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전공을 하다 2009년 개그맨 공채에 합격한 미자,
너무 동떨어진 전공, 관심사에
시작된 개그맨 동료들의 따돌림,
이후 심한 우울증에 빠졌던 미자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미술 전공자였지만 개그우먼이 된 미자, 그렇게 시작된 개그맨 동료들의 따돌림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1 회
미술 전공자出身인 미자씨는 어릴 적부터 예술에 대한 열정을 품고 있었다. 그녀는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면서 예술가의 꿈을 키우고 있었지만, 우연한 기회로 개그 쇼에 참여하게 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미자씨는 개그 쇼에서 뛰어난 코미디 감각을 발휘하며 주변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게 되었다. 그 결과, 그녀는 개그우먼으로서의 삶을 선택하게 되었고, 새로운 도전에 맞서기 시작했다.
하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이는 데에는 어려움도 있었다. 특히 개그맨 동료들의 따돌림으로 고민하는 일이 빈번했다. 미자씨는 어떤 이유에서든 개그맨들로부터 배려받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고, 이는 그녀의 자존감을 흔들게 만들었다.
오늘의 금쪽 상담소 41회에서는 미자씨의 고민을 들어보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고자 한다. 미자씨는 자신이 개그 우먼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지만, 그렇지 못한 환경에 대한 불안감과 불만이 있었다.
이에 금쪽 상담소에서는 미자씨에게 개그맨 동료들과의 관계를 다시 한 번 고민해보라고 조언했다. 미자씨는 자신의 강점을 인식하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개그 쇼를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
미자씨는 개그 우먼으로서 빛날 수 있는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개그맨 동료들의 따돌림에도 뒤로 물러설 수 있는 용기를 키웠다. 미자씨는 이제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으며, 더 큰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미자씨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꿈을 향해 끈질기게 나아가는 것의 중요성과 자신을 믿는 마음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미자씨의 성공적인 미래를 기원하며, 그녀의 모든 도전이 행운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결혼식 축가영상보고 웃다가 너무 예쁘시고 사랑스러워서 댓글보다,
개그맨이시라고해서 찾아본 영상인데 아픔이 있으시다고 해서 많이 놀라고 안타까웠습니다
어떻게든 이겨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미술전공이시라고 들어서 그림이나 예술작품을 통해 표현하고 풀어내시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불편한 대인관계도 필요없고 내적으로 쌓인 아픔도 조금은 해소될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꼭 이겨내셔서 웃는모습 행복한 모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제…
고객여친이….
나에게했던짓들….
법이없음 벽돌로쳐죽이구싶었다
난참구또참았다…..
이틀앓아누웠지만
날위해참았다
나도 상상속에 널….
상상도안하련다
넌분명쓰레기기가될거니깐
잘했어 내자신아
근데 왕따주동자들 다들 그대로 받더라구요!! 피해자뷴들 너무 슬퍼하지마세요….저 직장인괴롭힘한 사람들 하나같이 망함
질투지 저렇게 이쁜사람이 개그우먼하니까
못생긴 애들이 왕따 시키는거지
박나래는 알거같은데??
다 큰 어른들이 왕따를 왜 시켜ㅡㅡ
동 떨어져 있으면 좀 한번씩 말도 걸어주고 밥도 사주고 스몰톡이라도하면 안 되는건가?
단짝은 아니더라도 그냥 직장동료로서 챙겨줄 수도 있는거잖아
박내래 포졍 역겨워ㅡㅡ
너도 격어봤잖아
박나래 진짜 슬픈척 가슴아픈척 하지마
사람들은 순수한 사람을 더 따돌릴려고 하더라 죽일놈들
미자 김태현부부행복하세요
박나래 왠지…
미자씨 미자씨. 예쁜 미자씨. 힘내세요. 활짝 웃는모습이 너무예뻐요. 앞으로 활짝웃는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이번엔 미자님이 나래님을 살려주시네요~
누가 글케 왕따시켰냐
왕따당하면 할말다하고 나오세요
힘내세요.미자씨
미자님 학벌도 좋고
비주얼도 좋으니 못난이들이
질투와 쌤을 많이 낸듯
미자엄마 불평불만 감정 딸한테
토해낸것도 딸에 마음을 우울하게
했을거 같구요
저도 반성하게 되었어요
제 딸한테 그랬던 기억이 있었요
오은영 샘 만나서 훌훌 털어버리고
이제라도 행복하게 사세요
가슴이 아파 눈물이납니다 😪 왕따 주동자를 꼭 밝혀주세요🙏
왜 따돌렸을까 마음이 정말 여려보이는데 맘아프네요ㅠㅠ
그아픈순간들이 있었군요,미자네주막 잘보고있구요, 미자씨 뒤에는 펜들이 많이있어요ㆍ응원할께요,🥤
너무 미자씨가 잘나서 그래요 질투가 엄청났을듯
신기루..?
누군지 밝혀져야 해요!
요즘연예인들 학폭뜨면 바로 나락인데
이건 학폭이나 다름 없음
엄청 예쁘고 학벌좋으니 열폭작렬 했나보네
딱봐도 티비 못나오고 있는것ㅈ같음
자신들이 한짓이 이렇게ㅈ이슈가 되서 화살로 돌아올줄은 꿈에도 몰랐겠지
뿌리면 반드시 몇배로 돌아온다
평소 미자씨 매력적이고
유트보고 재밌어 했는데
이런아픈 사연얘기에
눈물이 나네요..이겨내줘서 고맙네요 행복하세요!
