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모태범 #결혼준비
박준규♥진송아 부부를 만난 두 사람
첫 키스 장소 질문에 당황하는 태범😯
미래를 생각하는 두 사람의 경제권 쟁탈전의 끝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20분 방송
미래를 계획하는 태범♥사랑, 경제권을 두고 펼쳐진 논쟁의 결과는..?!! | 신랑수업 40 회
태범이와 사랑이는 서로의 미래를 계획하며 결혼에 대한 논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회에서는 그들의 경제적인 상황과 미래에 대한 계획에 대해 논의해보겠습니다.
태범이는 현재 일자리가 없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그에 비해 사랑이는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있지만, 두 사람 모두 결혼 생활을 시작하는 데에는 경제적인 부담이 있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재정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먼저 자신들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목표를 정리하고, 결혼 생활에 필요한 경제적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로 결심했습니다. 태범이는 자신의 전공 분야에 관련된 일자리를 찾아 취업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사랑이는 부업을 찾아 일을 하며 추가 수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한 결혼 후의 생활비와 저축 계획도 세웠습니다. 둘은 아파트를 사는 것보다는 월세로 사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현명하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결혼 후에는 매달 일정 금액을 모아서 저축계획을 세웠습니다.
태범이와 사랑이의 결혼을 앞두고 펼쳐진 논쟁의 결과는 결국 두 사람 모두가 서로에게 협력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함께 준비해 나가기로 한 이들의 모습은 결혼 생활을 시작하는 데에 좋은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태범이와 사랑이는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더불어 성장해 나가는 부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결혼 생활이 행복하고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들의 결혼 생활을 응원하며 이야기의 계속을 기대해 봅니다.
돈관리는 각자해야죠. 생활비는 거기서 빼서 같이 모아쓰고. 서로의 수입이 얼마나 되고 어떻게 버는지는 알아야겠지만 내 돈을 터치하는거랑은 틀린거지요. 오로지 나의 노동으로 번 것이기 때문에 나에게 고유 권한이 있고 그걸 서로 존중 해주는게 맞죠. 그리고 본인이 힘들게 번돈이라 쉽게 쓰지않고 관리가 더 잘됨. 남편 돈 쥐려고 하는 여자들 제정신 아님. 어떻게 배우자의 돈을 함부로 자기가 관리할생각을함? 배우자니까 라는 이유는 정당성이 없음. 그냥 욕심임.
무례하다.
7:46 저기 카페 어디인가요? 궁금궁금 아는분 알려주셔요~
어쩜 이리 웃상일까^^
둘다 야무져
남자는 경제권주면 끝이지ㅋㅋ
여자가 표정보니 쌔하다ㅋㅋ
사랑씨가 더좋아하는것 같아요
아니 그래도 면전에 대고 스킨쉽 어디까지 했어?는 좀…ㅜㅜ 여자분 많이 당황했을듯 이건 좀 무례한 질문 아닌가,,
경제권은 각자 갖는 것도 좋고
경제 관념이 있는 사람이 전담해서 갖는 것도 좋다.
반드시 아내가 경제권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은 비합리적인 것 같다…
아내에게 경제권을 다 맡기고 결과가 안 좋은 경우도 아주 많으니까….
경제권은 각자가 관리하는게 자기 개발에 게으르지 않게되어 좋지요
다만 서로의 수입이 다르니 배려를 전제로 '내가 가족을 위해 더 써야지'하는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씨가에 인사해야 할 일은 항상 여자가, 친정에 인사해야할 일이 있으면 항상 남자가 책임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하면 양가에 더 인정받고 관계가 좋아질 테구요
큰 건은 항상 상의해서 내가 더한다는 생각이면 경제는 각자가 자유롭게 관리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해요^^
이 커플 좋더라