찍어놓은 하나님딸이라는게 진심 느껴졋어요..이정민씨 남편이라면 분명 훌륭한 인성가진분일껍니다
남편 입장을 옹호하는 건 아닌데 종일 병원에서 환자들 응대했는데 집에 오니 또? 아프다하니 힘들었을 거 같음.
에구😰
전문직이라고 마냥 좋아할 일이 아님. 인성교육이 많이 간과되는 한국 교육
의사라고 걍 결혼했나보네 공감능력이나 성격 인성은 안보고 ㅠ 저런의사들 많음
의연한거랑 냉담한거를 헷갈리신 듯….. 의연하다는 건 공감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지만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고 그것을 잊지 않게 해주는것 ..이겠죠. 비난 안하신건 당연히 그러해야하는거고요. 그걸로 이해받으려 하시는데….. 그건 아닌거 같습니다
우리남편은 안그런데 공감도 잘해주고
꼭 의사라고 냉철하고 그런거아님 사람성향임
일하고 집에오면 많이쉬고싶어하긴해요
대화의타이밍이 잘 맞아떨어지는게필요할듯여
그사람이 내가하는말을 집중해서 들을 수 있을때 얘기를 꺼내야할거같아여
계속 힘들다얘기하면 같이 지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