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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한국에서 풀 액션 RPG를 만들자 했을 때 많은 사람이 우리가 미쳤다 생각했다고 스텔라 블레이드 개발진이 말하다”
https://www.gamesradar.com/as-it-goes-gold-stellar-blade-dev-says-many-people-felt-we-were-out-of-our-mind-for-trying-to-make-a-full-fat-action-rpg-in-koreas-mobile-dominated-market/
1:56 “플스 스텔라 블레이드 공식 인터뷰 – 콘솔 게임은 내 꿈이었고, 첫 AAA 시도라고 해서 팬들은 관대하게 평가하지 않는다”
https://blog.ko.playstation.com/2024/04/12/20240412-stellarblade-2/
10:06 “스텔라 블레이드 무시무시한 네이티브 탄생 배경 – 할리우드 몬스터 디자이너의 참여, 그리고 클레이 100kg은 썼다”
https://blog.ko.playstation.com/2024/04/12/20240412-stellarbl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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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 한국 AAA 액션 게임 개발 반응 – 스텔라 블레이드를 낳은 것들 외
한국의 AAA 액션 게임 개발이 활발한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최근 출시된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들이 게임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한국의 대표적인 AAA 액션 게임 중 하나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뛰어난 그래픽과 다양한 액션 요소로 게이머들의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게임 내 배경이 우주를 주제로 한 것이 독특함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세를 타고 한국의 AAA 액션 게임 시장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많은 게임 회사들이 새로운 작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통해 게임 시장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스텔라 블레이드’를 낳은 것들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그들이 가진 창의성과 열정이 어떻게 한국 AAA 액션 게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한국의 AAA 액션 게임 개발자들은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합니다. 그들은 최신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게임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을 노린 작품들을 개발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수준까지 성장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한국 AAA 액션 게임 개발자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주제와 설정, 다채로운 캐릭터들로 게이머들에게 독특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창의성이 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AAA 액션 게임 개발자들은 열정과 투지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어려움에 부딪혀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열정이 한국 AAA 액션 게임 시장을 더욱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한국 AAA 액션 게임 시장은 ‘스텔라 블레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뜨겁게 끓고 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력, 창의성, 열정이 모여 선보이는 작품들은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풍부한 작품들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러분도 한국 AAA 액션 게임을 즐기며 다양한 경험을 즐겨보세요.
지금 시프트업은 니케로 돈을 엄청 벌지만 모바일 시장만 보고서 운영하기에 저기는 너무 위험해짐
진짜 게임 하나가 성공하면 매년 아니 잘하면 분기에 대형 aaa급 매출이 계속 들어오지만 개발비가 진짜 엄청 올라가고 메타변화도 너무 빨라서 업데이트 기간이나 개발 기간이 조금만 길어져도 퇴물이 되어버림
그러다보니 그냥 모바일게임 개발사들이 콘솔시장으로 눈을 돌리는거 같음
근데 물광이 좀 과하지 않나요? 횬타이상?
완전 쌩 초보가 아니고선 실수 아니면 죽는건 불가능 저스트 가드 판정이 거의 가드유지 1초 이상인데도 가능? 대충 막아도 됨 공격 선입력 가드 딜레이도 없고~ 지금 사람들 데모 버전으로 개 연습 많이 할 것임 하여간 1회차 최고 난이도로 하루만에 다 깨고 쉽다고 말하는 사람 분명 나온다에 한표 특히 우리나라에서 많이 나올듯 함.
콘솔 게임만든다고했을때 김형태를 보고 정신 나간놈이였다소리를 들었다 한국은 모바일이 지배하는세상이였는데
와 정말 재미있어 보이네요😮
ㅋㅋ 벌써 성공한거 처럼 언플하는거 댕웃기네.
지금이 아니면 안되겠다는 생각은…
운이 좋은게 아니라 눈이 좋은 것이겠지..