개그우먼 분들이 왕따시킨다는 건 너무 충격 입니다 순진한 미소 속에 ?
누가 주동자였을까? ..
이런 저런 일을 겪는게 삶인데 다들 극복 잘하고 잘 삽니다. 다 지나갈 뿐이잖아요.
회사에서는 실력으로 보여주고 남험담하지 않고 사람들한테 정주지말고 직장사람들과는 적당한 거리를 두며 예의를 지켜야 나를 함부로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몰랐습니다 라는 말은 진짜로 실수나 잘못해서 타인에게 피해를 끼쳤을때만 정중하게 표현하고 의구심들때나 확실하지 않을때는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사전 미리 확인요청드립니다 라는 표현으로 미리 일을 챙기고 그렇게 꼼꼼하게 업무처리 하는 사람으로 비춰지도록합니다
신입때나 언니동생하지 직급높아질수록 어차피 동기없이 외로워집니다
인생의 만족도와 행복은 사생활로 채워져야합니다.
그리고 사생활 오픈은 30%정도만 자랑도 아닌 흠이 될만한것도 아닌 일상적인 부분만 오픈합니다
엄마처럼
할머니께 차별도 받아봐야
사회성도 길러지는데
엄마가 넘 이쁘게 상처없이길러서 사회에서는 보호를 받지못했을때
왕따처럼 느껴버림
말해뭐해 허경환도 견제받앗다는데. 개그맨업종이 이쁘고 잘생김 특혜는 커녕 안먹을 욕도먹드만. 댓글에 남배우 여배우병걸렸다고 욕이 욕이.. 박미선 어머님도 한때 이뻐서 시기질투많았다고. 다행히 이봉원 아버님덕에 훈훈해졌.
진짜 상상도 못했다,, 미자님 미디어에서 처음본게 그 내 딸의 남자들?
너무 아름다우시고, 너무 우아해 보여서 와,, 이런 분들도 계시는구나 하면서 너무 매력적으로 봤었는데
이런 아픔이 있을지는 상상도 못했어요. 계속해서 회복하시며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난 사무실에서 내향적이고 조용한 편이었는데 퉁명스럽고 눈이 날카로운 애가 주동해서 서너명이 몰려다니며 왕따시켰음 결국 회사 그만두고 걔들은 지들이 왕따했다고 생각도 안할걸 평소에 남의 기분을 개의치 않으니까. 주동자 혈액형이 비형이었음 아직도 비형에 편견이 있음
이 영상을 보는 그때 당시 개그맨 개그우먼들 많이 늦었습니다 그래도
찾아가 사죄하세요 그게 당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입니다
진짜문제는 문제를이르킨 사람들은 잘살구 있습니다
개그맨 동료들 누굴까.. 진짜 싫다.. 질이 안좋은 애들 연예계에도 많구나
행복하게 사시는 게 최고의 복수입니다 가해자들이 정말 질투해서 못견딜 정도로 행복해지세요..
이쁘고 몸매좋고 키크고 학벌에 성격까지 완벽하니 괴롭힌것 같은데..
웃기지는 못하면서 우습지도 않은 짓들 하고 있었네요
근데 미자씨 너무 완벽해서 솔직히 질투나요 ㅎ
이제 행복만 하시길ㅠㅠ
그 동료들 누구인가요
기수 있는 모든 직종이 저런듯
능력으로 가는게 아니라 기수로 위아래를 정하고 상명하복이 굴러가게 하려다 보니
잘난 후배가 못올러오게 누르는 수단으로 갈굼, 왕따가 생기는듯.
스포츠, 군대, 간호사, 개그맨, 등등
상대적으로 윗기수에 크게 연연하지 않아도
능력으로 선택 되는 연기자, 가수(그룹내 왕따 제외)는 갈굴 이유도 갈굼 당하는거 참고 들어줄 이유도 없으니 저게 덜함.
저도 같은 성향이예요. 다른 사람의 눈치를 너무 많이 보고 갈등을 무서워하는..ㅜㅜ 우울증도 걸렸었구요.. 아직도 그렇지만, 매일 밖을 나갈 때마다 "나는 나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다. 사실 난 내가 생각하는 만큼 귀하지도 않다. 미움 당하고 비난 받아도 괜찮다. 대통령도 비난 받는다. 상대의 나쁜 감정에 공감하지 말고 동요하지 말자…" 이렇게 계속 되새기고 되새겨요. 근데 이게 정말 소용이 있더라구요 힘내세요
따돌리는 인간은 양아치중에 양아치임
애들도 아니고 성인들이 참~ 어느조직이나 유치하고 교활한 인간들은 있구나~
누구일지 함부로 추측하지마시고(미자님한테 피해가가니까요ㅠ) 미자님 응원을 더 합시다 ㅠㅠ🍀🍀🍀👍👍
따당함 언릉 나와야함ᆢ그리고 지들끼리 파괴되는걸 지켜보면서 내 할일 다시 시작하는게 나음.뒷담화,왕따 하면 안되는게 그 피해자가 그만둠 이미 지들끼리는 믿음이 없고 타겟되기 싫어서 파탄남.퇴사하고 몇달지남 욕하려고 그중 한명이 전화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