근데 한국 게임 시장을 모바일판이 먹었다고 그걸 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기 개발하고 있는 사람들 무보수로 열정으로 일하는 사람들 아님. 서양권에서의 게임사들은 웬만해서는 콘솔 패키지 위주로 감. 왜냐하면 거기에 아주 길도록 적응한 서양 게이머들이 모바일 게임 식의 가챠를 정말 극도로 혐오하기 때문임. 쟤네라고 동양권에서 유행하는 모바일 가챠 안하고 싶은 게 아님. 돈 어마어마하게 벌 수 있거든.(실제로 그게 잘 정착한 지금은 fc로 이름 바뀐 EA의 피파 시리즈가 그 예시) 근데 환경 자체가 그걸 내면 욕을 오지게 먹는 환경이라 못하는 거지 안하는게 아님.
한국은 애초에 게임 시장 자체가 콘솔이 처음부터 흥한 일본같은 시장도 아니고 시장 자체가 거대하지도 않기 때문에 그 틈새에서 어떻게든 돈을 벌려고 한 노력이 모바일 게임의 폭발로 나타난 것. 아무리 욕해도 기업 입장에서는 가챠로 인한 수익이 어마어마하니까 도저히 포기할 수가 없는 것임. 그 수익은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지니까. 애초에 모바일로 성공한 게임사가 콘솔에 눈 돌리는 건 돈이 엄청나게 많아서 그나마 도전할 기회가 생기지 않는 이상 불가능함. 돈 벌어들이는 비용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차이 나니까.
시프트업이 여러 욕을 먹는 건 둘째치고 이런 도전을 한 건 그 욕먹는 가챠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승리의 여신 : 니케의 성공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아무리 독점게임이라지만
소니가 이렇게 까지 열심히 홍보에 열을 올리다니
그정도로 기대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하긴 플스 5가 나온지 3-4년이 지났는데
플스 4때 처럼 기억에 남는 대박게임이 딱히 없고
오히려 대박이라며 나온 게임들은 하나 같이 최적화 문제와
게임성의 문제로 논란만 많았으니
이번에 본의 아니게 이슈화도 성공했고 왠지 단단히 벼르고 있는 느낌.
최적화, 전투시스템, 유저 배려 등 여러가지 면에서 잘뽑힌 게임으로 보이지만
2D 만화 캐릭터 스타일을 3D화 해버려서 암만 봐도 어색한 얼굴모델링이나
주인공 기본복장, 사망메시지, 배경 등에 온통 때려박은 한자는 개인적으로 비호감임.
그리고 스토리에 아마도 반전이 있을텐데 특별히 참신할 거 같지는 않음.
소수의 유저의 희생으로 다수의 유저가 즐길수 있는 콘솔이 나왔다는게 웃프네요😂
붉은사막 보다 이게 먼저 나올 줄은 생각도 못했다. 게다가 이렇게 잘 빠졌을 줄이야. 펄어비스는 대체 뭐하고 있는 거냐?
제발 성공해서 김택진 한테 한방 맥여주길 ~~ 우선 전 무조건 삽니다
분명 현재까진 성공적으로 모두의 시선을 모았고.. 에피타이저에 해당하는 데모도 충분히 좋았어서 평이 좋았는데..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게 될 지.. 그저 그런 평작으로 남을지. 궁금하다.
스타필드 같은 초대작이라 칭했던 AAA 게임도 사실상 실패였다는 걸 감안하면.. 지금 시점에서 무조건 빨아줄 수는 없다고 본다.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된다. 이왕이면 성공해서..국내 게임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런건 정식발매하고 판매량 많이 나오고
연말에 상한개쯤 탔을때나 하는 인터뷰 아닌가?
서든어택 폭풍전야 아니고
제작진이 샴페인을 너무 빨리 터뜨리네.
한국에서 AAA액션 게임을 만드는게 안좋게 보였다기보단 김형태가 만들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 이전에 만들었던 콘솔인 마그나카르타도 영 안좋았었고 데스티니차일드도 운영 말아먹고 디렉터 발언문제 등으로 안좋은 이미지가 많았었으니까..
몬스터 디쟈인은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지 않음. 기능이 형태와 디쟈인을 만들어야 실제 느낌이 강렬하게 나는데.. 저건 그냥 기괴함을 위한 디쟈인으로 형태를 만든 느낌임.
머리에 진짜 전기톱같은게 달릴게 아니라… 그런 비슷한 작동을 하지만 생체형의 특성으로 작동을 하게 한다던가. 메카니즘이 달라야지. 생체조직은 기계처럼 작동하는게 아닌데..
에일리언 처럼 그렇게 기능이 형태를 만들고 기괴함이 자연스러운 그런 게 좋은데 말이야.
아직 게임이 정식 출시도 안 됐는데 벌써부터 성공에 확신한 마케팅이 넘쳐나네.. 모험러님도 스텔라 관련 포스팅만 주구장창 (뒷광고 아니죠???)
김형태도 어록이나 했던짓들 보면 딱히 이만치 빨릴 사람은 아니긴 한데ㅋㅋㅋ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주인공의 캐릭터성이 다소 아쉬웠고 아직은 해외 AAA싱글 겜과의 격차가 있다는점이었음 갓오브 워를 좋아했던 딸애도 게임이 좀 싱겁다 라는 반응을 보였음 물론 이제 우리 업체들은 이제 시작 이라는 점을 알고 있고 많은 격려가 필요하다고 생각 하지만 다소 부족한 지점도 있다는것을 파악하고 있어야함
김형태… 데챠에서 벌어진 그 수많은 사건-사고들이라던가, 마지막에 니케 나왔으니 저거 필요없잖아 라는 느낌으로 데챠를 그렇게 훅 보낸 거
개인적으로 그거 때문에 정나미가 떨어져서 니케 안 하는 중입니다만 (물론 하고 있는 게임에 돈을 쓰는 중이라는 게 더 큰 이유지만서도)
그것과는 별개로 스텔라 블레이드가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니까;; 콘솔과 패키지 불모지라는 한국에서 넥슨,크래프톤과 함께 새로운 싹을 틔워주길 바랍니다.
갓겜
nc : 카지노를 연구했
PC주의에 절여진 광활한 세계시장을 노리자
Pc로도
창세기전 때부터 믿고 있었다고!
데차는 섭종까지 여러 사건으로 까였고, 스텔라 블레이드도 개발초기엔 또 분위기에 안 맞는 미소녀냐ㅉㅉ했던걸로 기억하는데…
1000% 예상컨데 스텔라 블레이드 출시하면 얼마후 이브의 3D 애니 야동이 대량 생산되어 세계 곳곳의 남성들의 현자타임용으로 소모될거다.
11:20 제트-브러쉬가 아니라 지브러쉬에요
ps2 를 끝으로 게임 접고 근 20년동안 어떤 게임도 안하던 사람이 유튭 엉덩이블레이드 알고리즘때문에 이번에 ps5슬림 삼. 데모게임해봤는데 데모 끝내고 느낀점이 꽤 재밌다 기대된다인데 흠.. 역시나 너무 기대하고 있는건가😢
개인적으로 뽑는 스텔라 블레이드의 단점.
로고라고 해야하나? 그게 4,5년 전에 만든 느낌임. 좀 더 현대적인 로고 디자인과 로고 에니메이션이 나왔으면 좋겠음.
그것말고는 없음. 데모할때 다크소울류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도(어려워서) 재미있었다. 적당한 긴장감과 컨트롤하는 맛, 정 안되면 스토리모드로 진행하기.
시간이 갈수록 점점 고여가는(미쳐가는) 노히트 플레이 이제는 카메라 컨셉잡고 ㅋ 데모만 몇시간을 플레이 하면 이렇게 될 까 ㅋ
실제 괴물모형까지 만드는 정성 이야 멋지내요 그럼 인기좋으면 피규어로 괴물들도 나오려나요
시프트업 알반줄 ㅋㅋㅋㅋ 적당히 빨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